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추운데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 제목그대로 제 친한친구에 누나를 좋아합니다. 요즘이 아닌 5~6년전에 첨보는순간 제 이상형이라는걸 알았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누나라는 이유로 여지껏 고백도 말한번 못하고 비슷한 여자분들을 찾아봤지만 없더군요 . . 그러나 저도 두달있으면 30대 ㅡ ㅡ; 20대가 가기전에 더늦기 전에 고백하고싶어 친구에게 사실대로 맞아 죽을 각오로 털어놨습니다. " 내 이상형은 너희 누나다 농담도 아니고 장난도 아니다 난 너희 누나가 정말 좋다" 가끔 친구에게 누나 시잡갈때 없으면 나한테 오라고해~ 라고 말한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 그래~? 알았어 내가 자리 한번 마련해 볼께 " 말한후 다음날 친구가 누나에게 연락해 세명이서 밥먹자고 하니 알았다고 했답니다 . 문제는 친구가 멍석을 깔아주었는데 뭘해야할지 갈팡지팡하고 있습니다. 이제껏 소개팅한번 데이트한번 제대로 못해봐서서 연애는 거의 깡통수준입니다 ㅜ ㅜ 만나서 무슨 말을해야할지 뭘해야할지 어떤말로 시작해야힐지 . . 이런 고민에 하루하루 한숨으로 지내고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어디 하자?있는 남자는 아닙니다. 다만 여자랑 1:1로 있으면 벙어리가 된다는 ㅜ ㅜ 톡커 or 여자분들 아니면 연애에 소질있으신분 !!! 제가 어떻게 인연을 만들어가야할지 제마음을 표현해야할지 실수하지말야할것들 그리고 좋은 비법이나 비결! 제사람으로 만들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p.s: 친구말로는 누나가 남자도 안만나고 소개도 않받고 관심이 없답니다. 이게 제일 걱정입니다..말도 꺼내기 전에 GG하는거 아닌지 . . . 이글을 읽거나 리플다시는분은 행복하실거에요 ^^
친구의 친누나를 좋아합니다..
날도 추운데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
제목그대로 제 친한친구에 누나를 좋아합니다.
요즘이 아닌 5~6년전에 첨보는순간 제 이상형이라는걸 알았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누나라는 이유로 여지껏 고백도 말한번 못하고 비슷한
여자분들을 찾아봤지만 없더군요 . . 그러나 저도 두달있으면 30대 ㅡ ㅡ;
20대가 가기전에 더늦기 전에 고백하고싶어 친구에게 사실대로
맞아 죽을 각오로 털어놨습니다.
" 내 이상형은 너희 누나다 농담도 아니고 장난도 아니다
난 너희 누나가 정말 좋다"
가끔 친구에게 누나 시잡갈때 없으면 나한테 오라고해~ 라고 말한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 그래~? 알았어 내가 자리 한번 마련해 볼께 " 말한후 다음날
친구가 누나에게 연락해 세명이서 밥먹자고 하니 알았다고 했답니다 .
문제는 친구가 멍석을 깔아주었는데 뭘해야할지 갈팡지팡하고 있습니다.
이제껏 소개팅한번 데이트한번 제대로 못해봐서서 연애는 거의 깡통수준입니다 ㅜ ㅜ
만나서 무슨 말을해야할지 뭘해야할지 어떤말로 시작해야힐지 . . 이런 고민에
하루하루 한숨으로 지내고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어디 하자?있는 남자는 아닙니다. 다만 여자랑 1:1로 있으면
벙어리가 된다는 ㅜ ㅜ
톡커 or 여자분들 아니면 연애에 소질있으신분 !!!
제가 어떻게 인연을 만들어가야할지 제마음을 표현해야할지 실수하지말야할것들
그리고 좋은 비법이나 비결! 제사람으로 만들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p.s: 친구말로는 누나가 남자도 안만나고 소개도 않받고 관심이 없답니다.
이게 제일 걱정입니다..말도 꺼내기 전에 GG하는거 아닌지 . . .
이글을 읽거나 리플다시는분은 행복하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