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후반되는 남자입니다. 여기계신분들한테 조언좀 얻고자 이렇게 글을씁니다. 제발 제가하는 사랑이맞는지 아니면 끝을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서글을쓰고있습니다. 일단 저희가 만난것에대해서부터 시작을해보겠습니다.. 때는 이번년도 7월입니다. 저는 서비스업종사자입니다. 그녀를만난것도 그곳에서 만났습니다.저는 매장관리자로 일을하고있습니다. 그녀는 그매장에 알바생으로 면접을보러왔었고요면접을보러온 그녀를보는순간 첫눈에 반했습니다첫눈에 반한 그녀를 한번이라도 더 보고자 하지도않는 바닥청소도하고그냥 한번가서 매장 둘러보고 진짜 뭐가되든 이유를만들어서 그녀를 한번더 보고자 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마감을 하는날이였습니다마감하는날 대려다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해야겠다 생각했고저는 마감이끝날때까지 그녀를 도와 같이 마감을했습니다마감이끝나고 그녀에게 집에 대려다주겠다고 그러니 흔쾌히 알겠다고 했습니다대려다주면서 너무 아쉬운마음에 큰맘먹고 그녀에게 "커피먹고싶은데 같이먹자" 라는말을했고이번에도 흔쾌히 알겠다고했습니다 그날 저희는 새벽2시까지 대화를했고대화를하고난후에 더 좋아지게되었습니다그러부터 저녁만되면 그녀와 카톡하는재미에 빠졌고 저희는 커피를먹은 몇일후 사귀는사이가 되었습니다저는 꿈만같았습니다 정말 이렇게 예쁜사람이 내여자친구라니 그리고 마음씨도 이리좋은사람이내사람이라니.. 하루하루 저희는 매장에서 몰래몰래 연애하는 재미에빠졌고저는 점점더 그녀를 사랑하게되었습니다그러던 8월 말이되었고 그녀는 대학교를 가야했습니다그녀와 저의 나이차이는 7살입니다대학교는 아주먼곳에 있었습니다 약 400km 정도 되는 거리에 있습니다...그녀가 대학교를 가고난후로부터 조금씩 저희사이가 틀어지게되었습니다저는 연애할때 가장중요하게 여기는것이 연락입니다그녀는 대학교를간후로부터 연락이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했고저희는 연락문제로 조금씩 다투었습니다 하지만 큼싸움은 아니였죠저는 연애를하면 티를내는것을 좋아합니다어느날은 그녀에 카톡을 봤는데 정말 다정하게 남자와 찍은사진을 카톡프사에 올렸고저는 그카톡프사를보고 " 나랑같이찍은사진도 안해주면서 친구사진은 이렇게 잘해주네.."그친구는 조금짜증난듯한 카톡답장을하고 프사를 바로 내렸습니다저는 부탁했습니다 페북에 연애중 올려주면 줘라 카톡프사에 우리같이찍은 이쁜사진좀 올려줘라그녀가말하길 선배들이 보면 싫어할것이다 여기까지는 이해했습니다 약간 제가 때쓴것 같았기에 그러고 시간이좀더지나 그녀가 전날 술을 너무많이먹어오늘은 술을 하나도 안먹겠다 그리고 피곤하니 일찍 기숙사에 들어가겠다저와 약속도했고 저는 믿고있었습니다친구들과 같이있다보니 카톡도 잘안되고 그랬습니다 여기까지는 이해할수있습니다제가 전화를해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다 라고 말했고그녀는 친구들이랑 같이있으니 전화오래못한다 빨리가봐야한다조금 서운했습니다 그래도 이해할수있었습니다 문제는 다음입니다갑자기 카톡으로 "나 오늘 밖에서 밤을새야할꺼같다 피씨방에서" 그래서저는 오늘 나랑 약속하지않았느냐 기숙사에 들어가기로 했는데...그녀는 갑자기 어쩌다보니 이렇게됬다 그러니 이해해달라 그랬습니다 바로 여기서부터 저희가 조금씩 틀어진거같습니다 그러고 저희는 연락같은 문제로 조금씩 다투었고 결국 그녀는하루만 시간을 달라 좀 생각할시간이 필요하다 라고 말을했습니다물론저는 안좋은생각을할까봐 걱정했지만 다행이 나쁜생각은 아니였습니다하지만 그날부터 연락이 현저히 줄어들고 카톡들도 단답이였고제가 " 뭐해? " 라고하면 " 그냥 있어 ㅋ " 라는말만 돌아오고전화를해도 안받고.. 그러는사이에 저는 조금씩 뭔가 정리가 되어가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다음날 저녁 저희는 만났고 저는 이미 정리가 거의 다되어있었습니다그녀는 평소와 다르지않는 모습으로 저를대했고 그모습을봐도 뭔가 좋은생각이 잘안났습니다그러고 저는 그날 헤어지자라는말을 했고 이렇게 끝인가보다 했습니다그날 새벽 저는 후회스러운마음에 전화를해 내가좀 성급하게 말한것같다 미안하다 다시 시간을 가져보자 라는 말을했고 그녀는 더이상 안되겠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몇일이 더 지났습니다 물론 그사이에 조금더 일이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본 문제는 지금부터니.. 