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법정에서 6살 짜리 꼬마아이를 누구에게 보호관찰시키게 할것인지 의논되고 있었다. 부모에게 학대를 받아왔던 이 아이는 우선 이모에게 양육시키도록 했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소년은 이모에게도 학대당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더 이상 이모와도 같이 살기 싫다고 했다. 판사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있는게 어떻겠냐 제안했지만, 아이는 울면서 그들에게도 맞은적이 있다고 했다. 가족 전체에 폭력이 만연해있다는걸 안 판사는 누구에게 이 아이를 맡길지 전례없는 과정을 밟아야 했다. 아동보호국과 상의 끝에 판사는 아이가 누구한테도 폭력을 가할수 없다고 확고하게 믿고있는 아스날 축구팀에 임시 양육권을 부여했다.출처 : 연예,유머 익명 커뮤니티 마이갤 http://migall.com/humormoa/22312 2
레딧에 올라온 감동적인 이야기
뉴욕 법정에서 6살 짜리 꼬마아이를 누구에게 보호관찰시키게 할것인지 의논되고 있었다.
부모에게 학대를 받아왔던 이 아이는 우선 이모에게 양육시키도록 했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소년은 이모에게도 학대당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더 이상 이모와도 같이 살기 싫다고 했다.
판사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있는게 어떻겠냐 제안했지만, 아이는 울면서 그들에게도 맞은적이 있다고 했다.
가족 전체에 폭력이 만연해있다는걸 안 판사는 누구에게 이 아이를 맡길지 전례없는 과정을 밟아야 했다.
아동보호국과 상의 끝에 판사는 아이가 누구한테도 폭력을 가할수 없다고 확고하게 믿고있는 아스날 축구팀에 임시 양육권을 부여했다.
출처 : 연예,유머 익명 커뮤니티 마이갤
http://migall.com/humormoa/2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