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전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뭐 여타 다른문제도 있긴있었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가 종교 차이로 인한 여자친구 부모님의 반대 였습니다. 여자친구의 아버님은 목사님이시고 저희 집안은 무교입니다...
마지막 데이트 후 여자친구는 전화로 이별을 고했고 저는 인정할수 없어 여자친구에게 매달렸습니다...
집에 찾아가 대화도 해보고 같이 울고 아버님을 설득시켜 보겠다 이야기도 해보고... 그래도 여자친구는 너무 확고하네요... 저 때문에 우는 그아이의 모습때문에 찾아가기도 너무 힘듭니다... 정말 이렇게 사랑하는데 아직 해주지 못한게 너무 많아 후회스럽고 미안하기만 한데... 이렇게 끝내야 할까요? 어떻게든 해보고싶습니다... 그 아이의 오빠도 설득해보고 싶구요...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아버님 교회를 다니면서 설득해보자 했지만 그것도 별 소용이 없다며 너무 확고하네요...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데...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방법좀 말씀해주세요
종교차이로 인해 헤어진 여자친구
마지막 데이트 후 여자친구는 전화로 이별을 고했고 저는 인정할수 없어 여자친구에게 매달렸습니다...
집에 찾아가 대화도 해보고 같이 울고 아버님을 설득시켜 보겠다 이야기도 해보고... 그래도 여자친구는 너무 확고하네요... 저 때문에 우는 그아이의 모습때문에 찾아가기도 너무 힘듭니다... 정말 이렇게 사랑하는데 아직 해주지 못한게 너무 많아 후회스럽고 미안하기만 한데... 이렇게 끝내야 할까요? 어떻게든 해보고싶습니다... 그 아이의 오빠도 설득해보고 싶구요...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아버님 교회를 다니면서 설득해보자 했지만 그것도 별 소용이 없다며 너무 확고하네요...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데...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방법좀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