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여자입니다 신경통으로 처음 ㅅㅇㅂ치과에 내원하게된건 2015년 02월 23일이었습니다 마지막 방문이 2017년 09월 15일이었구요 지금 치과의 태도에 굉장히 화가납니다 무려 2년반이라는 기간동안 치료를 받으면서 나아진것은 없고 오히려 썩어서 발치해야되는 상황인데 치과측에서는 본인들 잘못은 없다합니다 문제가 있다는것을 발견한건 마지막 내원때인데요 병원에 내원했을때 치료를 다 받고나서 간호사가 그러더라구요 '흔들리면 어금니를 빼야해요' 이게무슨소리인가...... 싶어서 이를 안빼려고 계속 치료받는건데 갑자기 그게 무슨소리에요? 하니까 간호사가 신경치료는 작년 11월 04일에 끝났고 신경도 다 제거됐기때문에 신경때문에 아픈건이 아니고 잇몸때문에 아픈거라고 하더라구요 간호사가 그렇게 말하는데 제가 무슨 의학적지식이 있는 사람도아니고 그런가부다 했어요 3일치 약을받고 3일 먹었는데 3일까지는 괜찮았어요 근데 정확히 3일지나니까 너무 아픈거에요 참다가 참다가 안되겠어서 9월 25일에 회사근처에있는 치과를 방문했는데 사진을 찍고나서 의사가 하는말이 신경치료도 안되어있고 신경도 제거안됐으며 +로 이가썩어서 아픈거라고하는데 그 병원에서는 겉으로만보고 잇몸때문이라고 말하면서 잇몸치료를하고 심지어는 제가 3급 부정교합이라 아랫니 윗니가 잘 안맞물리는데 윗니가 아래로 내려오면 아플거라면서 윗니를 갈ㅇㅏ주셨어요.....ㅎㅎㅎㅎㅎㅎ 아주 우스운 상황이죠 비염때문에 괴로운환자한테 광대뼈를 깎아준셈이죠 완전 너무 화가났지만 한곳에만 가보고 결정할수는 없는문제였기때문에 9월 29일에 동네에있는 다른치과를 갔어요 그랬더니 25일에 갔던치과랑 똑같이 말씀하시는거에요 신경치료도 안되어있고 제거도안됐으면 심지어는 이가 썩어서 발치해야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완전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없어요 그래서 전화해서 막 따졌더니 하는말이 우리간호사가 한말을 책임지겠다 하는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책임질거냐 하니까 책임지겠대요 그래서 뭘 어떻게 책임질거냐하니까 책임지겠대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책임뜻을 모르냐면서 책임진다고했으면 하는거지 뭘 더바라냐고 하는데 책임뜻모르는건 그 의사새끼 아닌가요? 그사람이 말하는건 간호사가 그렇게 말한걸 인정한다는 뜻이지 책임진다는게 아닌데 되려 저한테 화를내면서 책임뜻을 모르냐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다른책임은 질수없고 어금니뿌리만 남게하고 정상적으로 살수있게 해주겠대요 근데 다른 의사들은 그렇게 사는건 의미가 없다하는데 왜 자기만 그렇게 얘기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더니 시간날때 와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서비스직에 종사해서 주말평일 상관없이 일해요 9월 30일 토요일에 일하는날이어서 갈수없다하니 10월10일에 오라해서 10월 10일에 갔습니다 갔는데 솔직히 그 의사만 믿고 어금니 뿌리만 남기는것도 좀 그렇고 그래서 치료를 안받고 의사한테 개인적으로 합의가 필요햔것같다 이미 내이는 다 썩어서 뽑아야되는데 다른의사들은 어금니 뿌리만남기고 사는게 불가능하다 의미없다하는데 선생님은 가능하다하고 누구말을 믿어야될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내 이 이렇게 만든사람이 선생님인데 그런 선생님만 믿고 치료를 받을수도없다 개인적으로 합의가 필요할 것 같다 했더니 계속 비아냥거리면서 네~네~ 학생 맘대로하세요~이러는데 합의의사도 전혀없어보이고 니맘대로해라 이런식이에요 지금 현재 한국 의료중재협의원에 중재신청은 해놓았는데 문제는 이게 강제적으로 진행되는게 안3고 병원의 의사를 들어보고 병원이 거절하면 중재가 되지 않는다는거에요 그러면 중재가 안되면 소송밖에는 방법없는데 제가 지금 시간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여유가없어요 이 병원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냥 제 돈내고 임플란트하고 잊고살기엔 너무 약이올라서 미치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1
