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집 있는 샌디에고로 추석 휴가 다녀왔는데 미국인들 생각보다 "BTS"가 뭔지도 모르던데요.미국인 친구 브룩한테 "두유노 BTS?" 물어보니까 자기는 "왓?"이러면서 그게 뭔지도 모르겠다고 했고친척 옆집에 사는 11살짜리 꼬마 샐리한테도 BTS 좋아하냐고 물어보니까 자긴 BTS가 뭔지도 모르고 저스틴 비버를 좋아한다고 했음미국 지상파 방송에서도 단 한줄의 언급도 없었고 한인들도 생각보다 무관심해서 놀랬습니다.음반매장에선 음반 한장 찾아보기도 힘들었고 길거리에서도 노래 한번 안나오더군요.제가 간 주가 빌보드에 진입했다는 주인데 진짜 미국인들 BTS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어요.일본 갔을땐 그래도 10대들은 한국가수 좀 아는 편이었는데 미국에선 BTS도 모르고 다른 한국가수들도 아예 몰랐어요. 39
미국 샌디에고에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방탄소년단 인지도 없던데요
미국인 친구 브룩한테 "두유노 BTS?" 물어보니까 자기는 "왓?"이러면서 그게 뭔지도 모르겠다고 했고
친척 옆집에 사는 11살짜리 꼬마 샐리한테도 BTS 좋아하냐고 물어보니까 자긴 BTS가 뭔지도 모르고 저스틴 비버를 좋아한다고 했음
미국 지상파 방송에서도 단 한줄의 언급도 없었고 한인들도 생각보다 무관심해서 놀랬습니다.
음반매장에선 음반 한장 찾아보기도 힘들었고 길거리에서도 노래 한번 안나오더군요.
제가 간 주가 빌보드에 진입했다는 주인데 진짜 미국인들 BTS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어요.
일본 갔을땐 그래도 10대들은 한국가수 좀 아는 편이었는데 미국에선 BTS도 모르고 다른 한국가수들도 아예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