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쓰겠음시누이가 손윗사람이긴 하나 참 골빈년이라 그냥 욕하겠음내 인성 걸고 넘어져도 상관없음2년 넘게 빈정상하고 빡치니 내가 시누이한테 내 인성과 품위를 유지해줄 필요를 못느낌증말 내가 개쌍마이웨이의 길을 걷게 해주는 대단한 사람이라 생각함 쓰니 장롱면허 5년차였음결혼하고 친정에서 나중에 애 낳으면 운전할줄 알아야한대서 조금씩 운전배웠으나 겁은 엄청 많은 쫄보라 내목숨 소중해 운전 거의 못함공설운동장같은 차 없는데서 연습하고 도로주행하고 반대편 차 지나갈때마다 악지르던 나임그런 내가 6개월도 안되어 욕 탑재 베스트 드라이버가됨원래 욕 안함..질풍노도의 시기에 친구들따라 욕 잠시 했으나 클수록 아 생각없이 욕하는건 없어보이구나를 느끼고 언어순화를 하며 현재까지 고운말 잘 쓰며 살아왔음딱 두번의 순간 욕을함시누이만나고 와서 속 뒤집혔는데 신랑이 지 누나편들때운전하는데 칼치기로 들어오는 택시나 진짜 개매너 운전자를 만날때 어쨌든 결혼하고 시댁 갈때마다 신랑이 운전했음나는 쫄보니까 항상 신랑이 운전함시댁 갈때마다 시누이가 지 아들 딸 데리고 와있음여시같은게 우리 집에 가려고하면 신랑한테 매형 곧 온대 매형이랑 술마시고가 ㅇㅈㄹ신랑한테 우리 집에 가야지 나 내일 일찍 나가야해 싸인줘도 여시같은년이 술을 꺼내서 권함신랑 처음에 안마시다가 이따 대리 불러서 가자함그렇게 항상 시누년땜에 집에를 늦게가거나 다음날 가게됨술 준다고 받아 쳐먹은 신랑놈도 문제긴 하지만 어쨌든 평소에 나나 친정에 아들보다 더 잘하기때문에 그냥 참아줌시누네 딸 돌잔치하고 자기네집에 물건 실어야하는데 우리한테 도와달라함(시누네 차 없음)아니꼬왔지만 그래 참자 하고 신랑이랑 같이 물건 날라줌시누집 갔는데 시누 시부모님이랑 내 시부모님 같이 술드심나 집에 가야하는데 저녁에 약속있는데 어른들이 신랑을 잡음술한잔 받으라고신랑 내눈치보며 안된다 내빼는데 시누 시부모님이 어른이 주는 술 거부하는거 아니라고 기어이 먹임시누 나 저녁에 약속있는거 뻔히 알고 있었는데도 그래 어른이 주시는건데 마셔 하면서 덩달아 먹임이날 진짜 참던거 터져서 신랑 조금 취해보이길래 입닥치고 있으라는 사인을 보낸후 죄송합니다만 제가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요 이사람도 좀 취한거 같고 저희 먼저 가보겠습니다함시누왈 올케 운전도 못하잖아 여기 더 있다가가 술깨고가면되지 누가잡아먹니?ㅋㅋ아뇨 저 운전할수 있어요 하고 어른들께는 정중히 인사하고 신랑 잡고 나옴그리고 운전대잡고 집으로가며 신랑에게 블록버스터급 초보운전의 진수를 보여줌신랑이 진짜 그날 죽는줄 알았다고...그렇게 집에와서 신랑한테 말함도대체 형님은 왜 항상 그런식이냐 다다다 쏘고 앞으로 당신 형님네 볼때마다 술마시면 오늘과 같은 운전대를 잡은 나를 볼것이다라고 엄포놓음그 뒤로도 쭈욱 댓번은 격한 초보운전러의 차를 탄 신랑이 술을 권유를 뿌리치기 시작함어쨌든 그렇게 6개월간 분노의 드라이브를 하다보니 지금은 그냥 쌩쌩 100 가뿐히 밟음내가 운전을 시작하니 시누네 만날때 지네는 술먹고 나한테 운전을 시키려하기에 나도 같이 술마셔버림그리고 우리는 대리 불러서 옴시누네는 차 없어서 택시타야함약오르는 표정 보니 그동안의 분노가 조금씩 풀림젤 멍청한게 신랑이지고 생각하는 인간을 만들려면 노력해야겠지만 노력이라도 하니 시누를 만나고 생기는 분노는 그 즉시 신랑한테 풀고 뒤끝은 없게 하고 알콩달콩 사는 중임그리고 앞으로도 쭉 나는 개쌍마이웨이로 시누한테는 나쁜년이 될거임 30123
얌체같은 시누이때문에 베스트드라이버됨
음슴체쓰겠음
