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은 진짜 멤버들이 너무 잘어울리고 너무 서로서로 다르면서 개성있는듯. 그래서 올팬이 많은겄이고. 더 중요한건 지민이가 말했듯이 정말 멤버 하나하나가 자기위치를 아는듯.
동생라인이 형라인과 리더한테 까불까불 거리지만 형라인을 진짜 우대해줘서 그럴수밖에 없는듯. 시상식때 대상같은 제일 큰상은 언제나 리더인 랩몬이 수상을함. 하지만 다른상은 (퍼포상..등등) 은 맏형인 진이 소감을 하게함. 정국이 생일몰카일때도 정국이를 가짜로 혼내는(?) 게 있는데 리더인 랩몬, 맏형 진, 둘째형 슈가만 정국이한테 말하는걸 동생라인은 일어서서 듣고있음. 존댓말은 꼬박꼬박하고 서열은 그냥 나이순임.
일단 랩몬은 리더인데 나이가 딱 중간이지만 정말 멤버들한테 인정받는 리더인듯. 카리스마있고 멤버모두가 리스펙하지만 칠칠맞고 감수성이 여리고 낭만적인 성격이있어서 멤버들이 (특히 막내라인)이 랩몬이랑 얘기하는게 정말 좋다고함. 정국이는 랩몬이 리더에 정말 적합하고 배울게 많은 형이라고함. 하지만 멤버들이 자주 챙겨줘야하는 멤버이기도해서 랩몬은 어려운 느낌이아니라 리더대우는 해주는 정말 편안한 형인듯. 뷔앱을 제일 많이하는 멤버로써 말을 정말 잘하고 (명언제조기) 정말 방탄소년단에 자부심이있는멤버임 똑똑한건 유명한데 정말 말을 잘함. 멤버들과 속마음 얘기를 하는걸 좋아하는것같고(써머 패키지인가 뷔한테 둘이 하늘위에 떠있을때 형한테 하고싶은말 없니??)
방시혁이 랩몬을 중심으로 처음 방탄을 만들어서 그런지 처음 진이들어왔을때도 처음엔 랩몬이랑 진이랑 어색했다고함 너무 달라서. 랩몬은 자기는 부모는 언제나 자신을 성공 중심으로 키웠다 하는데 진은 행복이랑 지금 자신이 행복한게 중요해서 둘이 안맞았다고함. 하지만 랩몬이 먼저 진에게 다가가서 방탄이되면 뭘어떻게 할거냐 등등 둘이 새벽에 계속 수다를 떨어서 서로 이해함.
진은 최고의 맏형인듯. 제일 편한 형인듯. 진짜 친형처럼 잘챙겨주고.. 신기한게 정국이 중딩이였을떄 대딩임. 서열을 잡지않고 솔직히 맏형인데 좀 불쌍하다(?) ㅋㅋㅋㅋ 이런 느낌도 있을만큼 동생들에게 잘해주고 잘받아줌. 맏형미가 있고 (많인 없지만) 얘들을 딱 휘어잡을때도 있음....
슈가는 멤버들이 무뚝뚝하고 무관심인 형이라고 하지만 방탄이 서로 편지써주고 이런것을 할땐 제일 길고, 진심으로 써주는 멤버라고.. 무관심해 보여도 멤버케미가 정말잘맞음. 특히 리더인 랩몬이 슈가를 정말 존경하는게 잘보임. 진이 자신의 최고의 룸메라고하고 제이홉이랑 정말 잘맞다고하는듯. 지민이를 정말 좋아하고 이뻐하는게 보임. 뷔랑 정국이는 시끄럽다고 하지만 츤츤거리면서 챙겨주는듯.
제이홉은 랩몬이 말했듯이 실질적인 리더임. 멤버 모두를 챙겨줄줄 알고 제일 호들갑을 떨고 웃긴 멤버인듯..ㅋㅋㅋㅋㅋ 배려가 몸에 베어있고 정말 사람이 착하다는게 느껴짐. 랩몬한테 매달걸어주는것, 그리고 뷔가 가끔 태태어를 하면 이해해주는게 보임, 슈가형 개그받아쳐주고..다른 맴버들이 안해주는걸 세심하게 다 해줌. 정말 방탄을 단합시키는것같음. 자기보단 방탄이 더 중요하다는걸 잘보여줌. 개인욕심은 없고 방탄욕심만 있어보임. 수상소감할때 언제나 끝에있는 멤버를 센터로 보내주고 자신을 끝에세움.
방탄이 성공할수있었던 이유: 멤버케미 (엔터로 왔어 ㅋㅋㅋ)
방탄은 진짜 멤버들이 너무 잘어울리고 너무 서로서로 다르면서 개성있는듯. 그래서 올팬이 많은겄이고.
