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ㅡ 댓글이 정말 많은 용기가되었습니다. 파혼하자했습니다. 겁나지만 이미 뱉어버린 말이니 차차 하나씩 해결될거라 봅니다. 사실 많이 겁납니다. 그런데 함께했을경우 그 미래가 더 두렵습니다.
예비신부입니다. 간단히 요점만 얘기할테니
조언부탁드립니다.
결혼이 십일정도 남은시점입니다
이제 식만올리면 되고 다 준비되었지요
평소에도 가끔씩 신경쓰이던부분있었는데
지금 예비시어머니의 도넘은 행동으로 파혼을 생각중인데 사실 겁이납니다.
십일전 파혼하신분 있다면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결혼하면 시어머니도 안보고살껀데 그냥 해라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전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