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와 에이즈는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하지만 이 의미는 모든 에이즈 환자가 동성애에 의해서 감염되었다는 뜻은 절대 아니며, 동성애자이면 에이즈 환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이제부터 에이즈에 관련된 통계 자료를 자세히 살펴보겠다. 2010년 12월 말을 기준으로 한 한국 질병관리본부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 누적 HIV감염인은 총 7,656명이며 그 중 1,364명이 사망하여 현재 6,292명이 생존하고 있다. 그 중에 남성은 7,033명(91.9%)이고, 여성은 623명(8.1%)이다. 1985년 ~ 2010년의 HIV감염 내국인 감염경로 현황을 보면, 확인된 6,213명 중 이성간 성접촉은 3,721명(59.9%), 동성간 성접촉은 2,437명(39.2%), 수혈․혈액제제 46명(0.8%) 등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에는 감염경로가 확인된 감염인 중 42.8%가 동성간 성접촉에 의해서이었고, 여성의 경우에는 감염경로가 확인된 감염인 중 98.1%가 이성간 성접촉에 의해서이었다. 위의 결과로부터 남성 동성애자들 사이에 에이즈가 많이 확산되어 있음을 추측해 볼 수 있으며, 감염된 대부분의 여성들은 남성 HIV감염인에 의해서 감염되었음을 알 수 있다.
감염경로가 확인된 남성 감염인 중에서 동성간 성접촉에 의한 통계를 연도별로 살펴보면, 2004년은 51.5%(246명/478명), 2005년은 49.8%(224명/450명), 2006년은 47.9%(210명/438명), 2007년은 36.6%(171명/467명), 2008년은 44.9%(191명/425명), 2009년은 44.9%(209명/465명), 2010년은 41.1%(221명/538명)이었다. 이러한 통계에서 볼 수 있듯이 꾸준하게 남성 감염인 중에서 40~50%가 동성애로 감염이 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또한 연도별 내국인 남성 감염인의 비율을 살펴보면, 1996년은 88.6%(93명/105명), 1997년은 86.3%(107명/124명), 1998년은 86%(111명/129명), 1999년은 86%(160명/186명), 2000년은 88.6%(194명/219명), 2001년은 89.3%(292명/327명), 2002년은 91.2%(363명/398명), 2003년은 94%(502명/534명), 2004년은 91.3%(557명/610명), 2005년은 94.1%(640명/680명), 2006년은 91.7%(688명/750명), 2007년은 94.2%(701명/744명), 2008년은 93.2%(743명/797명), 2009년은 92.1%(710명/771명), 2010년은 93.6%(719명/768명)이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만든 연도별 내국인 HIV감염 발견현황을 보면 감염인의 수는 1996년 이후로 꾸준하게 증가하는 추세임을 알 수 있으며, 남성의 비율이 전체 감염인의 90% 이상을 차지하면서 이러한 증가를 주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앞에서 살펴본 대로 남성의 감염이 동성애로 인하여 40~50%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감안할 때에, 한국 사회에 동성애가 확산이 될수록 HIV 감염인이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한국의 남성 동성애자의 비율을 0.1%라고 잡고 남성 동성애자가 에이즈에 걸릴 확률을 계산하면 남성 이성애자에 비하여 약 750배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남성이 동성애자가 되면 일반 남성에 비하여 에이즈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아짐을 알 수 있다. 에이즈와 관련된 국내 논문들에서 에이즈 고위험군으로 남성 동성애집단과 윤락여성을 선택하는 것으로부터 남성 동성애가 에이즈 확산의 주요 원인임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서울대학교 연구보고서는 결론에서 고위험집단 중에서 남성동성애 집단의 추정 감염자가 71.3%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밝혔으며, 환자 1인당 평균 생애비용이 약 3.9억 원으로 추산하였다. 이러한 결론으로부터 한국 내에서 동성애 확산이 에이즈 확산을 초래하며 많은 사회적 비용을 낭비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청소년에 대한 자료를 보면 조금 더 심각하다. 2009년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10~19세 누적 감염인은 125명인데, 감염경로를 조사한 결과 확인된 109명 중 이성간 성접촉은 46명(42%), 동성간 성접촉은 52명(48%), 수혈․혈액제제는 10명(9%) 등으로 나타났다. 위의 자료로부터 청소년이 동성애자가 될 때에는 이성애자에 비하여 HIV감염인이 될 확률이 매우 커짐을 알 수 있다.
