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우연히 남친의 카드내역을 보게되었어요그런데..12월말일경 새벽1시에 18만원을 긁었더군요.추궁한끝에 장안동에 있는 안마시술소 가서 긁은거란걸 알게되었고..자기말로는 회사동료들이랑 3명이서 갔는데..자긴 술도 너무 많이취하고.. 또 양심에도 찔리고해서..그냥 대기실 쇼파에서 잤다고 하더군요.18만원..알아보니 정말 2명금액이더군요.한명은 카드정지되었고.. 한명은 여자친구가 카드+돈과리를 하게때문에 자기가 긁어줬답니다.그런데 원래 술먹으면 남의 택시비 까지 챙겨주는 술버릇이 있고..또 평소 회사사람들에게 돈을 너무 자주 빌려줘 제가 항상 뭐라고 하긴했었습니다.결론은.. 안마시술소 안에 들어가긴 간겁니다.할려고 들어갔겠죠..하지만 했는지 안했는지..그건 알수가 없습니다.별별 방법을 써서..얼래고 달래고..사실을 말하라고해도..끝까지 자기는 안했다고 합니다..ㅠ_ㅠ헤어지자고 했습니다.네가 거기 들어간건..나쁜마음으로 들어간것이니..난 용서할수 없다…헤어지자..몇번 용서해달라고 하더니..나중엔 알겠다고 하더군요.사실을 말해달라고 했습니다.어차피 헤어졌고..또 난 답답해서 밤에 잠도 안온다..대체 진실이 뭐냐고 남친..너한테 미안하지만 안한것을 했다고 할수없진 않냐고..하면서끝까지..아니라고 하더군요..6년을 사겼습니다.그동안 한번도..여자문제로 속썩인적도없고..술먹고 연락없이 외박을 한다거나..이런비슷한일로 속상하게 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ㅠ_ㅠ정말… 돌아버리겠네요.저도 첨엔 이런종류의 글이 올라오면..당연히 헤어져야하는거라고..하면서 흥분하곤했는데..막상 제일이 되고보니..이런일을 겪고도 헤어지는게 참 힘듭니다..바보같다는거 알지만..그리고 나름대로 마음한구석은..남친을 믿는마음도 있습니다.제주변에 조언을 구해봐도..다 한번쯤은 네가 믿어주라는 말뿐이네요.정말…세상에 이런곳 안가는 그런남자는 없는건가요? ㅠ_ㅠ아는 남자분들에게 조언을 구해봤는데.. 어떻게든 한번쯤은 그런곳을 가게되있다고 하더군요.회식이나..모임…그런곳에서 어쩔수 없이 가게될때도 있다고..그런데 남자분들.. 정말 한번쯤은 다 이런곳을 가게되는건가요? 그리고.. 정말 남친말대로..가긴 갔어도...안하고 왔을수도 있는건가요? 만약 나중에 다시전화가 온다면..한번더 떠볼생각입니다. 내가 그곳에 전화해서 물어봤다. (남친은 제가 그곳 전화번호.주소 다 알고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곳에가서 안하고 대기실에 있는사람은 아주 드물기땜에 그사람도 기억하고 있더라..라구요.. 그래도..만약 끝까지 아니라고하면..정말 아닌건가요? 정말..신중한 답변 부탁드릴께요..ㅠ_ㅠ
남자친구 말을 믿어야하는건지..ㅠ_ㅠ
며칠전 우연히 남친의 카드내역을 보게되었어요
그런데..12월말일경 새벽1시에 18만원을 긁었더군요.
추궁한끝에 장안동에 있는 안마시술소 가서 긁은거란걸 알게되었고..
자기말로는 회사동료들이랑 3명이서 갔는데..
자긴 술도 너무 많이취하고.. 또 양심에도 찔리고해서..
그냥 대기실 쇼파에서 잤다고 하더군요.
18만원..알아보니 정말 2명금액이더군요.
한명은 카드정지되었고.. 한명은 여자친구가 카드+돈과리를 하게때문에
자기가 긁어줬답니다.
그런데 원래 술먹으면 남의 택시비 까지 챙겨주는 술버릇이 있고..
또 평소 회사사람들에게 돈을 너무 자주 빌려줘 제가 항상 뭐라고 하긴했었습니다.
결론은.. 안마시술소 안에 들어가긴 간겁니다.
할려고 들어갔겠죠..하지만 했는지 안했는지..그건 알수가 없습니다.
별별 방법을 써서..얼래고 달래고..사실을 말하라고해도..
끝까지 자기는 안했다고 합니다..ㅠ_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네가 거기 들어간건..나쁜마음으로 들어간것이니..난 용서할수 없다…헤어지자..
몇번 용서해달라고 하더니..나중엔 알겠다고 하더군요.
사실을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어차피 헤어졌고..또 난 답답해서 밤에 잠도 안온다..대체 진실이 뭐냐고
남친..너한테 미안하지만 안한것을 했다고 할수없진 않냐고..하면서
끝까지..아니라고 하더군요..
6년을 사겼습니다.
그동안 한번도..여자문제로 속썩인적도없고..
술먹고 연락없이 외박을 한다거나..이런비슷한일로 속상하게 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ㅠ_ㅠ
정말… 돌아버리겠네요.
저도 첨엔 이런종류의 글이 올라오면..
당연히 헤어져야하는거라고..하면서 흥분하곤했는데..
막상 제일이 되고보니..이런일을 겪고도 헤어지는게 참 힘듭니다..
바보같다는거 알지만..그리고 나름대로 마음한구석은..남친을 믿는마음도 있습니다.
제주변에 조언을 구해봐도..다 한번쯤은 네가 믿어주라는 말뿐이네요.
정말…세상에 이런곳 안가는 그런남자는 없는건가요? ㅠ_ㅠ
아는 남자분들에게 조언을 구해봤는데.. 어떻게든 한번쯤은 그런곳을 가게되있다고 하더군요.
회식이나..모임…그런곳에서 어쩔수 없이 가게될때도 있다고..
그런데 남자분들.. 정말 한번쯤은 다 이런곳을 가게되는건가요?
그리고.. 정말 남친말대로..가긴 갔어도...안하고 왔을수도 있는건가요?
만약 나중에 다시전화가 온다면..한번더 떠볼생각입니다.
내가 그곳에 전화해서 물어봤다. (남친은 제가 그곳 전화번호.주소 다 알고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곳에가서 안하고 대기실에 있는사람은 아주 드물기땜에 그사람도 기억하고 있더라..라구요..
그래도..만약 끝까지 아니라고하면..정말 아닌건가요?
정말..신중한 답변 부탁드릴께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