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남자친구가 시간을 가지자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남자친구는 22살 취업준비생이고 저는 23살 휴학생입니다. 저희는 알바를 하다가 만났고 사귄지 며칠만에 장거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장거리가 저는 자신이 없었지만 여자를 만날꺼같다는 걱정없는 아이였고 저보다 사랑표현을 많이 하기에 믿고 사겼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여유롭고 연락의 중요성을 잘모르는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성격이 급하고 카톡을 안하고 하면 솔직히 남자친구에게 짜증을 많이 냈습니다.
그러나 너무 갑자기 자취를 시작한 남자친구는 금전적인 압박때문에 알바를 시작하게 됬고 야간알바를 하게되고 저와 정반대의 생활 때문에 연락의 문제는 더욱 커져가고 저도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얘가 더 지쳤었나봐요
연락이 더 뜸해지고 저는 더 감정들이 상해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전화가 와서 자기의 사정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솔직히 자기 생활이 지금 너무 힘들다고 월세내는것도 힘들고 갑자기 이렇게 많은 신경을 써야하니까 자기가 너무 힘들다고 슬럼프인거 같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가만히 있고 싶다고...이런마음으로 계속 사귄다면 지금처럼 나한테 상처만 줄꺼같다고 너가 허락한다면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헤어지자는 말이냐니까 그게 아니라 나한테까지 신경쓸겨를이 없데요 이주만 시간을 주면 안되냐면서 제가 안된다면 시간을 안가져도 좋은데 나한테 집중을 못할까 같다고, 남친의 성격도 알고 집안사정도 알기에 이해가 되긴했습니다. 알겠다고 했고 나는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하니 헤어지는게 아니라며 니가 날 기다려 줬으면 좋겠다고 꼭 이주뒤에 전화받아달라며 마지막 전화를 끊었습니다.
기다려주고 싶은 마음있습니다..그런데 힘이들어요 앞서말했드시 저는 성격도 급하고 어중간한 성격이 아니기때문에 어중간한 지금 이상황이 너무 힘들어요
다음주면 남자친구가 힘든상황에서도 사준 커플링이 완성되는데..이런 생각도 드는 반면 또 힘들어지면 제일 먼저 제외할 사람이 나 일꺼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저도 알바를 하고 있고 국시를 앞두고 있는데 모든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시간은 가지자는 남친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가 시간을 가지자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남자친구는 22살 취업준비생이고 저는 23살 휴학생입니다. 저희는 알바를 하다가 만났고 사귄지 며칠만에 장거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장거리가 저는 자신이 없었지만 여자를 만날꺼같다는 걱정없는 아이였고 저보다 사랑표현을 많이 하기에 믿고 사겼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여유롭고 연락의 중요성을 잘모르는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성격이 급하고 카톡을 안하고 하면 솔직히 남자친구에게 짜증을 많이 냈습니다.
그러나 너무 갑자기 자취를 시작한 남자친구는 금전적인 압박때문에 알바를 시작하게 됬고 야간알바를 하게되고 저와 정반대의 생활 때문에 연락의 문제는 더욱 커져가고 저도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얘가 더 지쳤었나봐요
연락이 더 뜸해지고 저는 더 감정들이 상해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전화가 와서 자기의 사정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솔직히 자기 생활이 지금 너무 힘들다고 월세내는것도 힘들고 갑자기 이렇게 많은 신경을 써야하니까 자기가 너무 힘들다고 슬럼프인거 같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가만히 있고 싶다고...이런마음으로 계속 사귄다면 지금처럼 나한테 상처만 줄꺼같다고 너가 허락한다면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헤어지자는 말이냐니까 그게 아니라 나한테까지 신경쓸겨를이 없데요 이주만 시간을 주면 안되냐면서 제가 안된다면 시간을 안가져도 좋은데 나한테 집중을 못할까 같다고, 남친의 성격도 알고 집안사정도 알기에 이해가 되긴했습니다. 알겠다고 했고 나는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하니 헤어지는게 아니라며 니가 날 기다려 줬으면 좋겠다고 꼭 이주뒤에 전화받아달라며 마지막 전화를 끊었습니다.
기다려주고 싶은 마음있습니다..그런데 힘이들어요 앞서말했드시 저는 성격도 급하고 어중간한 성격이 아니기때문에 어중간한 지금 이상황이 너무 힘들어요
다음주면 남자친구가 힘든상황에서도 사준 커플링이 완성되는데..이런 생각도 드는 반면 또 힘들어지면 제일 먼저 제외할 사람이 나 일꺼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저도 알바를 하고 있고 국시를 앞두고 있는데 모든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