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팬인데 진짜 블락비 너무 아까워전형적인 너무 성장한 한 멤버로 팀이 묻힌 케이스잖아근데 블락비가 절대 묻힐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봐몇달만에 컴백해도 계속 일위찍고,,지코 아티스트에 fancy child 겁나 핫하고? 엿나 이런 가사가 잇는데 씁쓸하더라지코가 블락비의 성장을 제지햇다는 이야기는 아닌데 그냥 아까워데뷔초의 그 순수하던 지코가 너무 많이 변한거같고.닐리리맘보랑 난리나로 좀 신선한 충격받고 그 뒤에 너무 좋은 수록곡들 많아서 블락비에 관심생겨서 박경지코 언더때 무대도 보고 지금까지 쭉 지켜보고 있는데거의 방송나오는 멤버 박경 밖에 없고 내가 블락비 sns계정이나 v앱을 일부로 보지 않으면 나머지 멤버들 뭐하는지 전혀 모르겠어양홍원 일이랑 설현열애설 대처같은 걸로 좀 지코 좋게 보지는 않는데 이 감정 때문인가 지코가 본인의 커리어만 보고 다른멤 생각안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나야 잘 모르긴한데 어떤 이유로든 그냥 블락비가 공백기 없이 잘 활동햇으면 좋겟어 그냥 지나가는 타팬의 푸념이엇어곧 컴백한다는데 기대할게
블락비 너무 아깝지 않냐
그냥 지나가는 타팬의 푸념이엇어곧 컴백한다는데 기대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