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전인가 톡선 올라간 글 보고 넘 공감됐음. 쓸데없는 맘은 쉽게 도려내버릴 수 있었음 좋겠다. 앵간한건 이제 통달했다 생각했는데 왜 이러니 ~ 나 멍청한가 빨리 할일이나 하라고 누가 좀 혼내줘. 122
마음 없애는 방법 없나?
쓸데없는 맘은 쉽게 도려내버릴 수 있었음 좋겠다.
앵간한건 이제 통달했다 생각했는데 왜 이러니 ~ 나 멍청한가
빨리 할일이나 하라고 누가 좀 혼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