2007년의 유엔에이즈 보고서에 따르면, “중남미 지역에는 160만명의 에이즈 환자가 있고, 에이즈 환자의 절반 정도는 동성애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유엔에이즈는 "중남미 지역의 HIV 감염자는 현재 정체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안전하지 않은 매춘과 동성애가 늘어날 경우 HIV 감염자가 다시 증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유엔에이즈는 중남미 지역에서 동성애가 에이즈 환자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위의 자료들을 볼 때에 전 세계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HIV 감염경로는 성접촉에 의한 감염이며, 동성애가 주요 감염경로 중의 하나임을 부인할 수 없다.
에이즈와 동성애가 높은 상관관계를 갖는 이유는 항문성교와 난잡한 성관계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항문성교에 대한 내용은 다음 절에서 상세히 다룰 예정이므로, 여기서는 난잡한 성관계에 대해서만 언급하겠다. 에이즈발견 전인 1978년에 이루어진 연구결과에 따르면, 백인 남성 동성애자의 75%가 평생 동안 100명 이상의 남성 성 파트너와 성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75%의 남성 동성애자들의 구성 비율들을 항목별로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15%는 100명에서 249명의 남성 성 파트너를, 17%는 250명에서 499명의 남성 성 파트너를, 15%는 500명에서 999명의 남성 성 파트너를, 28%는 1,000명 이상의 남성 성 파트너와 성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이 공동체와 관련이 전혀 없는 남성 동성애자들의 경우에는 6개월 동안 50명 이상의 성 파트너들과 성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에, 게이 공동체와 지속적인 관련을 맺는 남성 동성애자들의 경우에는 같은 기간 동안 200명 이상의 성 파트너들과 성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것은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것을 비밀로 하고 성관계를 가지는 것보다 동성애자임을 밝히고 성관계를 가지는 것이 훨씬 더 위험하다는 것을 뜻한다. 남성 동성애자로서의 정체성을 받아들여 그것을 공개적으로 밝힘으로써 난잡한 성관계가 더욱 심해질 수 있고, 더 많은 난교 상대자들과 성관계를 가지게 된다. 이러한 사실은 동성애를 정상으로 인정하고 합법화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나타낸다.
2001년 6월에는 에이즈 남성 환자들의 64%가 다른 남성과 성관계를 가진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남성 동성애자의 남성 성적파트너는 대다수 모르는 사람이며, 에이즈가 발견된 후에도 남성 동성애자들은 여전히 모르는 사람과 위험한 성관계를 가진다. 남성 동성애자들이나 남성 양성애자들이 대부분 섹스 클럽이나 성인용 도서판매점, 공중목욕탕에서 만나거나, 인터넷을 통해서 알게 된 익명의 성적 대상자들과, 즉 다수의 성적파트너들과 보호되지 못하는 성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난잡한 성관계는 에이즈뿐만 아니라 매독 등의 여러 성병들이 높은 비율로 발생하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 2001년 자료에 따르면, 매독에 감염된 환자의 93%가 남성 동성애자와 남성 양성애자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이 환자들 그룹은 무려 1,225명의 성적 파트너와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질병들 중 상당수는 남성 동성애자들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위에서 기술한 내용에 대한 반론으로서 에이즈 환자가 가장 많은 곳은 아프리카이며 그 이유는 가난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HIV 감염 이유가 가난 때문이 아니라, 위의 통계에서 보듯이 99%가 성접촉 때문이기에 아프리카의 경우와 비교해서는 안 된다. 또한 반론으로서 여성의 경우에는 98%가 이성간 성접촉에 의해서라는 통계를 언급하면서, 여성은 오히려 동성간 성접촉을 해야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통계 자료가 의미하는 것은 현재 국내인 감염인의 92%가 남성이기 때문에 감염된 남성과 성접촉을 함으로써 여성에게 감염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며, 이것을 이유로 동성간 성접촉을 해야겠다는 주장은 논리에 맞지 않다. 마지막으로 다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위에서 언급한 정보들은 에이즈 환자에 대한 어떠한 편견을 유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동성애자들은 에이즈에 걸릴 가능성이 높기에 동성애 확산을 막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적었다.
