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8살때 알게되고 26살19살때 사귀게 되었습니다.
결코 호기심에 만난게 아닌 정말로 관심이가고 좋아서 나이차가 나고 학생이었지만 만나게됐습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매일같이 새벽까지 보고 일끝나면 또 새벽까지 보고 거의 매일매일 그렇게 보면서 맛있는것도 먹고 이쁜곳도 가고 잘만나던 찰나 100일이 조금지나서
여자친구가 설레임에 혹해서 한달정도 헤어졌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게 커서 다시 만나자고해서 다시 만나게됐고 여자친구는 대학교에 가게됐습니다.
대학교에 가면 또래 남자들도 있고 선배들도 있고해서 항상 마음에 걸리고 불안한건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일끝나면 왕복70키로 거리를 매일 출퇴근하며 같이 살다시피했습니다.
그렇게 1년동안 잘 만나다가 저도 1년이라는 시간동안 왔다 갔다도 조금 힘들고 조금 줄여보자 해서 줄이기로했습니다.
제가 안가다보니 밤에 친구들도 만나고 놀고하는게 즐거웠는지 제 걱정은 걱정이 아닌 간섭이 되버린거 같더군요.
그리고 올 5월 저와 다투고 시간좀 갖자고하고 동기한테 남자를 소개받고 그 남자를 보러 버스타고 40분거리를 갔더군요 저한테 걸리고 모든걸 얘기해서 만나서 얘기해보니 자기가 잘못했다고해서 이번에도 괜찮다고 다시 잘만나보자고 해서 만났는데
올 9월 초 .. 오빠가 예전엔 하루라도 안보면 보고싶고 그랬는데 이제는 오빠 빈자리도 못느끼겠고 보고싶은 마음도 전만큼니 아니라는 얘기를 하며 좋아서 만나는건지 모르겠다고 헤어지자고 얘기를 하더군요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다고..
저는 아무런 준비도? 못한채로 헤어지자는 말을 듣고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겉으론 그래 알았다라고 했지만 그건 그냥 겉이었습니다
그렇게 10일정도 참고 지내는데 그 10일동안 동기가 소개시켜줬던 남자도 다시 만나보고 이런저런 사람을 다 만나봤더군요 한 3명정도.. 너무 힘들어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아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잘지내라고 끝었는데 다음날 새벽2ㅡ3시에 전화가와서 받으니 술마시고 보고싶어서 전화했다고하네요
그래서 그 새벽에 또 차타고 갔습니다 그리고 같이 자고 얘기를 했는데 내가 이러면 오빠가 힘들텐데 미안하다고 자기는 마음이 떠난거같은데 오빠가 보고싶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음날부터 또 연락을 안하기로해서 안했습니다.
또 몇일이 지나고 여자친구가 시험을 준비했는데 잘봤나 궁금해서 전화를했다가 저녁이나 먹자고해서 만나러가는데 사귈때 여수한번 가보자고했는데 제가 바빠서 못갔던게 생각나서 토요일 너녁9시에 출발해서 월요일에 아침에 여수에서 충남으로 출근을 했습니다 .
여수에서 토일월 있으면서 이런저런얘기도하고 다시 잘 만날것같았는데 지금 썸타는 오빠가 있는데 그오빠도 나쁘지는 않다고 나쁜말로하면 어장이고 재고있던거죠.. 그래도 놓치기 싫어서 또 일끝나면 보러가고 4일동안 모텔에서 자면서 육체적 관계 한번 안하고 그냥 보러만 가니까 썸타는 오빠를 정리할꺼라고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잘만나겠구나했는데 자기한테도 시간을 좀 달라고 자기가 저를 좋아할 확신이 안슨다는겁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얘기는 했는데 또 밤늦게 술마시고 놀고 또 밤늦게 술마시고 놀고 하는게 걱정되서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했더니 생각해봤는데 미안하다는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렇게 3번을 헤어지면서 남자때문에 헤어졌어도 좋아하니까 다 묻고 가려했는데 여수에서 진지한 얘기를 했고 또 많이 데여서 그런지 이번엔 전보다 좀 마음이 덜 아프더군요..
그래서 잘 정리하던중에 오늘 카톡사진을 봤는데 저랑 2년동안 만나면서 프사한번 저랑찍은사진 안올렸던 아이가 오늘 다른남자랑 찍은 사진을 올렸더라고요..
저랑찍은건 페북 인스타에만 올리고 카톡은 아빠가 봐서 안된다고 했는데... 고작 만나봐야 몇일인 남자 사진을 올려놓으니 그동안의 시간이 정말 무의미해지더라고요..
무슨 조언을 바라는것도 그 아이를 꾸짖어주는걸 바라는것도 아닌데 이이야기를 누구한테 하소연하고싶은 마음에 글을 처음으로 남깁니다..