더 중요한건 지민이가 말했듯이 정말 멤버 하나하나가 자기위치를 아는듯.
동생라인이 형라인과 리더한테 까불까불 거리지만 형라인을 진짜 우대해줘서 그럴수밖에 없는듯. 시상식때 대상같은 제일 큰상은 언제나 리더인 랩몬이 수상을함. 하지만 다른상은 (퍼포상..등등) 은 맏형인 진이 소감을 하게함. 정국이 생일몰카일때도 정국이를 가짜로 혼내는(?) 게 있는데 리더인 랩몬, 맏형 진, 둘째형 슈가만 정국이한테 말하는걸 동생라인은 일어서서 듣고있음. 존댓말은 꼬박꼬박하고 서열은 그냥 나이순임.
일단 랩몬은 리더인데 나이가 딱 중간이지만 정말 멤버들한테 인정받는 리더인듯. 카리스마있고 멤버모두가 리스펙하지만 칠칠맞고 감수성이 여리고 낭만적인 성격이있어서 멤버들이 (특히 막내라인)이 랩몬이랑 얘기하는게 정말 좋다고함. 정국이는 랩몬이 리더에 정말 적합하고 배울게 많은 형이라고함. 하지만 멤버들이 자주 챙겨줘야하는 멤버이기도해서 랩몬은 어려운 느낌이아니라 리더대우는 해주는 정말 편안한 형인듯. 뷔앱을 제일 많이하는 멤버로써 말을 정말 잘하고 (명언제조기) 정말 방탄소년단에 자부심이있는멤버임 똑똑한건 유명한데 정말 말을 잘함. 멤버들과 속마음 얘기를 하는걸 좋아하는것같고(써머 패키지인가 뷔한테 둘이 하늘위에 떠있을때 형한테 하고싶은말 없니??)
방시혁이 랩몬을 중심으로 처음 방탄을 만들어서 그런지 처음 진이들어왔을때도 처음엔 랩몬이랑 진이랑 어색했다고함 너무 달라서. 랩몬은 자기는 부모는 언제나 자신을 성공 중심으로 키웠다 하는데 진은 행복이랑 지금 자신이 행복한게 중요해서 둘이 안맞았다고함. 하지만 랩몬이 먼저 진에게 다가가서 방탄이되면 뭘어떻게 할거냐 등등 둘이 새벽에 계속 수다를 떨어서 서로 이해함.
진은 최고의 맏형인듯. 제일 편한 형인듯. 진짜 친형처럼 잘챙겨주고.. 신기한게 정국이 중딩이였을떄 대딩임. 서열을 잡지않고 솔직히 맏형인데 좀 불쌍하다(?) ㅋㅋㅋㅋ 이런 느낌도 있을만큼 동생들에게 잘해주고 잘받아줌. 맏형미가 있고 (많인 없지만) 얘들을 딱 휘어잡을때도 있음....
슈가는 멤버들이 무뚝뚝하고 무관심인 형이라고 하지만 방탄이 서로 편지써주고 이런것을 할땐 제일 길고, 진심으로 써주는 멤버라고.. 무관심해 보여도 멤버케미가 정말잘맞음. 특히 리더인 랩몬이 슈가를 정말 존경하는게 잘보임. 진이 자신의 최고의 룸메라고하고 제이홉이랑 정말 잘맞다고하는듯. 지민이를 정말 좋아하고 이뻐하는게 보임. 뷔랑 정국이는 시끄럽다고 하지만 츤츤거리면서 챙겨주는듯.
제이홉은 랩몬이 말했듯이 실질적인 리더임. 멤버 모두를 챙겨줄줄 알고 제일 호들갑을 떨고 웃긴 멤버인듯..ㅋㅋㅋㅋㅋ 배려가 몸에 베어있고 정말 사람이 착하다는게 느껴짐. 랩몬한테 매달걸어주는것, 그리고 뷔가 가끔 태태어를 하면 이해해주는게 보임, 슈가형 개그받아쳐주고..다른 맴버들이 안해주는걸 세심하게 다 해줌. 정말 방탄을 단합시키는것같음. 자기보단 방탄이 더 중요하다는걸 잘보여줌. 개인욕심은 없고 방탄욕심만 있어보임. 수상소감할때 언제나 끝에있는 멤버를 센터로 보내주고 자신을 끝에세움.
너무 길어서 동생라인은 다음에 쓰겠음...
사진은 묻힘방지이기도 하지만 뷔가 직접 찍은 사진임. 짹에서 갖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