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21848753
3년 전 어떤 분이 이 곳에 글 올리면서 믿음과 신앙 코너에서 최고의 병진이 누구냐고 하니.....
거기다 85년생 (당시 29살) 빵욱이는 여행자 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댓글을 달았습니다.
"글쎄요 사람들은 다들 나를 지목 할려나..."
띠디리~~ 디디디~~
http://pann.nate.com/talk/321848753
3년 전 어떤 분이 이 곳에 글 올리면서 믿음과 신앙 코너에서 최고의 병진이 누구냐고 하니.....
거기다 85년생 (당시 29살) 빵욱이는 여행자 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댓글을 달았습니다.
"글쎄요 사람들은 다들 나를 지목 할려나..."
띠디리~~ 디디디~~
추측해서 쓰지말아라 사실확인도 없이
남의말하기를 좋아하는 자는 뱃싯과 같앗어 뱃속 깊은데로 내려가느니라라고 잠언에서 한줄 생각이 나는구나
존재하지도 않는 천국에 가면 상금을 받을 거라고 믿고 이러는게 게임에서 반드시 받을 보장도 없는 랜덤 아이템 얻을려고 세월아 네월아 클릭질만 하는 거 하고 뭐가 다를까요? 사람들에게 영원히 관종으로 기억되고 싶은 정신 미숙아의 몸부림이라고 봐야 할 듯
5년전 여기서 조영욱이 노아의 방주가 사실임을 증명하겠다고 큰소리 쳤던 거 같은데 아직까지 증명 못하고 이러고 놀고 있죠?
생활이 게으르고 머리도 아둔하고 거기다 인간성까지 나빠서 어느 회사를 가도 적응을 못하고 짤리거나 지 발로 박차고 나오는 사회 부적응아가 여기서는 얼굴 숨기고 월급 700만원 이상 주는데 아니면 안 간다고 허풍을 치질 않나 이요한 구원파 신자들 이름을 팔아가며 지가 쓰러져도 지 뒤에는 4만의 군대가 있다고 허풍을 치고 지 글 조회수 지가 클릭해서 조작해서 베스트란에 올려서 사람들한테 보일려고 헛수작 부리고 글 조회수는 3개 밖에 안 되는데 댓글은 전부 다른 이름들로 열개 이상이 달려 있고 이건 어린아이가 봐도 뻔히 보이는 거짓말들을 밥먹듯이 하는 게 선교니 구원이니 이따위 글을 올리니 누가 그걸 믿어 주겠어요. 현실감각은 전혀없으면서 자신의 상상 속에서만 사는 은둔형 외톨이의 관종 짓을 거들떠 봐 줄 사람은 없을 겁니다. 문제는 워낙에 머리가 모자라서 10년이 넘도록 그 짓을 하면서도 그걸 깨닫지 못한다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독에 빠지면 멀쩡한 사람도 이렇게 바보 멍텅구리가 되고 맙니다. 개독은 도박이나 알콜중독 처럼 치료가 필요한 정신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