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고1인데 8개월내내 소위 잘나가든 여자애들한테 진짜 하루도 안빼먹고 걸어다닐때도 발표할때도 밥먹을때도 전교생앞에서 욕먹는 쓰닌데 사건의 발달은 초반에 서로 잘못했는데 내가 그냥 오래 안끌고 싶어서 먼저 사과했는데 이렇게 된거같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내가 추석연휴전 2주전부터 지금까지 병결로 채우고 학교안나가고 아니 너무 나가기싫은데 내가 타지에서 와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단 말이야 (부산에서 경기도) 한달마다 내려오는데 그때마다 학교가기 너무 힘들어서 정신병 걸린 것 처럼 집에 있는 유리들 다 부수고 짐승처럼 울부짖고 악마들린 것 처럼 이상행동하고 지체장애인것 처럼 막 침흘리고 눈물흘린단 말이야. 보는 엄마도 2박3일동안 같이 있으신데 진짜 사람사는게 아니라고 느끼시고 너무 힘드셔해.
학교에 가서 경위서 1시간 30동안 3장이상 빽빽하게 채우고 냈더니 남자학폭담당쌤이 하시는 말씀이 이건 폭력이 아니라서 증거가 없다고 뭐 징계도 내릴 수 없고 어떡할 수도 없다면서 학폭위까지 갈 필요 없다 하시는거야. 그때 -증인-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줄줄 흐르는 눈물만 닦고 막차타고 집으로 갔어.
너무 어이없게 선생님들께서 다 나 이방인취급하시더라
그냥 학교가기가 너무 끔찍한데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셔 내가 학교안가고 집안에 틀어박혀서있다가 저녁만 되면 그런 이상행동하니까. 근데 집에선 이렇게 정신이상자인데 학교가서 아무런일 없다는 듯이 행동한다는 것도 너무 소름돋고 죄책감들고 진짜 걔네는 지금 나 잘됐다고 자기들끼리 낄낄 비웃고있는 그 모습도 너무 보기 힘들고 어떡할까 조언좀 주라 착한 판녀들 많은 것 알아 정말 힘든 사람한테 조언 해주는 것 진짜 복받을 꺼고 항상 순간의 선택마다 행운이 따르길 바라 판녀남들아❤
학교폭력경위서 무마됨;;하진짜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내가 추석연휴전 2주전부터 지금까지 병결로 채우고 학교안나가고 아니 너무 나가기싫은데 내가 타지에서 와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단 말이야 (부산에서 경기도) 한달마다 내려오는데 그때마다 학교가기 너무 힘들어서 정신병 걸린 것 처럼 집에 있는 유리들 다 부수고 짐승처럼 울부짖고 악마들린 것 처럼 이상행동하고 지체장애인것 처럼 막 침흘리고 눈물흘린단 말이야. 보는 엄마도 2박3일동안 같이 있으신데 진짜 사람사는게 아니라고 느끼시고 너무 힘드셔해.
학교에 가서 경위서 1시간 30동안 3장이상 빽빽하게 채우고 냈더니 남자학폭담당쌤이 하시는 말씀이 이건 폭력이 아니라서 증거가 없다고 뭐 징계도 내릴 수 없고 어떡할 수도 없다면서 학폭위까지 갈 필요 없다 하시는거야. 그때 -증인-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줄줄 흐르는 눈물만 닦고 막차타고 집으로 갔어.
너무 어이없게 선생님들께서 다 나 이방인취급하시더라
그냥 학교가기가 너무 끔찍한데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셔 내가 학교안가고 집안에 틀어박혀서있다가 저녁만 되면 그런 이상행동하니까. 근데 집에선 이렇게 정신이상자인데 학교가서 아무런일 없다는 듯이 행동한다는 것도 너무 소름돋고 죄책감들고 진짜 걔네는 지금 나 잘됐다고 자기들끼리 낄낄 비웃고있는 그 모습도 너무 보기 힘들고 어떡할까 조언좀 주라 착한 판녀들 많은 것 알아 정말 힘든 사람한테 조언 해주는 것 진짜 복받을 꺼고 항상 순간의 선택마다 행운이 따르길 바라 판녀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