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 as 너무 화나게 하네요..

빡침2017.10.12
조회339

티브로드 as기사가 너무 화나게 만드네요...

그저께 퇴근하면서 집앞에 안내문이 있길래 봤더니 케이블 공사했다고

tv안나오면 전화하라고 전화번호가 써있었습니다.

확인해보니 지상파만 나와서 전화했더니 내일 온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다음날

퇴근후 집에와보니 제방에있는 tv선이 잘라져 있어서

어머니에게 물어보니 케이블tv 기사가와서 등록한 tv는 1대 인데

제방에있는 tv는 등록되지 않은거라고 불법이라며 그냥 잘라놓고 갔다고 했습니다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기사 전화번호를 물어봤는데 지금 당장은 모르고

내일 전화주겠다고 하고

원래 이렇게 tv선을 맘대로 자르고 가도 되냐고 물어보니 고객센터에서는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사전에 불법이라고 말을하거나 아니면 등록해야볼수있다고 등록을 하라고 하던지

케이블tv에 대해서 잘아는사람이나 불법인줄알지

tv사서 선만 연결하면 나오는데 그게 불법인줄 어떻게안다고 선을 가위로 잘라버리는지

그리고 오늘 as기사 전화번호를 받아서 전화했더니 3~4시 사이에 온다고해서

출근도 하지않고 기다렸는데 4시가 다되도 안와서 전화했더니 받지도않고

30분후에 전화해도 안받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as기사가 뭐이따위로 일을하냐고 따지니 죄송하다며 기사한테 연락해서 전화하라고 시킨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역시 전화없고

6시쯤에 친구전화로 거니까 그때 받아서 모하시는거냐고 왜 내전화는 안받고 다른번호는

받냐고 하니까 전화가 온적이 없다며 거짓말을 하는데...ㅋ

그러면 고객센터에서 나한테 전화하라는 연락 못받았냐고 물어보니 전화는 받았는데 바빠서 못했다고 ...

오전에 전화해서 tv선 자른걸로 화를내며 전화했더니 일부러 안온거냐고 하니 바빠서 못왔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일하는중이라고 그만끊겠다며 두세번 말하더니 끊어버렸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 기사는 다른 기사보내준다고 하는데 저는 필요없다고 당신이 오라고 했는데 바쁘다는 개소리만 하고

소비자 보호원이나 이런곳에 신고할수 있는일이있나요?

 tv선 자른건 재물손괴죄 라는데 경찰서에 신고를 해버릴까 싶기도하고 ...

어쩌면 좋을까요 그냥 참아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