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점집 다니시면서 항상 글쓴이를 물어보시면 밤길조심해라, 물조심해라 하셨음
뭐 ~월달에는 어디다칠 수 있으니까 조심해라 이런식으로
그런데 이 점쟁이분께서는 직설적으로 말하시는 분 임
티비에 나오는 살인사건, 납치사건 등등 뉴스보면 그런일들이 많은데 피해자분들을보면 사주에 노란끼가 많다고 함
근데 제가 노란끼가 좀 많이있다고하심 ㅜㅜ
노란끼가 많은사람들은 사람들 눈에 잘 띈다고 함 근데 그게 좋은사람이 아니라 나쁜사람들.. 세상에 나쁜사람이 어딨겠냐만은 요즘 하도 흉흉하고 또 나쁜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는사람들 눈에 잘 띄게 한다고함
제가 위험한시간은 10시, 그리고 30분이 가장위험하다구하셨음
10시~10시30분 / 10시30분~11시 이렇게..
차라리 11시가 넘으면 낫다구 하는데 이건 글쓴이 사주에 껴있는거라 해결하려면 102만원을 내라구 하셨음 그래서 저희엄마는 그냥 안한다구 하심
쓰니는 워낙이 껴있어서 집가면서 전화통화하는것도 소용이없다고..
무서웠지만 점쟁이말 믿고 계속 생각하면 그런일이 진짜 생긴다는말에 흘려넘길려구 했음.....
그런데 어제그얘기를 듣고난후 꿈을 꿨는데 쓰니 남자친구는 차가있음
꿈에서 오빠가 집에 데려다주는데 차 시계가 9시59분인거임 ㅜㅜ 우리집 다와가는데
너무 무섭구 그래서 오빠한테 빨리가면 안되나고 안절부절하고 있었는데
오빠가 천천히 가는거임ㅜㅜ 내가 무서우니까 빨리좀 가라고했는데
그때 딱 10시가 됐음.. 10시가 되자마자 오빠가 ㅇㅇ아 11시 넘으면 안전하댔지? 11시에 들어가자
이러면서 나를 쳐다보는데 눈이 무슨 혼혈렌즈낀것처럼 노랑-주황색으로 변하면서 날쳐다보고 차를 홱 돌리는거임
그러다가 신호걸렸을때 내가 무서워서 도망쳤는데
골목길에서 어떤남자가 손수건으로 내 코랑 입을 막았음
근데 그걸 내가 알고있었다는듯이 숨을 바로 참고 주머니에서 커터칼로
그남자를 그었는데 눈쪽이었고 그때 딱 꿈에서 깼는데
내가 일어나자마자 내눈을 비볐음
시간은 딱 5시30분이였음
무슨 굳은눈꼽이 되게 많았고 깨자마자
무섭게생긴 어떤 아줌마 얼굴이 머릿속에 그려졌음
빨간 두건을 쓰고 얼굴살이 헬쓱할만큼 없어서 광대뼈가 튀어나오는데 눈이 빠질것같이 날 노려보고 아이라인은 삐쭉하게 그리고 하여튼 진짜 개무서운 이미지임 그리라면 그릴수있겠음
근데 눈을뜨면 머릿속에 그려지고 눈을감으면 더 선명하게보이고 미치겠는거임 그렇게 잠을 자려고해도 못자다가 뭐 보던동영상 보자마자 잠듬
다시일어나서 등교하려고 씻고 거울봤는데 눈이 엄청빨갛고 노란고름?? 같은게 눈에 엄청 차있었음 ㅜㅜ
이게 무슨꿈이구 전 이제 어떡함..??? 너무무서움 이런부분에 잘 알고계신분 도움좀 주세요 진짜 눈도 하루종일 빨갛고 왜그러는건지 내년에 20살이면 한창 밤거리를 즐길 나인데 앞으로10년은 더 고생하고 조심해야한다네요., 주변에 이런점 보신분 계신가요??ㅜㅜ
제가 노란끼가 많아서 위험하다는 점쟁이말을 듣고 난 후 꿈을 꿨어요
안녕하세요 고3 미대입시생입니다!
