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카페 음식점 화장실만 쓰는 인간쓰레기들

11111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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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화장실이 밖에 있고 비번이 걸려 있는게 아니라면뭐 쓰라고 나둔거니 써도 모르겠습니다 보통 큰 건물에 공개된 화장실아니면 대형서점 이런곳 화장실 뭐 쓴다고 문제 있겠습니까
하지만 개인 PC방 커피점 음식점에서 직접 관리하는 매장내에 있는 화장실을마치 손님처럼 입장해서 똥오줌만 싸고 나가는게 개만도 못한새끼 아닌지요??
제가 처음에는 화장실만 쓰는걸 인간쓰레기라 느낀건 아니고 계속 손님인줄 알고 보는데화장실만 쳐쓰고 나가던데 당당합니다 우연히 다음 사람도 왔는데 저한태죄송하지만 화장실만 쓰고 나가도 되겠냐고 묻는데 이때 느꼇습니다아 이게 정상정인 사람이구나..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뭐 공부를 한것도 아니고 가정교육을 잘 받은것도 아니고인생 쓰레기 같이 살았지만 이미 중학생때 영업장 화장실은 허락을 받고 써야된다고생각을 했는데요 이래서 제가 더 화장실만 쓰는 사람을 개병신 취급 하는거 같네요
개인 영업장 내부에 있는 화장실을 들어와서 무단으로 똥오줌만 싸고 나가는건제 정신이 아니고 그냥 바퀴벌레 같은 새끼들이라 생각됩니다..거기다 더 심한 새끼들은 거기서 전기코드에 고대기를 꽂아놓고 머리를 하더군요
이런 외부인 손님도 아닌 새끼들이 사용하다 보면 진짜 급한 매장 손님이사용을 못 하는 경우도 있어서 더 열받네요거기다 수도세도 무슨 50만원이 넘게 나오는데 여기서 최소 몇만원은손님도 아닌 새끼들이 쓰다가 나온거 같습니다
그나마 눈치를 보거나 직원에게 인사라도 하면서 쓰고가면 그나마 별 생각이 없어요1 허락을 받고쓰면 대단히 잘 배운 사람이다 느껴지고2 안녕하세요 인사하면서 화장실만 쓰고 나가면 그냥 봐주자 이런 생각이 드는데3 당당하게 들어와서 당당하게 쓰고 나가면 그냥 바퀴벌레 같은 존재라고 생각됩니다4 가끔식 화장실만 쓰고 나가냐고 붙잡으면 정말 죄송하다고 심하게 사과하는 사람은다시 1번과2번 사이로 느껴 집니다근데 아 죄송합니다~(뭐 이딴걸로?) 이런식으로 사과하면다시 3번 바퀴벌레 같은 새끼로 느껴지는데
아주 가끔식 화장실만 쓰고 나가는게 뭐 어때서 자기도 손님이다!이런 미친 사이코 새끼들은 그 자리에서 진짜 송곳으로 눈 찔러 버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 한명 때문에 구속되기는 아까워서 그냥 보내주게 되네요
그리고 의외로 저 처럼 심하지는 않지만 화장실만 쓰고 나가는거 싫어하는 사람이 매우 많더군요 진짜 이런 쓰레기들 자주 접하니까 제가 미친놈이 되어가네요
화장실에서 사람 죽인 살인범이 화장실만 쓰고 나간 여자를 죽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이런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