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심 빡치네....모 이말 저말 쓰기 너무 귀찮고..... 갈비찜 해 먹은 압력밥솥을 두달간 그냥 방치해서....온갓 벌레가 다 생김.... 모라고 했더니... 니 가 과자 먹어서 생긴거라 함..... (여기서 또 김치들은 그러겠지? 니가 그럼 치우지? 언제 치우나 두고 봤다 결국 내가 치웠다....) 이사온지 벌써 이년이 넘음 아x발....또 빡치네....넓은 집으로 이사가면.... 정말 깨긋히 살겠다고 해서 대출 받아서 넓은집으로 이사 시켜줬다....근데 아직도.... 이사온 날 그대로인 것처럼 짐도 안풀어놨다.... 그래서 내가 말했지 내가 풀테니깐 내 생각에 버려도 되는건 버리겠다고... 그랬더니 지가 해야 되니깐 놥두란다...아 병신....이년간 안찾았으면 이미 필요 없는 물건 인데...또 지랄한다...... 집 꼬라지가.....아....진짜.....27평 살다 43평 이사 왔는데 이런 27평 살때가 그나마 낳은것 같다..... 이번 추석이였다... 참다 못해 좀 치우고좀 살자고 화좀 냈다...그러고 집나와서 담배 하나 피고 있는데 애세끼들 다 대리고 꺼지란다....문자로.... 씹었다.....좋은말로 할때 꺼지란다 애세끼들 대리고... 미친년 내집인데 왜 맨날 꺼지라고 하는지....아씨x 또 씹었다.... 니세끼들 이세상에서 안보고 싶으면 밖에 혼자 쳐 있던지.... 아....진 심 또라이 짓 한거 진짜 너무 많아서 쓰기도 싫다.....겁나게 무서워서 집에가서... 애들 대리고 나왔다.... 그래도 다행히 난 자영업을 한다 사무실에 가정 집 같은 방 한칸이 있어 거기서 지냈다...추석 내내.... 아....진짜.... 또라이 같다....이혼하라고 주변에 난리이지만... 그래도 애미라고 애들이....조금만 참자고 한다.....아......진짜 애들 중학생까지는 참아야 될것 같 은데 큰애가 8살 작은애가 6살.... 아....팔년은 더 참아야 되는데 진짜...인내심이...한계다... 우리엄마한테는 이런 미친년이라고 욕하고 나한테는 니네 애미 애비는 애미 애비도 아니라고 하고... 진짜 빡ㅊㅕ서 장인 장모 한테 애기했더니 우리애는 그럴애가 아니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신발....진짜 내가 어쩌다 저런 미친x이랑 내가 미친놈이지....아.......진짜 죽이고 싶다.......내 자신을 애들이 불쌍하다......저런걸 애미라고.....아.....진짜 빡친다.....주작이라고 떠들고 싶은 것들 나한테 전화해라.....번호 알려줄께.....그리고 우리집 사진이랑 그년이 나한테 떠들었던거 내가 그년한테 맞아서....온몸에 상처 투성인거 다 인증 해줄게...아 입이 아프다 근데 왜 사냐고? ㅠㅠ 애들한테 미안해서...꾹꾹 참는다 그래도 애들한테 지랄하고 그래도....싸우면 꼭 애들은 챙기더만 이젠....와 애들 죽여 버릴꺼니깐 데리고 꺼지라는데...와 이제 할말이 없다 씨x...... 그래도 애들한테 엄마가 필요할것 같아서 정말 꾹꾹 참았다....주말엔 아 내가 올드보이 최민식 도 아니고 만두국만 끓인다......아.... 다 참을수 있었다....애들 위에서.....근데 진짜...이젠... 애들한테도 저 재랄인데...어케 참냐...우울하다....이혼이 답이겠지? 2
애들을 죽여버린다고 하는 또라이같은 기지배...
아 진심 빡치네....모 이말 저말 쓰기 너무 귀찮고.....
갈비찜 해 먹은 압력밥솥을 두달간 그냥 방치해서....온갓 벌레가 다 생김.... 모라고 했더니... 니
가 과자 먹어서 생긴거라 함..... (여기서 또 김치들은 그러겠지? 니가 그럼 치우지? 언제 치우나
두고 봤다 결국 내가 치웠다....)
이사온지 벌써 이년이 넘음 아x발....또 빡치네....넓은 집으로 이사가면.... 정말 깨긋히 살겠다고
해서 대출 받아서 넓은집으로 이사 시켜줬다....근데 아직도.... 이사온 날 그대로인 것처럼
짐도 안풀어놨다.... 그래서 내가 말했지 내가 풀테니깐 내 생각에 버려도 되는건 버리겠다고...
그랬더니 지가 해야 되니깐 놥두란다...아 병신....이년간 안찾았으면 이미 필요 없는 물건
인데...또 지랄한다...... 집 꼬라지가.....아....진짜.....27평 살다 43평 이사 왔는데 이런 27평
살때가 그나마 낳은것 같다..... 이번 추석이였다... 참다 못해 좀 치우고좀 살자고 화좀
냈다...그러고 집나와서 담배 하나 피고 있는데 애세끼들 다 대리고 꺼지란다....문자로....
씹었다.....좋은말로 할때 꺼지란다 애세끼들 대리고... 미친년 내집인데 왜 맨날 꺼지라고
하는지....아씨x 또 씹었다.... 니세끼들 이세상에서 안보고 싶으면 밖에 혼자 쳐 있던지....
아....진 심 또라이 짓 한거 진짜 너무 많아서 쓰기도 싫다.....겁나게 무서워서 집에가서...
애들 대리고 나왔다.... 그래도 다행히 난 자영업을 한다 사무실에 가정 집 같은 방 한칸이 있어
거기서 지냈다...추석 내내.... 아....진짜.... 또라이 같다....이혼하라고 주변에 난리이지만...
그래도 애미라고 애들이....조금만 참자고 한다.....아......진짜 애들 중학생까지는 참아야 될것 같
은데 큰애가 8살 작은애가 6살.... 아....팔년은 더 참아야 되는데 진짜...인내심이...한계다...
우리엄마한테는 이런 미친년이라고 욕하고 나한테는 니네 애미 애비는 애미 애비도 아니라고 하고...
진짜 빡ㅊㅕ서 장인 장모 한테 애기했더니 우리애는 그럴애가 아니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신발....진짜 내가 어쩌다 저런 미친x이랑 내가 미친놈이지....아.......진짜 죽이고 싶다.......내
자신을 애들이 불쌍하다......저런걸 애미라고.....아.....진짜 빡친다.....주작이라고 떠들고 싶은
것들 나한테 전화해라.....번호 알려줄께.....그리고 우리집 사진이랑 그년이 나한테 떠들었던거
내가 그년한테 맞아서....온몸에 상처 투성인거 다 인증 해줄게...아 입이 아프다 근데 왜 사냐고?
ㅠㅠ 애들한테 미안해서...꾹꾹 참는다 그래도 애들한테 지랄하고 그래도....싸우면 꼭 애들은
챙기더만 이젠....와 애들 죽여 버릴꺼니깐 데리고 꺼지라는데...와 이제 할말이 없다 씨x......
그래도 애들한테 엄마가 필요할것 같아서 정말 꾹꾹 참았다....주말엔 아 내가 올드보이 최민식
도 아니고 만두국만 끓인다......아.... 다 참을수 있었다....애들 위에서.....근데 진짜...이젠...
애들한테도 저 재랄인데...어케 참냐...우울하다....이혼이 답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