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급하게모바일이라 오타나 흥분한점 양해해주세요 저는25살 서울에서 일하고있는 여자입니다 원래집은 서울이아니고 다른집에서 엄마 아빠 언니가살고계시구 저는 나와살고있습니다.. 일은 6년정도 전부터시작됬는대요 집안사정이 안좋았던차에 운이좋게도 임대아파트가 당첨되서 가게됬어요.. 임대아파트에 대해 잘 모르지만 꽤어렵게 가게된걸루 알구요 그전집이 워낙안좋아서 ..아파트란얘기에 다들들떠있었어요 근대이사오구얼마안되어서 옆집에 아저씨60대 아줌마60대정도 그의아들 30대가살구 어린손녀가 가끔오는거같더라구요 문제는 30대아들인대.. 저희가 복도식아파트라 방음이안되는대 저희집이맨끝이라 꼭 그옆집앞을 지나야된다는거였어요.. 평소에도이상하긴한대 술마시면그렇게 쌍욕을하구 뭐라고알아들을순없으나 소리를막지르고 난동피우는소리가들리구 그랬어요 아버지는일하시구 늦게오시니 여자 셋은 완전 목소리 발소리도죽이며 조심히걸어다녔어요 어떤날은 엄마언니저 이렇게 재활용을버리러 엘배를탔거든요 근대 그아저씨가 술취했는지 아닌지모르겠는대 자꾸엘베가 안닫치게 앞에서있어서 뒤로오세요 했다가 혼자서 궁시렁거리며반말로욕하더라구요 세마디정도했는대 몇년전일이라 기억도안나네요..저희엄마가훨씬나이도 많으신대 저희는 괜히 헤코지할까 무서워 찍소리도못하고 그냥 왔구요... 하루는 우산을 거의집에두는대 진짜 실수로잡깐집앞에뒀더니 담배로 우산을 뚫어놨더라구요.. 별거아닌 이런일이 너무많은대 진짜사소하고 술먹고소리지르는것도 10일에 한번? 아부지가 열받은적도 있으신대 진짜많이참았거든요.. 사소한일가지고 일커질까봐.. 근대저희여자들은 솔직히 왼만한 남자면 언젠간 일한번 터질거같은 생각이들었어요ㅜㅜ 진짜옆집이 또라이같으니 그집어머니도 저희택배잘못간거 두세번이나 꿀꺽하시고 아버지도 동대표하셨다가 횡령해서 그만두시고 집이이상한건 대충 이런식으로알긴했어요.. 아드님이그렇게 난리를펴도안막으시니 .. 그렇게6년이흐른지금 .. 오늘밤 사건터졌다고언니한테 전화왔네요.. 아빠랑 옆집이랑 싸웠다구요ㅜㅜ 어무니랑아부지랑 기분좋게 술드시고오시다가 옆집에서또욕하구그랬는대 그때마침 어무니가 지갑을놓고와서 언니랑엄마는 집을비우시고 그사이에 아빠가 집가시면서 뭐라하시면서가셨나봐요.. ㅜㅜ저희아빠도 끝까지참으시지 그집아들이 그걸듣고 쌍욕하고 시비가붙어서 싸우셨는대 저희아빠가 원래힘이좀 쌔신대 더많이때리시고 그쪽은 거의못때렸나봐요.. 쌍방으로싸우긴했는대... 그쪽에서 고소한다고 ..ㅜㅜ 저희도맞고소한다고하는대 정황상 그쪽에서 저희아빠가 먼저때렷다 자기는 못때렷다 하고.. 어쨋든폭행은진짜나쁜거고 저희집이 그동안증거모아서 신고했어야되는건대 ㅜㅜ 사소한게 쌓이고 쌓이다보니 이렇게 커졌네요 차라리쌍방으로되서합의되면 안억울하고그냥 어차피 한번은 그럴줄알았다 하고넘길텐대.. 만약저희가 일방적폭행이되면 어떻하죠? 그럼너무억울하고 저희집 말고도 복도식이라 다른집한테 그집이 원래난동부린거 녹취라도할까생각중이에요.. 몇년을그랬으니 ㅜㅜ도움주실거라생각하고 근대이게도움이될까요 아빠가 욱하시는성격이긴하지만 저희집어디가서 남피해안주고 어렸을때 부터 가훈이 정직인데... 저희진짜 6년을 참았어요.. 증거모아서 신고할껄 그동안진짜 임대아파트라 오래볼사이니 서로얼굴 붏히지말자생각하고 참앗는대 몇년간 참고 발소리 목소리 죽이고 집앞걸어가던 저희가 피의자가되다뇨 폭력은진짜안되고잘못된거지만.. 앞으로의 삶이 이렇다면 진짜억울하네요.. 왜참았을까요 진작 신고했음 일이이렇게 안커졌겠죠 아부지가 참좋고 존경스럽지만 이번일로 실망스러우면서 걱정도되고.. 왜 6년을참다 갑자기 욱하셨나 원망스럽고.. 진짜억울해요 ㅠㅠ ..너무속상하고 걱정되고 조언이나 도움좀주세요
5년넘게 시비걸고욕하던 옆집과 폭행사건 휘말린아빠 도와주세요
저는25살 서울에서 일하고있는 여자입니다
원래집은 서울이아니고 다른집에서 엄마 아빠 언니가살고계시구
저는 나와살고있습니다..