그날 그녀는 술을 많이먹은듯했습니다 저에게 카톡이왔고 그녀는 글자도 정확하게 치지못했습니다걱정스러운마음에 지금 그쪽으로 대리러 가겠다 라는 카톡과함께 바로 그녀가 있는곳으로 갔습니다무작정갔지만 어느술집인지 알수없기에 그냥 길거리에서 기달리고있었는데그녀와 그녀친구들로보이는 사람들이 지나가는데 분명 저희는 눈이 마주쳤고 저는 반가운마음에 일어서서 인사를할려했지만그녀는 못본척하고 지나갔고 저는 다리에 힘이풀려 그냥 주저앉아있었습니다그리고 바로 전화가와서 "너가왜 거기있냐 , 어디냐 지금 내가 그쪽으로 가겠다 " 그리고 바로 저희는 만났습니다 그녀는 조금 술을 많이먹은듯해 제가 대려다 줘야할꺼같았습니다그녀는 처음에는 싫어했지만 조금 설득끝에 집에 대려다주기까지 했습니다그사이에 차안에서는 저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이 얘기에 좋은얘기보다는 안좋은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 하루에도 몇통씩 남자들한테 전화온다 "" 자기친구 누구가 너무 귀엽더라 남자인데도 "" 난 아직 너무 놀고싶어 클럽도가고 남자들하고도 놀아야해 " 물론 이것보다 더 많은 얘기를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다음날 또다시 저에게 연락이왔습니다자기집앞으로 10분안에와라저는 급한마음에 뛰어갔고 그곳에서 그녀를 또만났습니다너무 피곤해하고 졸립다는데 도저희 집에 들어갈생각을 안해서저희집으로 잠깐 쉬고가라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정말 그녀에게 어떠한 짓도 안할생각이었고 솜털만큼도 그런생각이 없었습니다그런데 그녀는 저에게 아무렇지도않게 키스를하고 스킨쉽을하고 그랬습니다그런행동에 저는 약간 주체를못하고 그녀에게 조금더 진한 스킨쉽을했습니다그녀는 하지말라고 말했고 저는 약간 멍하니 있었습니다 그러고부터 그녀가 말하길 너도 똑같은놈이다 다른놈들과 똑같다사실 자기는 변태다 근데 나와는 맞지않는다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들중에 나랑 잘맞는애들이 있었다그런애들을 만나야한다 나는 여기서 그치지않고 더욱더 충격적인 말들과 행동을했습니다저는 그때부터 점점 그녀를 증오하게 되었고 정말 엄청 화를냈고그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너무 화를냈던것에 미안해 사과를했고 그녀도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다시 사이가 좋아지는듯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시험기간이 찾아오고 저희는 하루에 10통도 안돼는 연락을 주고받았고어느날은 단 한번도 전화를못하고 지냈습니다전화를하면 바뻐서 전화를할수가없다카톡을해도 3시간후에 오고 그랬죠 이해할수있었습니다 지금쯤 가장 바쁘게 공부해야하기에 이해할수있었죠 근데 저와카톡은 못하지만 셀카는 찍고저와카톡은 못하지만 카톡프로필은 바뀌고저는 많이서운했습니다 그녀에게있어 그냥 저는 정말 필요할때만 찾는 사람같았습니다솔직히 말하자면 그녀는 공부를 그렇게까지 할사람이 아닙니다집중력이 좋은편도 아니고요 친구들과 도서관 간다고하고 공부만 하고있을것은 아닐꺼같았습니다물론 정확한건 아니지만요 얘기가 길어졌네요 이건 어디까지나 제가 생각하고있는것을 풀어놨기때문에그녀에게 불리하게될수도있고 또한 저를 안좋게 보일수도있습니다그리고 이얘기가 전부도 아니기에 판단하기에 어려우실수도있습니다 주변사람들은 말합니다 그녀는 그냥 저를 좋아해서가아니라 그냥 힘들때 필요한사람이라고요근데 그게 맞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글을쓰다보니 정신이좀 없네요..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하는사랑이 맞는것인가요?또한 저희가 잘된다 하더라도 과연 이어갈수있을까요?부탁드리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제발도와주세요 제가하는사랑이 맞는지..
