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딪가다가 어떤 키작고 져지 입은 가오에 찌든 한남 셋이서 걸어 오는 거임보자마자 아 또 야리겠구나 하고 걍 눈도 안 마주치고 정면만 바라 보고 걸어가고 있었음그때 판에서 정면만 보다가 갑자기 쳐다보래서 그랬는데 그 중 한명 쳐다보자마자 눈도 안 처 깔고 지들끼리 비웃으면서 졸라 처웃음ㅋㅋㅋㅋㅋㅋ 개어이 없다 어매는 잘 계시나 불쌍해 2
한남들 왜케 꼬라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