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에 올라온 감동적인 이야기

ㅇㅇ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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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법정에서 6살 짜리 꼬마아이를 누구에게 보호관찰시키게 할것인지 의논되고 있었다. 

 

부모에게 학대를 받아왔던 이 아이는 우선 이모에게 양육시키도록 했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소년은 이모에게도 학대당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더 이상 이모와도 같이 살기 싫다고 했다. 

 

판사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있는게 어떻겠냐 제안했지만, 아이는 울면서 그들에게도 맞은적이 있다고 했다. 

 

가족 전체에 폭력이 만연해있다는걸 안 판사는 누구에게 이 아이를 맡길지 전례없는 과정을 밟아야 했다.   

 

아동보호국과 상의 끝에 판사는 아이가 누구한테도 폭력을 가할수 없다고 확고하게 믿고있는 아스날 축구팀에 임시 양육권을 부여했다.



출처 : 연예,유머 익명 커뮤니티 마이갤 
http://migall.com/humormoa/2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