20살 후반되는 남자입니다. 여기계신분들한테 조언좀 얻고자 이렇게 글을씁니다.
제발 제가하는 사랑이맞는지 아니면 끝을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서글을쓰고있습니다.
일단 저희가 만난것에대해서부터 시작을해보겠습니다..
때는 이번년도 7월입니다.
저는 서비스업종사자입니다. 그녀를만난것도 그곳에서 만났습니다.저는 매장관리자로 일을하고있습니다.
그녀는 그매장에 알바생으로 면접을보러왔었고요면접을보러온 그녀를보는순간 첫눈에 반했습니다첫눈에 반한 그녀를 한번이라도 더 보고자 하지도않는 바닥청소도하고그냥 한번가서 매장 둘러보고 진짜 뭐가되든 이유를만들어서 그녀를 한번더 보고자 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마감을 하는날이였습니다마감하는날 대려다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해야겠다 생각했고저는 마감이끝날때까지 그녀를 도와 같이 마감을했습니다마감이끝나고 그녀에게 집에 대려다주겠다고 그러니 흔쾌히 알겠다고 했습니다대려다주면서 너무 아쉬운마음에 큰맘먹고 그녀에게 "커피먹고싶은데 같이먹자" 라는말을했고이번에도 흔쾌히 알겠다고했습니다 그날 저희는 새벽2시까지 대화를했고대화를하고난후에 더 좋아지게되었습니다그러부터 저녁만되면 그녀와 카톡하는재미에 빠졌고 저희는 커피를먹은 몇일후 사귀는사이가 되었습니다저는 꿈만같았습니다 정말 이렇게 예쁜사람이 내여자친구라니 그리고 마음씨도 이리좋은사람이내사람이라니.. 하루하루 저희는 매장에서 몰래몰래 연애하는 재미에빠졌고저는 점점더 그녀를 사랑하게되었습니다그러던 8월 말이되었고 그녀는 대학교를 가야했습니다그녀와 저의 나이차이는 7살입니다대학교는 아주먼곳에 있었습니다 약 400km 정도 되는 거리에 있습니다...그녀가 대학교를 가고난후로부터 조금씩 저희사이가 틀어지게되었습니다저는 연애할때 가장중요하게 여기는것이 연락입니다그녀는 대학교를간후로부터 연락이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했고저희는 연락문제로 조금씩 다투었습니다 하지만 큼싸움은 아니였죠저는 연애를하면 티를내는것을 좋아합니다어느날은 그녀에 카톡을 봤는데 정말 다정하게 남자와 찍은사진을 카톡프사에 올렸고저는 그카톡프사를보고 " 나랑같이찍은사진도 안해주면서 친구사진은 이렇게 잘해주네.."그친구는 조금짜증난듯한 카톡답장을하고 프사를 바로 내렸습니다저는 부탁했습니다 페북에 연애중 올려주면 줘라 카톡프사에 우리같이찍은 이쁜사진좀 올려줘라그녀가말하길 선배들이 보면 싫어할것이다 여기까지는 이해했습니다 약간 제가 때쓴것 같았기에 그러고 시간이좀더지나 그녀가 전날 술을 너무많이먹어오늘은 술을 하나도 안먹겠다 그리고 피곤하니 일찍 기숙사에 들어가겠다저와 약속도했고 저는 믿고있었습니다친구들과 같이있다보니 카톡도 잘안되고 그랬습니다 여기까지는 이해할수있습니다제가 전화를해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다 라고 말했고그녀는 친구들이랑 같이있으니 전화오래못한다 빨리가봐야한다조금 서운했습니다 그래도 이해할수있었습니다 문제는 다음입니다갑자기 카톡으로 "나 오늘 밖에서 밤을새야할꺼같다 피씨방에서" 그래서저는 오늘 나랑 약속하지않았느냐 기숙사에 들어가기로 했는데...그녀는 갑자기 어쩌다보니 이렇게됬다 그러니 이해해달라 그랬습니다
바로 여기서부터 저희가 조금씩 틀어진거같습니다
그러고 저희는 연락같은 문제로 조금씩 다투었고 결국 그녀는하루만 시간을 달라 좀 생각할시간이 필요하다 라고 말을했습니다물론저는 안좋은생각을할까봐 걱정했지만 다행이 나쁜생각은 아니였습니다하지만 그날부터 연락이 현저히 줄어들고 카톡들도 단답이였고제가 " 뭐해? " 라고하면 " 그냥 있어 ㅋ " 라는말만 돌아오고전화를해도 안받고.. 그러는사이에 저는 조금씩 뭔가 정리가 되어가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다음날 저녁 저희는 만났고 저는 이미 정리가 거의 다되어있었습니다그녀는 평소와 다르지않는 모습으로 저를대했고 그모습을봐도 뭔가 좋은생각이 잘안났습니다그러고 저는 그날 헤어지자라는말을 했고 이렇게 끝인가보다 했습니다그날 새벽 저는 후회스러운마음에 전화를해 내가좀 성급하게 말한것같다 미안하다 다시 시간을 가져보자 라는 말을했고 그녀는 더이상 안되겠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몇일이 더 지났습니다
물론 그사이에 조금더 일이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본 문제는 지금부터니..
