600일 사귀며 남자친구가 겨울에 붕어빵 먹고싶어하면 사와서 회사앞에서도 기다리고 할 정도로 자상하고 따뜻했던 사람이였는데요 누구나 다 그렇듯 화날때가 문제였습니다 싸우다가 감정조절이 안되면 직접적으로 헤어지자 저 말을 너무나도 쉽게 했었습니다 제가 그 말은 책임 질수있을때 하는거라고 달래도 보고 화도 내봤지만
난 원래 이런성격이니까 많은걸 바라지 말라더군요..
저 말을듣고 저도 세번 이상은 아닌것 같애서 그렇게 두달전에 또 헤어지자길래 저도 완전히 정리했습니다
근데 600일의 시간 참 길면 길고 짧으면 짧다지만 좋았던 추억들땜에 사는게 사는것 같지 않게 지내고있네요 살이 7키로정도 빠졌을까요 연휴때 보던 사람마다 얼굴이 왜이렇게 안좋냐고 다들 그러셨네요 친구들은 왜 이제서야 헤어졌냐며 위로아닌 위로를 하는데 기혼자분들이 보기에도 잦은이별을 말하는 사람과는 미래가 없을까요 평소엔 정말 사이좋고 다정했는데 말이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욱할때마다 이별을 말하는 사람 어떤가요
난 원래 이런성격이니까 많은걸 바라지 말라더군요..
저 말을듣고 저도 세번 이상은 아닌것 같애서 그렇게 두달전에 또 헤어지자길래 저도 완전히 정리했습니다
근데 600일의 시간 참 길면 길고 짧으면 짧다지만 좋았던 추억들땜에 사는게 사는것 같지 않게 지내고있네요 살이 7키로정도 빠졌을까요 연휴때 보던 사람마다 얼굴이 왜이렇게 안좋냐고 다들 그러셨네요 친구들은 왜 이제서야 헤어졌냐며 위로아닌 위로를 하는데 기혼자분들이 보기에도 잦은이별을 말하는 사람과는 미래가 없을까요 평소엔 정말 사이좋고 다정했는데 말이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