28살.21살 2년 교제의 끝.. 그리고 그 후
25.18살때 알게되고 26살19살때 사귀게 되었습니다.
결코 호기심에 만난게 아닌 정말로 관심이가고 좋아서 나이차가 나고 학생이었지만 만나게됐습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매일같이 새벽까지 보고 일끝나면 또 새벽까지 보고 거의 매일매일 그렇게 보면서 맛있는것도 먹고 이쁜곳도 가고 잘만나던 찰나 100일이 조금지나서
여자친구가 설레임에 혹해서 한달정도 헤어졌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게 커서 다시 만나자고해서 다시 만나게됐고 여자친구는 대학교에 가게됐습니다.
대학교에 가면 또래 남자들도 있고 선배들도 있고해서 항상 마음에 걸리고 불안한건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일끝나면 왕복70키로 거리를 매일 출퇴근하며 같이 살다시피했습니다.
그렇게 1년동안 잘 만나다가 저도 1년이라는 시간동안 왔다 갔다도 조금 힘들고 조금 줄여보자 해서 줄이기로했습니다.
제가 안가다보니 밤에 친구들도 만나고 놀고하는게 즐거웠는지 제 걱정은 걱정이 아닌 간섭이 되버린거 같더군요.
그리고 올 5월 저와 다투고 시간좀 갖자고하고 동기한테 남자를 소개받고 그 남자를 보러 버스타고 40분거리를 갔더군요 저한테 걸리고 모든걸 얘기해서 만나서 얘기해보니 자기가 잘못했다고해서 이번에도 괜찮다고 다시 잘만나보자고 해서 만났는데
올 9월 초 .. 오빠가 예전엔 하루라도 안보면 보고싶고 그랬는데 이제는 오빠 빈자리도 못느끼겠고 보고싶은 마음도 전만큼니 아니라는 얘기를 하며 좋아서 만나는건지 모르겠다고 헤어지자고 얘기를 하더군요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다고..
저는 아무런 준비도? 못한채로 헤어지자는 말을 듣고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겉으론 그래 알았다라고 했지만 그건 그냥 겉이었습니다
그렇게 10일정도 참고 지내는데 그 10일동안 동기가 소개시켜줬던 남자도 다시 만나보고 이런저런 사람을 다 만나봤더군요 한 3명정도.. 너무 힘들어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아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잘지내라고 끝었는데 다음날 새벽2ㅡ3시에 전화가와서 받으니 술마시고 보고싶어서 전화했다고하네요
그래서 그 새벽에 또 차타고 갔습니다 그리고 같이 자고 얘기를 했는데 내가 이러면 오빠가 힘들텐데 미안하다고 자기는 마음이 떠난거같은데 오빠가 보고싶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음날부터 또 연락을 안하기로해서 안했습니다.
또 몇일이 지나고 여자친구가 시험을 준비했는데 잘봤나 궁금해서 전화를했다가 저녁이나 먹자고해서 만나러가는데 사귈때 여수한번 가보자고했는데 제가 바빠서 못갔던게 생각나서 토요일 너녁9시에 출발해서 월요일에 아침에 여수에서 충남으로 출근을 했습니다 .
여수에서 토일월 있으면서 이런저런얘기도하고 다시 잘 만날것같았는데 지금 썸타는 오빠가 있는데 그오빠도 나쁘지는 않다고 나쁜말로하면 어장이고 재고있던거죠.. 그래도 놓치기 싫어서 또 일끝나면 보러가고 4일동안 모텔에서 자면서 육체적 관계 한번 안하고 그냥 보러만 가니까 썸타는 오빠를 정리할꺼라고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잘만나겠구나했는데 자기한테도 시간을 좀 달라고 자기가 저를 좋아할 확신이 안슨다는겁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얘기는 했는데 또 밤늦게 술마시고 놀고 또 밤늦게 술마시고 놀고 하는게 걱정되서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했더니 생각해봤는데 미안하다는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렇게 3번을 헤어지면서 남자때문에 헤어졌어도 좋아하니까 다 묻고 가려했는데 여수에서 진지한 얘기를 했고 또 많이 데여서 그런지 이번엔 전보다 좀 마음이 덜 아프더군요..
그래서 잘 정리하던중에 오늘 카톡사진을 봤는데 저랑 2년동안 만나면서 프사한번 저랑찍은사진 안올렸던 아이가 오늘 다른남자랑 찍은 사진을 올렸더라고요..
저랑찍은건 페북 인스타에만 올리고 카톡은 아빠가 봐서 안된다고 했는데... 고작 만나봐야 몇일인 남자 사진을 올려놓으니 그동안의 시간이 정말 무의미해지더라고요..
무슨 조언을 바라는것도 그 아이를 꾸짖어주는걸 바라는것도 아닌데 이이야기를 누구한테 하소연하고싶은 마음에 글을 처음으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