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한국남자들은 좀더 솔직해져야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17.10.11
조회809



1. 김치ㄴ 싫다고 후려치는게 ,사실 자기가 능력없어서 돈 못번다는거 인정해야한다쥐꼬리만한
돈버니까 여자가 그 돈쓰면 아까워 죽겠다고 솔직히 말해야한다. 또 여성이 사랑받고 애인한테 비싼 선물을 받든,,,여자주제에 대우받는게 아니꼽다고 인정해야한다.

2. 자기 성기 크기가 몹시 작다는거에 솔직해져야한다

3. 여자를 철벽녀니, 자기를 무시한다고

여자후려치고 난리치는게 아니라

자기자신이 남성으로서 이성적 어필과 구애에

실패했다고, 도태된 남자란걸 인정해야한다

그래서 거절당하니 도태남을 다시금

확인받은거 같아 화가 난다고 말해야한다


4. 자기가 처녀를 좋아하는 이유가 사실은

처녀가 아니면 전남친과 자신의 성관계를 비교할까봐

두렵고, 자기 음경왜소증을 여자가 알까봐

두려워서 라고 인정해야한다.


5. 생리컵, 탐폰 쓰지말라고 ㅈㄹ발광하는게

사실 자기 성기크기보다 큰 것을 사용한다는데


놀라서 그런거라고 솔직히 말해야한다

6. 남자의 역할이 여자를 물리적으로 보호하는것이고

여자가 비상시 더 먼저 도움을 받아야한다는거에


"여남불평등"을 느껴서 "남자는 사람아닌가요?"

이말이 나온다는게,,

사실은 자기는 너무너무 여자대접이 받고

싶은거라고 솔직하게 얘기해야한다.

평등~~~ 웅앵웅 할것이 아니라.


여자대접을 받고싶다는건 사실

자신이 남성의 자격에 미달된 개체이고 남성이 되기에는 너무 부족한

개체임을 인정해야한다. 그래서 남성의 역할을 수행하기가 너무

어렵고 나에겐 버거운 일이라고 말해야한다 그런데 문제는 여성이 되고싶은데

난 여자가 되고싶다고 대놓고 말할 용기는 별로 없고 또 중요한건, 여성이 갖고있는 어려움을 가지긴 또 싫고

여성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에도

능력이 안되고 버거워한다는 걸 깨달아야한다. 결국 난 그냥 너무 무능력한 인간임을 인정해야하고 더이상 이상한 논리로 바득바득 우기고

합리화하면 안된다는 것도 깨달아야한다.


7. 여자를 욕하고 싫어하는게 사실은

자신은 여자를 감당해낼 능력이 없고 여자가 너무 어렵고 여자를 너무 모르겠고

여자가 너무 복잡해서 화가 난다는걸 인정해야한다.

그래서 괜히 여자를 후려치는거라고.

여자에게 하는 욕이 사실은 내 얘기라고,

자기소개라는것을 깨달아야한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여혐남혐 싸우는 상황이,

도태된 남자들이

" 난 도태되서 이성적매력도 없고

능력도 없는데 여자가 너무 갖고싶어서,

여자대우를 받고싶어서 여성들을 후려치고 억압한걸 인정하고

이제 조용히 분수 맞게살든하겠다"


라고 하면 끝날 문제란 걸 마음속으로는

안다고 인정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