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7살 남자사람입니다.
현재는 졸업을 앞둔 대학생입니다
(지금까지 방황하다 삼수하고 군대 2년 생활하느라
졸업이 늦어졌습니다.)
제가 여기에 고민을 올리는 이유는
우연히 고등학교 시절부터 알게되어
지금 현재 10년 가까이 애용하고 있기에
그리고 많은 사연들을 통해 삶의 지혜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생겨서 용기를 얻고
강렬한 인상이 항상 있기에 제 사연을 올립니다
지난 추석연휴 시작 때부터 오늘 새벽에 이르러까지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소화도 안되고
심심함과 답답함 그리고 공허함에 휩싸여
자기연민에 빠진채 독방에서 쭈그리고 있다가
우연히 고작 생각해본 것이 일탈이었고
그 일탈이라는 단어에 생각을 하고 꼬리에 꼬리를 물다
결국 클럽과 나이트 클럽이었습니다.
그래서 가보기 전에 조사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인터넷을 치니 성인검증이 필요해서
성인검증을 하고 유흥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가입한 결과 정말 충격적인 것을 봤습니다.
거기에는 조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모르는 사람들끼리 급만남을 하여
술집이나 클럽 그리고 나이트클럽을 가서
여러 여자들과 키스 이상의 스킨십을 하고
모텔에 가서 잠자리를 갖는 것이 남자들의 목적이라는걸
알게 되었지요 물론 이런 클럽과 나이트 클럽의 성향을
모르는게 아니었지만 정말 크게 놀란건
카페에서 남자들이 술집이나 클럽 그리고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여성과 잠자리했던 흔적을 카페에 올렸고
그 글에 수많은 남성들이 부럽다는 반응으로
원나잇이 성공한 남자를 마치 영웅으로 떠받드는 모습을
보고 드는 생각이 정말 역겹다라는 생각과
뭔가 갑갑한 생각이 들어 깊이 생각해 본 결과
제 마음 속에서도 왠지 부럽고 억울하고 우울한 감정을
느껴졌습니다 왜냐하면 난 살면서 여자친구 사겨본 적도
없고 고백해도 차이고 길거리에서 10번 번호 물어봐도
맨날차여서 그런지 왠지 모르는 박탈감과
인생의 허탈감이 느껴졌습니다
이후에도 든 생각이 설마 대부분의 남자와 여자들이
살면서 젊은 시절 원나잇을 하고 신분세탁하여
결혼하고 사는걸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때 복잡하고 답답한 마음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정처없이 저 자신을 괴롭혔지요...
그러다가 또 드는 생각이 그래도 거기가면
나의 여자친구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알아본 결과 술집이나 클럽, 나이트 클럽 내부에는
담배 연기와 시끄러운 음악등 저와 맞지 않은 분위기와
밤늦게까지 하는 영업 그리고 처음부터
갑을이 형성된 남녀의 관계 등등 더 나아가 거기서
여자친구를 만난다면 왠지 모르게 의심하고
저만 상처받을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끊임없이 정신적으로 괴로워서 카페를 탈퇴하고
마음을 굳게 닫았지만 해결되지 않는 이 외로움과
심심함과 공허함 그리고 허탈감으로
아직도 괴롭습니다.
지금 제 나이 친구들은 이미 취업하고 애인도 있고
심지어 결혼한 친구들도 있습니다
게다가 저보다 나이 어린 친구들은 학교에서
취업준비하거나 대학원 준비등으로 바쁜데
사실 전 취업보다는
지금 당장 먼저 연애가 너무 하고 싶고 목마릅니다...
다들 한 번쯤 해보는 연애 저는 인연이 닿질 않아
너무 마음이 타들어 갑니다
이러다 죽을때까지 혼자가 되지 않을련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돌파하면 될까요...?
정말 간절하게 이성에 대해 연애하고 싶었고
제 꿈이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이루어 지켜나가는 것인데
모든게 무너지고 마음이 아픕니다
여기서 저보다 나이가 많든 적든 매우 솔직하고
돌직구 그대로 이야기 해주실 분이 계신다면
가감없이 쓴소리 해주세요ㅠㅠ
여기서 단순히 취업해라 공부해라 같은 막연한 방법말고
구체적이고 당장 먼저 해야할 일 등 조언을 구합니다
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새벽마다 잠을 이룰 수가 없는데 제발 좀 도와주세요...
