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2고 반배정개망한케이스임친한애들중에서 나만떨어져서 개짜져서 지내는데딱히 힘들거나 이런건 없었음. 솔직히 내신챙기느라 바빠서 친구문제 신경안쓰게되더라문제는 바로 어제임. 우리는 중간고사 끝나서그런지 쉬는시간은 당연하고 수업시간에도 너무 시끄러운거야솔직히 선생님들은 이제 중간고사 끝났다고 영화틀어주거나수업시간에 10분 정도 늦게들어오시거든그동안에 진짜 쉬는시간인것마냥 뛰어다니고 개떠들어. 진짜 ㅈㄴ스트레스 개오져 반장? 같이놀고있음ㅇㅇ 부반장도 마찬가지임아무도 우리반을 통제하는사람이 없음.그래서 참다참다가 내가 얘들아 좀만조용히하자~ 이랬거든 그니까 5초 정적흐르더니 개떠들면서 머라는지암 지가뭔데? 이러더라 ㅇㅇ그래 솔직히 맞아 난 반장도아니고 부반장도 아닌데, 아무도 제어안하면 누가해?진짜 너무 짜증나는거야.근데 난 ㅂ1ㅅ같이 그소리듣고도 그냥 분해서 혼자 삭혔어 그리고 오늘도 여전히 개시끄럽길래 못참겠어서 담임한테 얘기했거든근데 담임이 남자선생님이란 말이야 그래서 그런지여자애들 눈치빠르고 이런거 전혀 몰랐는지 바로 다음시간에 우리반들어와서 시끄러운애들 다 조용히해라. 시끄럽다고 선생님한테 신고가 종종들어온다.~ 이렇게 말하고 가는거임 ㅅㅣ발..하.. 나진짜 개쫄아서 가만히 공부하고 있고 떠드는무리 애들 모여서아 ㅈ같네진짜 신고하고 ㅈㄹ이야 저 ㅅ1발년이 개때리고싶네 이런식으로얘길 하더라. 진짜 개서러워서 내가 뭐 잘못한거있어????? 진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서 ㅅㅂ내가이상한건가 . 내일학교가기 개싫다 . 시2발 3
반애들 시끄럽다고 담임한테 얘기했다가 왕따되게생김 들어와주라; ㅠㅠ
난 고2고 반배정개망한케이스임
친한애들중에서 나만떨어져서 개짜져서 지내는데
딱히 힘들거나 이런건 없었음. 솔직히 내신챙기느라 바빠서 친구문제 신경안쓰게되더라
문제는 바로 어제임.
우리는 중간고사 끝나서그런지 쉬는시간은 당연하고 수업시간에도 너무 시끄러운거야
솔직히 선생님들은 이제 중간고사 끝났다고 영화틀어주거나
수업시간에 10분 정도 늦게들어오시거든
그동안에 진짜 쉬는시간인것마냥
뛰어다니고 개떠들어. 진짜 ㅈㄴ스트레스 개오져
반장? 같이놀고있음ㅇㅇ 부반장도 마찬가지임
아무도 우리반을 통제하는사람이 없음.
그래서 참다참다가 내가 얘들아 좀만조용히하자~ 이랬거든
그니까 5초 정적흐르더니 개떠들면서 머라는지암 지가뭔데? 이러더라 ㅇㅇ
그래 솔직히 맞아 난 반장도아니고 부반장도 아닌데, 아무도 제어안하면 누가해?
진짜 너무 짜증나는거야.근데 난 ㅂ1ㅅ같이 그소리듣고도 그냥 분해서 혼자 삭혔어
그리고 오늘도 여전히 개시끄럽길래 못참겠어서 담임한테 얘기했거든
근데 담임이 남자선생님이란 말이야 그래서 그런지
여자애들 눈치빠르고 이런거 전혀 몰랐는지 바로 다음시간에 우리반들어와서 시끄러운애들 다 조용히해라. 시끄럽다고 선생님한테 신고가 종종들어온다.~ 이렇게 말하고 가는거임 ㅅㅣ발..하..
나진짜 개쫄아서 가만히 공부하고 있고 떠드는무리 애들 모여서
아 ㅈ같네진짜 신고하고 ㅈㄹ이야 저 ㅅ1발년이 개때리고싶네 이런식으로
얘길 하더라. 진짜 개서러워서 내가 뭐 잘못한거있어????? 진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서 ㅅㅂ
내가이상한건가 . 내일학교가기 개싫다 . 시2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