그날 그녀는 술을 많이먹은듯했습니다 저에게 카톡이왔고 그녀는 글자도 정확하게 치지못했습니다걱정스러운마음에 지금 그쪽으로 대리러 가겠다 라는 카톡과함께 바로 그녀가 있는곳으로 갔습니다무작정갔지만 어느술집인지 알수없기에 그냥 길거리에서 기달리고있었는데그녀와 그녀친구들로보이는 사람들이 지나가는데 분명 저희는 눈이 마주쳤고 저는 반가운마음에 일어서서 인사를할려했지만그녀는 못본척하고 지나갔고 저는 다리에 힘이풀려 그냥 주저앉아있었습니다그리고 바로 전화가와서 "너가왜 거기있냐 , 어디냐 지금 내가 그쪽으로 가겠다 " 그리고 바로 저희는 만났습니다 그녀는 조금 술을 많이먹은듯해 제가 대려다 줘야할꺼같았습니다그녀는 처음에는 싫어했지만 조금 설득끝에 집에 대려다주기까지 했습니다그사이에 차안에서는 저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이 얘기에 좋은얘기보다는 안좋은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 하루에도 몇통씩 남자들한테 전화온다 "" 자기친구 누구가 너무 귀엽더라 남자인데도 "" 난 아직 너무 놀고싶어 클럽도가고 남자들하고도 놀아야해 "
물론 이것보다 더 많은 얘기를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다음날 또다시 저에게 연락이왔습니다자기집앞으로 10분안에와라저는 급한마음에 뛰어갔고 그곳에서 그녀를 또만났습니다너무 피곤해하고 졸립다는데 도저희 집에 들어갈생각을 안해서저희집으로 잠깐 쉬고가라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정말 그녀에게 어떠한 짓도 안할생각이었고 솜털만큼도 그런생각이 없었습니다그런데 그녀는 저에게 아무렇지도않게 키스를하고 스킨쉽을하고 그랬습니다그런행동에 저는 약간 주체를못하고 그녀에게 조금더 진한 스킨쉽을했습니다그녀는 하지말라고 말했고 저는 약간 멍하니 있었습니다 그러고부터 그녀가 말하길 너도 똑같은놈이다 다른놈들과 똑같다사실 자기는 변태다 근데 나와는 맞지않는다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들중에 나랑 잘맞는애들이 있었다그런애들을 만나야한다 나는 여기서 그치지않고 더욱더 충격적인 말들과 행동을했습니다저는 그때부터 점점 그녀를 증오하게 되었고 정말 엄청 화를냈고그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너무 화를냈던것에 미안해 사과를했고 그녀도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다시 사이가 좋아지는듯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시험기간이 찾아오고 저희는 하루에 10통도 안돼는 연락을 주고받았고어느날은 단 한번도 전화를못하고 지냈습니다전화를하면 바뻐서 전화를할수가없다카톡을해도 3시간후에 오고 그랬죠 이해할수있었습니다 지금쯤 가장 바쁘게 공부해야하기에 이해할수있었죠
근데 저와카톡은 못하지만 셀카는 찍고저와카톡은 못하지만 카톡프로필은 바뀌고저는 많이서운했습니다 그녀에게있어 그냥 저는 정말 필요할때만 찾는 사람같았습니다솔직히 말하자면 그녀는 공부를 그렇게까지 할사람이 아닙니다집중력이 좋은편도 아니고요 친구들과 도서관 간다고하고 공부만 하고있을것은 아닐꺼같았습니다물론 정확한건 아니지만요
얘기가 길어졌네요 이건 어디까지나 제가 생각하고있는것을 풀어놨기때문에그녀에게 불리하게될수도있고 또한 저를 안좋게 보일수도있습니다그리고 이얘기가 전부도 아니기에 판단하기에 어려우실수도있습니다
주변사람들은 말합니다 그녀는 그냥 저를 좋아해서가아니라 그냥 힘들때 필요한사람이라고요근데 그게 맞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글을쓰다보니 정신이좀 없네요..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하는사랑이 맞는것인가요?또한 저희가 잘된다 하더라도 과연 이어갈수있을까요?부탁드리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