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드니로와 알파치노의 4번째 만남

북지기2017.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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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콜세지 감독 (택시 드라이버, 성난 황소, 좋은 친구들,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의 감독)의 작품이고 제목은 <아이리쉬맨>

지미 호파 실종사건의 유력용의자인 프랭크 시런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고 함

 

    

대부2  (같은 장면에 등장하지는 않음)

 

 

히트

 

 

의로운 살인에 이어 

4번째로 알 파치노와 드니로가 함께 나오는 영화임

 CG를 통해서 두 배우의 젊은 시절을 복원하겠다고 하며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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