치과 오진료로 발치하게 생겼어요
신경통으로 처음 ㅅㅇㅂ치과에 내원하게된건 2015년 02월 23일이었습니다
마지막 방문이 2017년 09월 15일이었구요
지금 치과의 태도에 굉장히 화가납니다
무려 2년반이라는 기간동안 치료를 받으면서 나아진것은 없고 오히려 썩어서 발치해야되는 상황인데
치과측에서는 본인들 잘못은 없다합니다
문제가 있다는것을 발견한건 마지막 내원때인데요
병원에 내원했을때 치료를 다 받고나서 간호사가 그러더라구요
'흔들리면 어금니를 빼야해요'
이게무슨소리인가...... 싶어서 이를 안빼려고 계속 치료받는건데 갑자기 그게 무슨소리에요? 하니까
간호사가 신경치료는 작년 11월 04일에 끝났고 신경도 다 제거됐기때문에 신경때문에 아픈건이 아니고 잇몸때문에 아픈거라고 하더라구요
간호사가 그렇게 말하는데 제가 무슨 의학적지식이 있는 사람도아니고 그런가부다 했어요
3일치 약을받고 3일 먹었는데 3일까지는 괜찮았어요
근데 정확히 3일지나니까 너무 아픈거에요
참다가 참다가 안되겠어서 9월 25일에 회사근처에있는 치과를 방문했는데 사진을 찍고나서 의사가 하는말이
신경치료도 안되어있고 신경도 제거안됐으며
+로 이가썩어서 아픈거라고하는데 그 병원에서는 겉으로만보고 잇몸때문이라고 말하면서 잇몸치료를하고 심지어는 제가 3급 부정교합이라 아랫니 윗니가 잘 안맞물리는데 윗니가 아래로 내려오면 아플거라면서 윗니를 갈ㅇㅏ주셨어요.....ㅎㅎㅎㅎㅎㅎ
아주 우스운 상황이죠 비염때문에 괴로운환자한테
광대뼈를 깎아준셈이죠 완전
너무 화가났지만 한곳에만 가보고 결정할수는 없는문제였기때문에 9월 29일에 동네에있는 다른치과를 갔어요
그랬더니 25일에 갔던치과랑 똑같이 말씀하시는거에요
신경치료도 안되어있고 제거도안됐으면 심지어는 이가 썩어서 발치해야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완전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없어요
그래서 전화해서 막 따졌더니 하는말이 우리간호사가 한말을 책임지겠다 하는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책임질거냐 하니까 책임지겠대요
그래서 뭘 어떻게 책임질거냐하니까 책임지겠대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책임뜻을 모르냐면서 책임진다고했으면 하는거지 뭘 더바라냐고 하는데
책임뜻모르는건 그 의사새끼 아닌가요?
그사람이 말하는건 간호사가 그렇게 말한걸 인정한다는 뜻이지
책임진다는게 아닌데 되려 저한테 화를내면서 책임뜻을 모르냐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다른책임은 질수없고 어금니뿌리만 남게하고 정상적으로 살수있게 해주겠대요
근데 다른 의사들은 그렇게 사는건 의미가 없다하는데 왜 자기만 그렇게 얘기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더니 시간날때 와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서비스직에 종사해서 주말평일 상관없이 일해요
9월 30일 토요일에 일하는날이어서 갈수없다하니 10월10일에 오라해서 10월 10일에 갔습니다
갔는데 솔직히 그 의사만 믿고 어금니 뿌리만 남기는것도 좀 그렇고 그래서 치료를 안받고
의사한테 개인적으로 합의가 필요햔것같다
이미 내이는 다 썩어서 뽑아야되는데 다른의사들은
어금니 뿌리만남기고 사는게 불가능하다
의미없다하는데 선생님은 가능하다하고 누구말을 믿어야될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내 이 이렇게 만든사람이 선생님인데 그런 선생님만 믿고 치료를 받을수도없다
개인적으로 합의가 필요할 것 같다 했더니 계속 비아냥거리면서 네~네~ 학생 맘대로하세요~이러는데
합의의사도 전혀없어보이고 니맘대로해라 이런식이에요
지금 현재 한국 의료중재협의원에 중재신청은 해놓았는데 문제는 이게 강제적으로 진행되는게 안3고
병원의 의사를 들어보고 병원이 거절하면 중재가 되지 않는다는거에요
그러면 중재가 안되면 소송밖에는 방법없는데
제가 지금 시간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여유가없어요
이 병원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냥 제 돈내고 임플란트하고 잊고살기엔
너무 약이올라서 미치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