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와 땡칠이를 능가하는 빵욱이의 대답

여행자조영욱2017.10.11
조회184

http://pann.nate.com/talk/321848753

 

3년 전 어떤 분이 이 곳에 글 올리면서 믿음과 신앙 코너에서 최고의 병진이 누구냐고 하니.....

거기다 85년생 (당시 29살) 빵욱이는 여행자 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댓글을 달았습니다.

 

"글쎄요 사람들은 다들 나를 지목 할려나..."

 


 

 

 

 

 

띠디리~~ 디디디~~

댓글 5

여행자오래 전

추측해서 쓰지말아라 사실확인도 없이

여행자오래 전

남의말하기를 좋아하는 자는 뱃싯과 같앗어 뱃속 깊은데로 내려가느니라라고 잠언에서 한줄 생각이 나는구나

여행자조영욱오래 전

존재하지도 않는 천국에 가면 상금을 받을 거라고 믿고 이러는게 게임에서 반드시 받을 보장도 없는 랜덤 아이템 얻을려고 세월아 네월아 클릭질만 하는 거 하고 뭐가 다를까요? 사람들에게 영원히 관종으로 기억되고 싶은 정신 미숙아의 몸부림이라고 봐야 할 듯

김도윤오래 전

5년전 여기서 조영욱이 노아의 방주가 사실임을 증명하겠다고 큰소리 쳤던 거 같은데 아직까지 증명 못하고 이러고 놀고 있죠?

개독은정신병오래 전

생활이 게으르고 머리도 아둔하고 거기다 인간성까지 나빠서 어느 회사를 가도 적응을 못하고 짤리거나 지 발로 박차고 나오는 사회 부적응아가 여기서는 얼굴 숨기고 월급 700만원 이상 주는데 아니면 안 간다고 허풍을 치질 않나 이요한 구원파 신자들 이름을 팔아가며 지가 쓰러져도 지 뒤에는 4만의 군대가 있다고 허풍을 치고 지 글 조회수 지가 클릭해서 조작해서 베스트란에 올려서 사람들한테 보일려고 헛수작 부리고 글 조회수는 3개 밖에 안 되는데 댓글은 전부 다른 이름들로 열개 이상이 달려 있고 이건 어린아이가 봐도 뻔히 보이는 거짓말들을 밥먹듯이 하는 게 선교니 구원이니 이따위 글을 올리니 누가 그걸 믿어 주겠어요. 현실감각은 전혀없으면서 자신의 상상 속에서만 사는 은둔형 외톨이의 관종 짓을 거들떠 봐 줄 사람은 없을 겁니다. 문제는 워낙에 머리가 모자라서 10년이 넘도록 그 짓을 하면서도 그걸 깨닫지 못한다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독에 빠지면 멀쩡한 사람도 이렇게 바보 멍텅구리가 되고 맙니다. 개독은 도박이나 알콜중독 처럼 치료가 필요한 정신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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