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만나는 설산보다 겨울을 제외한계절에 설산을 마주하면, 그렇게 싱그럽게설산이 다가올 수가 없습니다..그리고, 눈으로 쌓인 설산이 더욱 선명하게 두눈 에 가득 들어오지요.설산을 바라보노라면 설산의 신비로움에푹 빠져 넋을 놓고 보게 됩니다.. 알래스카 여행을 하면서 수시로 만나는 빙하와 설산과 만년설의 매력은 잠시도 지루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입니다..그럼 설산을 만나러 가 볼까요...구름 한점 잠시 머물며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는설산의 자태는 웅장하면서도 신비로워 가는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길가 오리나무와 자작나무의 황금 빛 배웅에 마음이들뜨기만 합니다...이제는 비어버린 빈 집에는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깊은 산속에 작은 산책로가 있어 들어가 보았더니식탁을 겸한 의자가 있어 먼 설산을 감상하기에는 안성맞춤이었습니다...비포장 산책로를 타고 한참을 들어가 보았습니다.처음 가는 길은 늘 설레입니다...끝까지 들어가니 드넓은 강과 툰드라가 반겨주었습니다...여기서도 설산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누워있는 여인처럼 기다란 설산이 주변의 가을과대비가 되어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자리를 어디로 옮겨도 설산은 저를 보며 따라옵니다...설산을 향하여 조금 더 가까이 가 보기로 하였습니다...모습을 드러낸 설산 앞에는 크나큰 호수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이런 설산의 풍경을 직접 보시면 그 장엄함에 저절로 감탄사가 나옵니다...누구의 손길도 거부하는듯한 도도함이 자리하고 있습니다...지나가는 차들은 모두 차를 세우고, 설산의 매력에 푹 빠져한동안을 사색에 잠겼습니다...구름속에 또 다른 구름이 들어가 있는 신기한 현상입니다.저런 장면은 난생 처음 봅니다...등산객들이 자주 찾는 레드락 마운틴입니다...오늘은 단체 손님들이 와서 파티를 하는데 공룡으로 분장을 하고 등장하네요...비닐 하우스안에 무스가 들어가 있길래 깜짝 놀랬습니다.세상에나....저 캐빈에서 머물면서 휴가를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앞에 보이는 건물은 시청 건물인데, 그 뒤로 설산이든든하게 버티고 있어 뷰가 참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알래스카의 개스값은 앵커리지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조금씩 비싸집니다.그래서, 먼 길 떠날때는 미리 가득 개스를 채우고 출발을 합니다..그리고, 중간 중간 주유소마다 늘 개스를 충분히 채우는게 좋습니다.조금 더 가서 넣어야지 하다가는 낭패를 볼 수도 있습니다.특히, 차량이 많이 다니지 않는 도로가 많다보니구조를 요청하기도 힘든데 , 셀폰이 터지지 않는 산악 지역이많아 늘 개스는 충분히 채우는게 좋습니다.만사 불여튼튼입니다...
알래스카 " 설산을 향하여 "
겨울에 만나는 설산보다 겨울을 제외한
계절에 설산을 마주하면, 그렇게 싱그럽게
설산이 다가올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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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눈으로 쌓인 설산이 더욱 선명하게
두눈 에 가득 들어오지요.
설산을 바라보노라면 설산의 신비로움에
푹 빠져 넋을 놓고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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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을 하면서 수시로 만나는 빙하와
설산과 만년설의 매력은 잠시도 지루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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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설산을 만나러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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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점 잠시 머물며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는
설산의 자태는 웅장하면서도 신비로워 가는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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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 오리나무와 자작나무의 황금 빛 배웅에 마음이
들뜨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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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비어버린 빈 집에는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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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속에 작은 산책로가 있어 들어가 보았더니
식탁을 겸한 의자가 있어 먼 설산을 감상하기에는
안성맞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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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장 산책로를 타고 한참을 들어가 보았습니다.
처음 가는 길은 늘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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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들어가니 드넓은 강과 툰드라가 반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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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설산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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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는 여인처럼 기다란 설산이 주변의 가을과
대비가 되어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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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어디로 옮겨도 설산은 저를 보며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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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을 향하여 조금 더 가까이 가 보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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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을 드러낸 설산 앞에는 크나큰 호수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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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설산의 풍경을 직접 보시면 그 장엄함에 저절로
감탄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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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손길도 거부하는듯한 도도함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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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차들은 모두 차를 세우고, 설산의 매력에 푹 빠져
한동안을 사색에 잠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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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에 또 다른 구름이 들어가 있는 신기한 현상입니다.
저런 장면은 난생 처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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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객들이 자주 찾는 레드락 마운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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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단체 손님들이 와서 파티를 하는데 공룡으로 분장을 하고
등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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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하우스안에 무스가 들어가 있길래 깜짝 놀랬습니다.
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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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캐빈에서 머물면서 휴가를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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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보이는 건물은 시청 건물인데, 그 뒤로 설산이
든든하게 버티고 있어 뷰가 참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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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개스값은 앵커리지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조금씩 비싸집니다.
그래서, 먼 길 떠날때는 미리 가득 개스를 채우고
출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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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간 중간 주유소마다 늘 개스를 충분히
채우는게 좋습니다.
조금 더 가서 넣어야지 하다가는 낭패를 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차량이 많이 다니지 않는 도로가 많다보니
구조를 요청하기도 힘든데 , 셀폰이 터지지 않는 산악 지역이
많아 늘 개스는 충분히 채우는게 좋습니다.
만사 불여튼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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