동성애와 에이즈는 밀접한 관계? Yes
동성애와 에이즈는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하지만 이 의미는 모든 에이즈 환자가 동성애에 의해서 감염되었다는 뜻은 절대 아니며, 동성애자이면 에이즈 환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이제부터 에이즈에 관련된 통계 자료를 자세히 살펴보겠다. 2010년 12월 말을 기준으로 한 한국 질병관리본부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 누적 HIV감염인은 총 7,656명이며 그 중 1,364명이 사망하여 현재 6,292명이 생존하고 있다. 그 중에 남성은 7,033명(91.9%)이고, 여성은 623명(8.1%)이다. 1985년 ~ 2010년의 HIV감염 내국인 감염경로 현황을 보면, 확인된 6,213명 중 이성간 성접촉은 3,721명(59.9%), 동성간 성접촉은 2,437명(39.2%), 수혈․혈액제제 46명(0.8%) 등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에는 감염경로가 확인된 감염인 중 42.8%가 동성간 성접촉에 의해서이었고, 여성의 경우에는 감염경로가 확인된 감염인 중 98.1%가 이성간 성접촉에 의해서이었다. 위의 결과로부터 남성 동성애자들 사이에 에이즈가 많이 확산되어 있음을 추측해 볼 수 있으며, 감염된 대부분의 여성들은 남성 HIV감염인에 의해서 감염되었음을 알 수 있다.
감염경로가 확인된 남성 감염인 중에서 동성간 성접촉에 의한 통계를 연도별로 살펴보면, 2004년은 51.5%(246명/478명), 2005년은 49.8%(224명/450명), 2006년은 47.9%(210명/438명), 2007년은 36.6%(171명/467명), 2008년은 44.9%(191명/425명), 2009년은 44.9%(209명/465명), 2010년은 41.1%(221명/538명)이었다. 이러한 통계에서 볼 수 있듯이 꾸준하게 남성 감염인 중에서 40~50%가 동성애로 감염이 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또한 연도별 내국인 남성 감염인의 비율을 살펴보면, 1996년은 88.6%(93명/105명), 1997년은 86.3%(107명/124명), 1998년은 86%(111명/129명), 1999년은 86%(160명/186명), 2000년은 88.6%(194명/219명), 2001년은 89.3%(292명/327명), 2002년은 91.2%(363명/398명), 2003년은 94%(502명/534명), 2004년은 91.3%(557명/610명), 2005년은 94.1%(640명/680명), 2006년은 91.7%(688명/750명), 2007년은 94.2%(701명/744명), 2008년은 93.2%(743명/797명), 2009년은 92.1%(710명/771명), 2010년은 93.6%(719명/768명)이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만든 연도별 내국인 HIV감염 발견현황을 보면 감염인의 수는 1996년 이후로 꾸준하게 증가하는 추세임을 알 수 있으며, 남성의 비율이 전체 감염인의 90% 이상을 차지하면서 이러한 증가를 주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앞에서 살펴본 대로 남성의 감염이 동성애로 인하여 40~50%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감안할 때에, 한국 사회에 동성애가 확산이 될수록 HIV 감염인이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한국의 남성 동성애자의 비율을 0.1%라고 잡고 남성 동성애자가 에이즈에 걸릴 확률을 계산하면 남성 이성애자에 비하여 약 750배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남성이 동성애자가 되면 일반 남성에 비하여 에이즈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아짐을 알 수 있다. 에이즈와 관련된 국내 논문들에서 에이즈 고위험군으로 남성 동성애집단과 윤락여성을 선택하는 것으로부터 남성 동성애가 에이즈 확산의 주요 원인임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서울대학교 연구보고서는 결론에서 고위험집단 중에서 남성동성애 집단의 추정 감염자가 71.3%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밝혔으며, 환자 1인당 평균 생애비용이 약 3.9억 원으로 추산하였다. 이러한 결론으로부터 한국 내에서 동성애 확산이 에이즈 확산을 초래하며 많은 사회적 비용을 낭비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청소년에 대한 자료를 보면 조금 더 심각하다. 2009년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10~19세 누적 감염인은 125명인데, 감염경로를 조사한 결과 확인된 109명 중 이성간 성접촉은 46명(42%), 동성간 성접촉은 52명(48%), 수혈․혈액제제는 10명(9%) 등으로 나타났다. 위의 자료로부터 청소년이 동성애자가 될 때에는 이성애자에 비하여 HIV감염인이 될 확률이 매우 커짐을 알 수 있다.