제 이야기 좀 제발 들어주세요ㅠㅠ
저는 올해 27살 남자사람입니다.
현재는 졸업을 앞둔 대학생입니다
(지금까지 방황하다 삼수하고 군대 2년 생활하느라
졸업이 늦어졌습니다.)
제가 여기에 고민을 올리는 이유는
우연히 고등학교 시절부터 알게되어
지금 현재 10년 가까이 애용하고 있기에
그리고 많은 사연들을 통해 삶의 지혜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생겨서 용기를 얻고
강렬한 인상이 항상 있기에 제 사연을 올립니다
지난 추석연휴 시작 때부터 오늘 새벽에 이르러까지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소화도 안되고
심심함과 답답함 그리고 공허함에 휩싸여
자기연민에 빠진채 독방에서 쭈그리고 있다가
우연히 고작 생각해본 것이 일탈이었고
그 일탈이라는 단어에 생각을 하고 꼬리에 꼬리를 물다
결국 클럽과 나이트 클럽이었습니다.
그래서 가보기 전에 조사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인터넷을 치니 성인검증이 필요해서
성인검증을 하고 유흥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가입한 결과 정말 충격적인 것을 봤습니다.
거기에는 조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모르는 사람들끼리 급만남을 하여
술집이나 클럽 그리고 나이트클럽을 가서
여러 여자들과 키스 이상의 스킨십을 하고
모텔에 가서 잠자리를 갖는 것이 남자들의 목적이라는걸
알게 되었지요 물론 이런 클럽과 나이트 클럽의 성향을
모르는게 아니었지만 정말 크게 놀란건
카페에서 남자들이 술집이나 클럽 그리고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여성과 잠자리했던 흔적을 카페에 올렸고
그 글에 수많은 남성들이 부럽다는 반응으로
원나잇이 성공한 남자를 마치 영웅으로 떠받드는 모습을
보고 드는 생각이 정말 역겹다라는 생각과
뭔가 갑갑한 생각이 들어 깊이 생각해 본 결과
제 마음 속에서도 왠지 부럽고 억울하고 우울한 감정을
느껴졌습니다 왜냐하면 난 살면서 여자친구 사겨본 적도
없고 고백해도 차이고 길거리에서 10번 번호 물어봐도
맨날차여서 그런지 왠지 모르는 박탈감과
인생의 허탈감이 느껴졌습니다
이후에도 든 생각이 설마 대부분의 남자와 여자들이
살면서 젊은 시절 원나잇을 하고 신분세탁하여
결혼하고 사는걸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때 복잡하고 답답한 마음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정처없이 저 자신을 괴롭혔지요...
그러다가 또 드는 생각이 그래도 거기가면
나의 여자친구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알아본 결과 술집이나 클럽, 나이트 클럽 내부에는
담배 연기와 시끄러운 음악등 저와 맞지 않은 분위기와
밤늦게까지 하는 영업 그리고 처음부터
갑을이 형성된 남녀의 관계 등등 더 나아가 거기서
여자친구를 만난다면 왠지 모르게 의심하고
저만 상처받을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끊임없이 정신적으로 괴로워서 카페를 탈퇴하고
마음을 굳게 닫았지만 해결되지 않는 이 외로움과
심심함과 공허함 그리고 허탈감으로
아직도 괴롭습니다.
지금 제 나이 친구들은 이미 취업하고 애인도 있고
심지어 결혼한 친구들도 있습니다
게다가 저보다 나이 어린 친구들은 학교에서
취업준비하거나 대학원 준비등으로 바쁜데
사실 전 취업보다는
지금 당장 먼저 연애가 너무 하고 싶고 목마릅니다...
다들 한 번쯤 해보는 연애 저는 인연이 닿질 않아
너무 마음이 타들어 갑니다
이러다 죽을때까지 혼자가 되지 않을련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돌파하면 될까요...?
정말 간절하게 이성에 대해 연애하고 싶었고
제 꿈이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이루어 지켜나가는 것인데
모든게 무너지고 마음이 아픕니다
여기서 저보다 나이가 많든 적든 매우 솔직하고
돌직구 그대로 이야기 해주실 분이 계신다면
가감없이 쓴소리 해주세요ㅠㅠ
여기서 단순히 취업해라 공부해라 같은 막연한 방법말고
구체적이고 당장 먼저 해야할 일 등 조언을 구합니다
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새벽마다 잠을 이룰 수가 없는데 제발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