시누이가 손윗사람이긴 하나 참 골빈년이라 그냥 욕하겠음
내 인성 걸고 넘어져도 상관없음
2년 넘게 빈정상하고 빡치니 내가 시누이한테 내 인성과 품위를 유지해줄 필요를 못느낌
증말 내가 개쌍마이웨이의 길을 걷게 해주는 대단한 사람이라 생각함
쓰니 장롱면허 5년차였음
결혼하고 친정에서 나중에 애 낳으면 운전할줄 알아야한대서 조금씩 운전배웠으나 겁은 엄청 많은 쫄보라 내목숨 소중해 운전 거의 못함
공설운동장같은 차 없는데서 연습하고 도로주행하고 반대편 차 지나갈때마다 악지르던 나임
그런 내가 6개월도 안되어 욕 탑재 베스트 드라이버가됨
원래 욕 안함..질풍노도의 시기에 친구들따라 욕 잠시 했으나 클수록 아 생각없이 욕하는건 없어보이구나를 느끼고 언어순화를 하며 현재까지 고운말 잘 쓰며 살아왔음
딱 두번의 순간 욕을함
시누이만나고 와서 속 뒤집혔는데 신랑이 지 누나편들때
운전하는데 칼치기로 들어오는 택시나 진짜 개매너 운전자를 만날때
어쨌든 결혼하고 시댁 갈때마다 신랑이 운전했음
나는 쫄보니까 항상 신랑이 운전함
시댁 갈때마다 시누이가 지 아들 딸 데리고 와있음
여시같은게 우리 집에 가려고하면 신랑한테 매형 곧 온대 매형이랑 술마시고가 ㅇㅈㄹ
신랑한테 우리 집에 가야지 나 내일 일찍 나가야해 싸인줘도 여시같은년이 술을 꺼내서 권함
신랑 처음에 안마시다가 이따 대리 불러서 가자함
그렇게 항상 시누년땜에 집에를 늦게가거나 다음날 가게됨
술 준다고 받아 쳐먹은 신랑놈도 문제긴 하지만 어쨌든 평소에 나나 친정에 아들보다 더 잘하기때문에 그냥 참아줌
시누네 딸 돌잔치하고 자기네집에 물건 실어야하는데 우리한테 도와달라함(시누네 차 없음)
아니꼬왔지만 그래 참자 하고 신랑이랑 같이 물건 날라줌
시누집 갔는데 시누 시부모님이랑 내 시부모님 같이 술드심
나 집에 가야하는데 저녁에 약속있는데 어른들이 신랑을 잡음
술한잔 받으라고
신랑 내눈치보며 안된다 내빼는데 시누 시부모님이 어른이 주는 술 거부하는거 아니라고 기어이 먹임
시누 나 저녁에 약속있는거 뻔히 알고 있었는데도 그래 어른이 주시는건데 마셔 하면서 덩달아 먹임
이날 진짜 참던거 터져서 신랑 조금 취해보이길래 입닥치고 있으라는 사인을 보낸후
죄송합니다만 제가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요 이사람도 좀 취한거 같고 저희 먼저 가보겠습니다함
시누왈 올케 운전도 못하잖아 여기 더 있다가가 술깨고가면되지 누가잡아먹니?ㅋㅋ
아뇨 저 운전할수 있어요 하고 어른들께는 정중히 인사하고 신랑 잡고 나옴
그리고 운전대잡고 집으로가며 신랑에게 블록버스터급 초보운전의 진수를 보여줌
신랑이 진짜 그날 죽는줄 알았다고...
그렇게 집에와서 신랑한테 말함
도대체 형님은 왜 항상 그런식이냐 다다다 쏘고 앞으로 당신 형님네 볼때마다 술마시면 오늘과 같은 운전대를 잡은 나를 볼것이다라고 엄포놓음
그 뒤로도 쭈욱 댓번은 격한 초보운전러의 차를 탄 신랑이 술을 권유를 뿌리치기 시작함
어쨌든 그렇게 6개월간 분노의 드라이브를 하다보니 지금은 그냥 쌩쌩 100 가뿐히 밟음
내가 운전을 시작하니 시누네 만날때 지네는 술먹고 나한테 운전을 시키려하기에 나도 같이 술마셔버림
그리고 우리는 대리 불러서 옴
시누네는 차 없어서 택시타야함
약오르는 표정 보니 그동안의 분노가 조금씩 풀림
젤 멍청한게 신랑이지고 생각하는 인간을 만들려면 노력해야겠지만 노력이라도 하니 시누를 만나고 생기는 분노는 그 즉시 신랑한테 풀고 뒤끝은 없게 하고 알콩달콩 사는 중임
그리고 앞으로도 쭉 나는 개쌍마이웨이로 시누한테는 나쁜년이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