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태어나서인지 아직 남쪽나라로 날아가지않은 백조들이 있어 찾아가 보았습니다..알래스카 신문에 실리는 사진들과 제가 찍은 사진들이 겹치는 경우가 종종 눈에 띄네요.제가 여기저기 빨빨 거리고 다니다보니 신문사기자들과 동선이 겹쳐 같은 대상을 놓고찍게되네요..오늘은 시내에서도 늘 설산을 마주하는 풍경과가을빛 백조들과의 조우를 소개합니다.저녁에는 하수오를 넣은 보드카오리백숙과 오리죽으로 파티를 벌였습니다.물론, 불로초주는 필수지요.,.알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의 풍경입니다.설산이 배경으로 있으니 너무 멋지지 않나요?..가을과 겨울이 오버랩 되는 절묘한 풍경입니다...제법 쌀쌀한 날씨임에도 앵커리지 바닷가를 찾는이들이많이 있습니다...잠자는 여인의 설산입니다...구름이 낮게 깔리우며 설산을 끌어안고 있네요.. .날이 맑으면 설산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었을텐데 아쉽기만 합니다...지금의 풍경은 계절이 겹치는 시기인지라 독특한매력이 넘칩니다...왼쪽의 카페는 맛집으로 알려진 곳인데 특히, 와인으로각광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마치 한적한 시골 동네입구에 있는 고목나무 같습니다...왼쪽에는 자작나무가 오른쪽에는 늘 푸른 가문비나무가묘하게 대조를 이룹니다...다운타운이나 미드타운 어느 곳에서나 설산이 보여 운전할때 눈을 시원하게 해 줍니다...운전할때 설산이 정면으로 보이면 운전자도 모르는 사이여유가 생깁니다...몸무게를 줄인 자작나무 가로수들은 아직도 가을임을 알려줍니다...미드타운 금융가 타운인데 사무실에서 설산이 보이면그만큼 스트레스도 적게 받을 것 같습니다...신호대기중에도 설산을 바라보면 느긋해지고한 템포 늦게 출발하게 됩니다...철새도래지역에 잠시 들렀습니다...한쌍의 백조가 쉬임없이 먹이를 먹고 있더군요.체력을 충분히 보강을 해야 먼 길을 떠나겠지요...하수오와 몸에좋은 약재들 그리고, 보드카로 푹 고은오리입니다...작은 오징어를 데치고 파김치와 우엉조림이 식탁위에 올랐습니다...오리뼈를 푹 고아 만든 녹두오리죽입니다.그리고, 늘 함께하는 불로초주입니다.며칠전부터 다이어트를 한다고 식단 조절을 했는데오늘 꽝 됐습니다..너무 무리하게 먹는 바람에 배가 아주 빵빵해졌습니다.식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습니다.하염없이 요구하는 식탐으로 다이어트는 또다시내일부터 시작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절제불가네요.이를 어쩌면 좋지요?...
알래스카 " 설산과 백조 "
뒤늦게 태어나서인지 아직 남쪽나라로
날아가지않은 백조들이 있어 찾아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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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신문에 실리는 사진들과 제가
찍은 사진들이 겹치는 경우가 종종 눈에 띄네요.
제가 여기저기 빨빨 거리고 다니다보니 신문사
기자들과 동선이 겹쳐 같은 대상을 놓고
찍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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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내에서도 늘 설산을 마주하는 풍경과
가을빛 백조들과의 조우를 소개합니다.
저녁에는 하수오를 넣은 보드카오리백숙과 오리죽으로
파티를 벌였습니다.
물론, 불로초주는 필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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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의 풍경입니다.
설산이 배경으로 있으니 너무 멋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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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겨울이 오버랩 되는 절묘한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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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쌀쌀한 날씨임에도 앵커리지 바닷가를 찾는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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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여인의 설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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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낮게 깔리우며 설산을 끌어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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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맑으면 설산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었을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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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풍경은 계절이 겹치는 시기인지라 독특한
매력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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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카페는 맛집으로 알려진 곳인데 특히, 와인으로
각광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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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한적한 시골 동네입구에 있는 고목나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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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는 자작나무가 오른쪽에는 늘 푸른 가문비나무가
묘하게 대조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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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이나 미드타운 어느 곳에서나 설산이 보여
운전할때 눈을 시원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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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할때 설산이 정면으로 보이면 운전자도 모르는 사이
여유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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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를 줄인 자작나무 가로수들은 아직도 가을임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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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 금융가 타운인데 사무실에서 설산이 보이면
그만큼 스트레스도 적게 받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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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대기중에도 설산을 바라보면 느긋해지고
한 템포 늦게 출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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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도래지역에 잠시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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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쌍의 백조가 쉬임없이 먹이를 먹고 있더군요.
체력을 충분히 보강을 해야 먼 길을 떠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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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오와 몸에좋은 약재들 그리고, 보드카로 푹 고은
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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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오징어를 데치고 파김치와 우엉조림이 식탁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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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뼈를 푹 고아 만든 녹두오리죽입니다.
그리고, 늘 함께하는 불로초주입니다.
며칠전부터 다이어트를 한다고 식단 조절을 했는데
오늘 꽝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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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리하게 먹는 바람에 배가 아주 빵빵해졌습니다.
식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습니다.
하염없이 요구하는 식탐으로 다이어트는 또다시
내일부터 시작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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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절제불가네요.
이를 어쩌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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