여기선 보통 음슴체?? 쓰던데 저두 쓸께요
곧 대학 실기시험도 있고 저희 엄마랑 이모들이 점집가는걸 좋아하심 그래서 며칠전에 신을 모신지 얼마안된 점집을 엄마가 알게되서 엄마가 점을보러 혼자 갔다오셨음
어제 기숙사 들어가는길에 엄마가 둘이 학교가는길에 얘기해주셨는데
이런저런얘기 해주셨는디 그런건 생략하고
본론으로 넘어가겠삼
엄마가 점집 다니시면서 항상 글쓴이를 물어보시면 밤길조심해라, 물조심해라 하셨음
뭐 ~월달에는 어디다칠 수 있으니까 조심해라 이런식으로
그런데 이 점쟁이분께서는 직설적으로 말하시는 분 임
티비에 나오는 살인사건, 납치사건 등등 뉴스보면 그런일들이 많은데 피해자분들을보면 사주에 노란끼가 많다고 함
근데 제가 노란끼가 좀 많이있다고하심 ㅜㅜ
노란끼가 많은사람들은 사람들 눈에 잘 띈다고 함 근데 그게 좋은사람이 아니라 나쁜사람들.. 세상에 나쁜사람이 어딨겠냐만은 요즘 하도 흉흉하고 또 나쁜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는사람들 눈에 잘 띄게 한다고함
제가 위험한시간은 10시, 그리고 30분이 가장위험하다구하셨음
10시~10시30분 / 10시30분~11시 이렇게..
차라리 11시가 넘으면 낫다구 하는데 이건 글쓴이 사주에 껴있는거라 해결하려면 102만원을 내라구 하셨음 그래서 저희엄마는 그냥 안한다구 하심
쓰니는 워낙이 껴있어서 집가면서 전화통화하는것도 소용이없다고..
무서웠지만 점쟁이말 믿고 계속 생각하면 그런일이 진짜 생긴다는말에 흘려넘길려구 했음.....
그런데 어제그얘기를 듣고난후 꿈을 꿨는데 쓰니 남자친구는 차가있음
꿈에서 오빠가 집에 데려다주는데 차 시계가 9시59분인거임 ㅜㅜ 우리집 다와가는데
너무 무섭구 그래서 오빠한테 빨리가면 안되나고 안절부절하고 있었는데
오빠가 천천히 가는거임ㅜㅜ 내가 무서우니까 빨리좀 가라고했는데
그때 딱 10시가 됐음.. 10시가 되자마자 오빠가 ㅇㅇ아 11시 넘으면 안전하댔지? 11시에 들어가자
이러면서 나를 쳐다보는데 눈이 무슨 혼혈렌즈낀것처럼 노랑-주황색으로 변하면서 날쳐다보고 차를 홱 돌리는거임
그러다가 신호걸렸을때 내가 무서워서 도망쳤는데
골목길에서 어떤남자가 손수건으로 내 코랑 입을 막았음
근데 그걸 내가 알고있었다는듯이 숨을 바로 참고 주머니에서 커터칼로
그남자를 그었는데 눈쪽이었고 그때 딱 꿈에서 깼는데
내가 일어나자마자 내눈을 비볐음
시간은 딱 5시30분이였음
무슨 굳은눈꼽이 되게 많았고 깨자마자
무섭게생긴 어떤 아줌마 얼굴이 머릿속에 그려졌음
빨간 두건을 쓰고 얼굴살이 헬쓱할만큼 없어서 광대뼈가 튀어나오는데 눈이 빠질것같이 날 노려보고 아이라인은 삐쭉하게 그리고 하여튼 진짜 개무서운 이미지임 그리라면 그릴수있겠음
근데 눈을뜨면 머릿속에 그려지고 눈을감으면 더 선명하게보이고 미치겠는거임 그렇게 잠을 자려고해도 못자다가 뭐 보던동영상 보자마자 잠듬
다시일어나서 등교하려고 씻고 거울봤는데 눈이 엄청빨갛고 노란고름?? 같은게 눈에 엄청 차있었음 ㅜㅜ
이게 무슨꿈이구 전 이제 어떡함..??? 너무무서움 이런부분에 잘 알고계신분 도움좀 주세요 진짜 눈도 하루종일 빨갛고 왜그러는건지 내년에 20살이면 한창 밤거리를 즐길 나인데 앞으로10년은 더 고생하고 조심해야한다네요., 주변에 이런점 보신분 계신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