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나 개 싸이콘가 봄 예전부터 자꾸 문 열어놓고 살고 그랬는데 방금 시끌시끌하더니 인터폰으로 보니까 경찰이 어떤 아저씨 수갑채워서 데려감 신발 뭔 짓을 한거야 또라이같은 새 끼가 졸라 소름돋네 경찰이 애를 납치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뭐한 거야 도대체 아 진짜 개소름돋아 저런 사람이랑 같이 살았다니 아
야 얘들아 ㅆ1발 우리 옆집 경찰에 잡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