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끼꼬 임당^^ 넘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네요... 모두들 잘 계셨지요... 뭐가 그리 바뿐지..유끼꼬가 요즘 정신없이 바빠서.. 게사판엘 들어올 엄두두 못냈었습니다..이해해 주시리라 믿구... 우선, 이글을 읽는 모든 분덜,... 2004년 갑신년이 밝았지요...(밝은지가 오래된건가??ㅋㅋㅋ) 새해 복 마니 마니 받으시구.. 늘 건강하시구...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요번 설날에두 어김없이 유끼꼬는 바빴습니다... 설날 담담날이 아버지 생신이라서..요번 생신상을 유끼꼬가 차렸거덩여.. 그래서 음식 해내냐구..허리 아프지...목아푸지... 어깨...다리.... 어제까지 몸살나서 죽다 살아났습쬬..ㅠ.ㅠ 여자들은 아실껍니다...명절 증후군........... 아~~~~~~~~ 시로 시로 싫다 시로...명절이란고이...진짜루 싫슴당..이제는... 새배하는 조카들이 한둘이라야지....요즘것들은 돈맛(?)을 아라서는... 배춧잎 아님 안 받겠다더이다...ㅠ.ㅠ 그래서 유끼꼬 주머니서 나간 돈이 자그마치....20만원돈이 나갔슴당..휴~ 이케 저케..힘든 명절 치루느라... 유끼꼬는 몸살나구... 우리 쭈니 오빠는 몰 했는지..어깨 인대가 늘어나는 바람에... 어깨에 파스 부치구 다님니다...정말이지 속상해서...몸져누운 사람은 전데... 그사람 아푼게 더 속상함당...@@ 어김없이 2004년에 밝자마자 친구들의 연이은 결혼소식... 여기저기서 팡팡~~ 폭죽 터지듯이 들려오고....휴~~!! (부주금 나갈 생각에...돈 계산부터 머리돌아가는 유끼꼬....ㅋㅋㅋ ㅠ.ㅠ) 오늘 아침엔 울 쭈니오빠가 그나마 몸살에서 막 풀려난 나를 안아주더이다... 쭈니 : 다 나았어???? 나 : 웅...신기하지... 약두 안먹었는데....오빠 사랑밖에 먹은게 없는데.. 벌써 다 나았네...ㅋㅋㅋㅋ(연기경력 이제 6년째루 접어듬당) 쭈니 : ㅎㅎㅎㅎㅎㅎ 나 : 웃긴.... 진짜루 다 나았어...이젠 괜찮아.... 쭈니 : 진짜쥐?? 이젠 괜찮은 거지?? 다행이다~~~~ 그래두 걱정이 됬던지..아푸냐구 많이 나았냐구... 머리 짚어보고..그랬던 사람인데.. 은근히 그래두..이사람이 날 마니 생각하는 구나 했슴당. 오늘 아침에 그게 나만의 착각임을 깨닫구 어찌나 ...씁쓸하던지.........ㅠ.ㅠ 나 : 오빠 몫까지 내가 다 아팠으니까 이젠 오빠두 안 플꺼야... 쭈니 : 그래...난 건강하니까...ㅋㅋㅋㅋㅋ(은근한 손놀림..ㅡ.m) 나 : 아침부터 모하는거야?????? 쭈니 : 다 나았다며.......... 아침운동겸.........ㅋㅋㅋㅋㅋㅋ 이제 아셨죠??????? 제가 아픈거 다 나았냐구 물어본게... 그 이유였답니다...맙소사.... 이 남자...오늘은 진짜루 미워 보이더이다....*^^* 남자들은 원래 다 그런건지..어쩐건지....
몸살에서 낫기만을 기다린 이유...ㅠ.ㅠ
안녕하세요? 유끼꼬 임당
^^
넘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네요...
모두들 잘 계셨지요... 뭐가 그리 바뿐지..유끼꼬가 요즘 정신없이 바빠서..
게사판엘 들어올 엄두두 못냈었습니다..이해해 주시리라 믿구...
우선, 이글을 읽는 모든 분덜,...
2004년 갑신년이 밝았지요...(밝은지가 오래된건가??ㅋㅋㅋ)
새해 복 마니 마니 받으시구.. 늘 건강하시구...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요번 설날에두 어김없이 유끼꼬는 바빴습니다...
설날 담담날이 아버지 생신이라서..요번 생신상을 유끼꼬가 차렸거덩여..
그래서 음식 해내냐구..허리 아프지...목아푸지...
어깨...다리.... 어제까지 몸살나서 죽다 살아났습쬬..ㅠ.ㅠ
여자들은 아실껍니다...명절 증후군...........
아
~~~~~~~~ 시로 시로 싫다 시로...명절이란고이...진짜루 싫슴당..이제는...
새배하는 조카들이 한둘이라야지....요즘것들은 돈맛(?)을 아라서는...
배춧잎 아님 안 받겠다더이다
...ㅠ.ㅠ
그래서 유끼꼬 주머니서 나간 돈이 자그마치....20만원돈이 나갔슴당..휴~
이케 저케..힘든 명절 치루느라... 유끼꼬는 몸살나구...
우리 쭈니 오빠는 몰 했는지..어깨 인대가 늘어나는 바람에...
어깨에 파스 부치구 다님니다...정말이지 속상해서...몸져누운 사람은 전데...
그사람 아푼게 더 속상함당...@@
어김없이 2004년에 밝자마자 친구들의 연이은 결혼소식...
여기저기서 팡팡~~ 폭죽 터지듯이 들려오고....휴~~!!
(부주금 나갈 생각에...돈 계산부터 머리돌아가는 유끼꼬....ㅋㅋㅋ ㅠ.ㅠ)
오늘 아침엔 울 쭈니오빠가 그나마 몸살에서 막 풀려난 나를 안아주더이다
...
쭈니 : 다 나았어????
나 : 웅...신기하지... 약두 안먹었는데....오빠 사랑밖에 먹은게 없는데..
벌써 다 나았네...ㅋㅋㅋㅋ(연기경력 이제 6년째루 접어듬당
)
쭈니 : ㅎㅎㅎㅎㅎㅎ
나 : 웃긴.... 진짜루 다 나았어...이젠 괜찮아....
쭈니 : 진짜쥐?? 이젠 괜찮은 거지?? 다행이다~~~~
그래두 걱정이 됬던지..아푸냐구 많이 나았냐구... 머리 짚어보고..그랬던 사람인데..
은근히 그래두..이사람이 날 마니 생각하는 구나 했슴당.
오늘 아침에 그게 나만의 착각임을 깨닫구 어찌나 ...씁쓸하던지
.........ㅠ.ㅠ
나 : 오빠 몫까지 내가 다 아팠으니까 이젠 오빠두 안 플꺼야...
쭈니 : 그래...난 건강하니까...ㅋㅋㅋㅋㅋ(은근한 손놀림..ㅡ.m)
나 : 아침부터 모하는거야??????
쭈니 : 다 나았다며.......... 아침운동겸.........ㅋㅋㅋㅋㅋㅋ
제가 아픈거 다 나았냐구 물어본게... 그 이유였답니다...맙소사....
이 남자...오늘은 진짜루 미워 보이더이다....*^^*
남자들은 원래 다 그런건지..어쩐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