일은 6년정도 전부터시작됬는대요 집안사정이 안좋았던차에
운이좋게도 임대아파트가 당첨되서 가게됬어요..
임대아파트에 대해 잘 모르지만 꽤어렵게 가게된걸루 알구요
그전집이 워낙안좋아서 ..아파트란얘기에 다들들떠있었어요
근대이사오구얼마안되어서 옆집에 아저씨60대 아줌마60대정도
그의아들 30대가살구 어린손녀가 가끔오는거같더라구요
문제는 30대아들인대.. 저희가 복도식아파트라 방음이안되는대 저희집이맨끝이라 꼭 그옆집앞을 지나야된다는거였어요..
평소에도이상하긴한대 술마시면그렇게 쌍욕을하구 뭐라고알아들을순없으나 소리를막지르고 난동피우는소리가들리구 그랬어요
아버지는일하시구 늦게오시니
여자 셋은 완전 목소리
발소리도죽이며 조심히걸어다녔어요
어떤날은 엄마언니저 이렇게 재활용을버리러 엘배를탔거든요
근대 그아저씨가 술취했는지 아닌지모르겠는대 자꾸엘베가 안닫치게 앞에서있어서 뒤로오세요 했다가 혼자서 궁시렁거리며반말로욕하더라구요 세마디정도했는대 몇년전일이라 기억도안나네요..저희엄마가훨씬나이도 많으신대 저희는 괜히 헤코지할까
무서워 찍소리도못하고 그냥 왔구요...
하루는 우산을 거의집에두는대 진짜 실수로잡깐집앞에뒀더니
담배로 우산을 뚫어놨더라구요..
별거아닌 이런일이 너무많은대 진짜사소하고 술먹고소리지르는것도 10일에 한번? 아부지가 열받은적도 있으신대
진짜많이참았거든요.. 사소한일가지고 일커질까봐..
근대저희여자들은 솔직히 왼만한 남자면 언젠간 일한번
터질거같은 생각이들었어요ㅜㅜ 진짜옆집이 또라이같으니
그집어머니도 저희택배잘못간거 두세번이나 꿀꺽하시고
아버지도 동대표하셨다가 횡령해서 그만두시고
집이이상한건 대충 이런식으로알긴했어요..
아드님이그렇게 난리를펴도안막으시니 ..
그렇게6년이흐른지금 ..
오늘밤 사건터졌다고언니한테 전화왔네요..
아빠랑 옆집이랑 싸웠다구요ㅜㅜ
어무니랑아부지랑 기분좋게 술드시고오시다가 옆집에서또욕하구그랬는대 그때마침 어무니가 지갑을놓고와서 언니랑엄마는 집을비우시고 그사이에 아빠가 집가시면서 뭐라하시면서가셨나봐요.. ㅜㅜ저희아빠도 끝까지참으시지 그집아들이 그걸듣고
쌍욕하고 시비가붙어서 싸우셨는대 저희아빠가 원래힘이좀 쌔신대 더많이때리시고
그쪽은 거의못때렸나봐요.. 쌍방으로싸우긴했는대...
그쪽에서 고소한다고 ..ㅜㅜ
저희도맞고소한다고하는대 정황상 그쪽에서 저희아빠가
먼저때렷다 자기는 못때렷다 하고.. 어쨋든폭행은진짜나쁜거고
저희집이 그동안증거모아서 신고했어야되는건대 ㅜㅜ
사소한게 쌓이고 쌓이다보니 이렇게 커졌네요
차라리쌍방으로되서합의되면 안억울하고그냥 어차피
한번은 그럴줄알았다 하고넘길텐대..
만약저희가 일방적폭행이되면 어떻하죠?
그럼너무억울하고 저희집 말고도 복도식이라
다른집한테 그집이 원래난동부린거 녹취라도할까생각중이에요..
몇년을그랬으니 ㅜㅜ도움주실거라생각하고
근대이게도움이될까요
아빠가 욱하시는성격이긴하지만 저희집어디가서 남피해안주고
어렸을때 부터 가훈이 정직인데... 저희진짜 6년을 참았어요..
증거모아서 신고할껄 그동안진짜 임대아파트라 오래볼사이니 서로얼굴 붏히지말자생각하고 참앗는대
몇년간 참고 발소리 목소리 죽이고 집앞걸어가던
저희가 피의자가되다뇨
폭력은진짜안되고잘못된거지만..
앞으로의 삶이 이렇다면 진짜억울하네요..
왜참았을까요 진작 신고했음 일이이렇게 안커졌겠죠
아부지가 참좋고 존경스럽지만 이번일로 실망스러우면서
걱정도되고.. 왜 6년을참다 갑자기 욱하셨나 원망스럽고..
진짜억울해요 ㅠㅠ ..너무속상하고 걱정되고
조언이나 도움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