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프지마
너도 한때는 내가 세상을 다줘도 못바꿀 소중한 사람이었어
니가 짓는 웃음에 나는 살아있음을 느꼈고 가끔씩 보이는 눈물엔
힘들어 하는 니모습에 온 밤이 다 지새도록 같이 아파했었어
그러니까 소중한 너를 벼랑으로 몰아넣지마 다시 일어서야 내일뜨는 해도 볼수 있을테니까
영원할것 같았던 우리도 지금은 남보다 못한사이가 되버렸어
그렇게 사랑은 어차피 가고나면 또 찾아오고 잊혀지고 기억되고 그러는거니까 부디 너에게 맑은날이 빨리 찾아왔으면 좋겠다
너에게서 멀어지던날 참 많이 울었어 골목길 지나 집앞까지
이렇게 울다가는 내일도 안올것만 같았는데 너도 그랬을까
아직 많이 좋아하는데 , 좋아하면서 잊어야하는건 너무 힘든일인것같아 하지만 이또한 내몫일테니까 나도 잘이겨낼께
잘지내 제발
너좀 잊게 도와줘
아프지마
너도 한때는 내가 세상을 다줘도 못바꿀 소중한 사람이었어
니가 짓는 웃음에 나는 살아있음을 느꼈고 가끔씩 보이는 눈물엔
힘들어 하는 니모습에 온 밤이 다 지새도록 같이 아파했었어
그러니까 소중한 너를 벼랑으로 몰아넣지마 다시 일어서야 내일뜨는 해도 볼수 있을테니까
영원할것 같았던 우리도 지금은 남보다 못한사이가 되버렸어
그렇게 사랑은 어차피 가고나면 또 찾아오고 잊혀지고 기억되고 그러는거니까 부디 너에게 맑은날이 빨리 찾아왔으면 좋겠다
너에게서 멀어지던날 참 많이 울었어 골목길 지나 집앞까지
이렇게 울다가는 내일도 안올것만 같았는데 너도 그랬을까
아직 많이 좋아하는데 , 좋아하면서 잊어야하는건 너무 힘든일인것같아 하지만 이또한 내몫일테니까 나도 잘이겨낼께
잘지내 제발
너좀 잊게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