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2살 여자입니다. 딱히 싸우거나 이친구가 싫어진게 아닌데도 어느순간 멀어져있습니다... 저만 그런건가요... 믿었던 친구도 제가 먼저 연락하지않으면 말이 끊기는 일이 생기고... 쓸쓸한 밤이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사는게 외롭네요
올해 22살 여자입니다. 딱히 싸우거나 이친구가 싫어진게 아닌데도 어느순간 멀어져있습니다... 저만 그런건가요...
믿었던 친구도 제가 먼저 연락하지않으면 말이 끊기는 일이 생기고...
쓸쓸한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