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과에 관심있던 오빠한테 나름대로 티 냈는데 잘 안되는것같아서 마음접고 연락도 안했거든요 그렇게 1주반정도가 지났고 오빠가 갑자기 제가 인스타에 10일정도 전에 올렸던 사진 두개에 좋아요를 누르길래 뭐지 싶었는데 그 일이 있고 이틀후에 오빠한테 혹시 시험 언제보는지아냐고 카톡이 왔어요..그래서 알려주고 오빠가 고맙다길래 열공하시라하고 끝내려했는데 또 질문으로 답장이 와서 아직까지 연락중이거든요? 오빠가 알려줘서 고맙다고 커피라도 보내줄까?이러기도하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갑자기 너 이상형이 뭐라그랬지? 라는 질문도 했는데 이 오빠의 속마음이 뭘까요ㅠㅠ
남자의 마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