2007년의 유엔에이즈 보고서에 따르면, “중남미 지역에는 160만명의 에이즈 환자가 있고, 에이즈 환자의 절반 정도는 동성애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유엔에이즈는 "중남미 지역의 HIV 감염자는 현재 정체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안전하지 않은 매춘과 동성애가 늘어날 경우 HIV 감염자가 다시 증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유엔에이즈는 중남미 지역에서 동성애가 에이즈 환자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위의 자료들을 볼 때에 전 세계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HIV 감염경로는 성접촉에 의한 감염이며, 동성애가 주요 감염경로 중의 하나임을 부인할 수 없다.
에이즈와 동성애가 높은 상관관계를 갖는 이유는 항문성교와 난잡한 성관계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항문성교에 대한 내용은 다음 절에서 상세히 다룰 예정이므로, 여기서는 난잡한 성관계에 대해서만 언급하겠다. 에이즈발견 전인 1978년에 이루어진 연구결과에 따르면, 백인 남성 동성애자의 75%가 평생 동안 100명 이상의 남성 성 파트너와 성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75%의 남성 동성애자들의 구성 비율들을 항목별로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15%는 100명에서 249명의 남성 성 파트너를, 17%는 250명에서 499명의 남성 성 파트너를, 15%는 500명에서 999명의 남성 성 파트너를, 28%는 1,000명 이상의 남성 성 파트너와 성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이 공동체와 관련이 전혀 없는 남성 동성애자들의 경우에는 6개월 동안 50명 이상의 성 파트너들과 성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에, 게이 공동체와 지속적인 관련을 맺는 남성 동성애자들의 경우에는 같은 기간 동안 200명 이상의 성 파트너들과 성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것은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것을 비밀로 하고 성관계를 가지는 것보다 동성애자임을 밝히고 성관계를 가지는 것이 훨씬 더 위험하다는 것을 뜻한다. 남성 동성애자로서의 정체성을 받아들여 그것을 공개적으로 밝힘으로써 난잡한 성관계가 더욱 심해질 수 있고, 더 많은 난교 상대자들과 성관계를 가지게 된다. 이러한 사실은 동성애를 정상으로 인정하고 합법화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나타낸다.
2001년 6월에는 에이즈 남성 환자들의 64%가 다른 남성과 성관계를 가진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남성 동성애자의 남성 성적파트너는 대다수 모르는 사람이며, 에이즈가 발견된 후에도 남성 동성애자들은 여전히 모르는 사람과 위험한 성관계를 가진다. 남성 동성애자들이나 남성 양성애자들이 대부분 섹스 클럽이나 성인용 도서판매점, 공중목욕탕에서 만나거나, 인터넷을 통해서 알게 된 익명의 성적 대상자들과, 즉 다수의 성적파트너들과 보호되지 못하는 성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난잡한 성관계는 에이즈뿐만 아니라 매독 등의 여러 성병들이 높은 비율로 발생하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 2001년 자료에 따르면, 매독에 감염된 환자의 93%가 남성 동성애자와 남성 양성애자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이 환자들 그룹은 무려 1,225명의 성적 파트너와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질병들 중 상당수는 남성 동성애자들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위에서 기술한 내용에 대한 반론으로서 에이즈 환자가 가장 많은 곳은 아프리카이며 그 이유는 가난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HIV 감염 이유가 가난 때문이 아니라, 위의 통계에서 보듯이 99%가 성접촉 때문이기에 아프리카의 경우와 비교해서는 안 된다. 또한 반론으로서 여성의 경우에는 98%가 이성간 성접촉에 의해서라는 통계를 언급하면서, 여성은 오히려 동성간 성접촉을 해야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통계 자료가 의미하는 것은 현재 국내인 감염인의 92%가 남성이기 때문에 감염된 남성과 성접촉을 함으로써 여성에게 감염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며, 이것을 이유로 동성간 성접촉을 해야겠다는 주장은 논리에 맞지 않다. 마지막으로 다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위에서 언급한 정보들은 에이즈 환자에 대한 어떠한 편견을 유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동성애자들은 에이즈에 걸릴 가능성이 높기에 동성애 확산을 막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