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굉장히 욱하는 성격이였어요
툭화면 화내고 비꼬아서 듣고 진지한대화에 치를떨고 미안하다는 말도 못하고 그냥 마냥 매사 장난스러운사람.
제가 지쳐서 헤어지자했습니다
주말에 데이트하는데 피곤하다고 집가서 잠이나자자하는 사람 뒷모습보고 어찌나 눈물이나던지
친구들이랑 밤새 게임은 가능하고 낮에 이 잠깐 데이트는 힘든 이사람. 이 연애는 끝났다 생각이 들더군요 (4년만났어요)
그 후로 남자친구의 결정적인 잘못으로 인해 제가 헤어지자했는데 두세시간 전까지 보고싶다하던 사람이 헤어지자하니까 냉정하게 돌아서더군요
그동안 힘든것도 있지만 냉정한 모습이 너무 상처였어요
일주일뒤에 연락했습니다. 차단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십ㅁ발 아직도 웃음이나네
4년을 만났는데 이렇게 쿨할수가ㅋㅋㅋㅋㅋㅋㅋㅋ
미틴듯이 전화했죠 그리고 왜 차단하냐고 니가 다 잘못했지않냐 니가 마음 돌아서서 내입에서 헤어지자는 말나오기 유도해놓고는 왜 사람 더 비참하기 만드냐 하면서 엉엉 울었는데 하는말이 자기는 나를 더 힘들게하지않을 자신이없다고 복학해서 더 나한테 집중하기 힘들거같다하더라구요
제가 듣고싶은말은 이게 아니였는데
그동안 힘들게해서 미안해 이 한마디였는데
더 버림받은 느낌 들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진짜 끝낫구나.. 하면서 이별을 받아드리려했는데 안되더라구요. 사과받아야 끝낼수있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이주 후에 다시 연락했어요.
다시 시작하자가 아니라 얘기좀하자고.
그랬더니 다짜고짜 하는말
나 이제 못돌아가. 나보다 더 좋은남자만나. 그만해.
하....... 다 적진못하지만 이런식이길래 저도 너무 화가나서 사과해라고 지라릉다햇져 근데 이런식일수록 걔도 똑같이 해버리니까 마지막엔 빌다시피했어요.
나한테 사과해달라고. 그랬더니 자기가 아직 성장하지못해서 지금은 우리 이렇게 끝나는게 맞다. 먼훗날 만날수있드면 내 욕심이겠지. 자기때문에 상처받은거많은거안다. 니가 그때마다 참고 버틴건 사랑이아니다. 잘지내라
답장을 못하겠던데 또 제 선에서 끝내야겟는거에요.
마지막연락이될거다. 내가 너를 변화시킨건아닌지 내가 미안했다. 니가 사랑할수밖에없는 그런여자가 되지못했다. 나는 참고 버틴것도 다 사랑이였다. 너의 웃는모습이 좋으니까 그랬다. 내가 헤어지자한게 잘못된 방법으로 전해진거 안다 너무 미안하다 하지만 그 후에 내가몰랐단 니모습에 놀래서 너를 못놓고 이런기 전화에 문자에 너를 괴롭혔다. 미안하다. 니가 많이 화난것도알고 마음이 완전히 돌아선것도알지만 언젠가 나는 우리가 서로 달라진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연인으로서가아니라 언젠가 한번은 만낫으면좋겟다.
이런식으로 보내고 끝났네여
하... 끝까지 내가 미안하다해야하고 구질구질한 나 자신도 냉정한 저 놈도 싫지만...
저런 사람도 후폭풍 올까 궁금해요.......ㅠㅠ
저러고 한달이 다되가는데 분노와 슬픔이 교차로 오네요
물론 점점 괜찮아지고는 있는데 결국엔 제 진짜 마음은
후회했으면 좋겠다 이거네요....................
사랑한만큼 아프다고하는데 저는 이렇게 아픈데
저놈은 어떻게 저렇게 쿨한건지.....
남자들이 말하는 헤어진후 해방이라고 느끼는건지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헤어지고 여지를두는말..후폭풍 올까요?
툭화면 화내고 비꼬아서 듣고 진지한대화에 치를떨고 미안하다는 말도 못하고 그냥 마냥 매사 장난스러운사람.
제가 지쳐서 헤어지자했습니다
주말에 데이트하는데 피곤하다고 집가서 잠이나자자하는 사람 뒷모습보고 어찌나 눈물이나던지
친구들이랑 밤새 게임은 가능하고 낮에 이 잠깐 데이트는 힘든 이사람. 이 연애는 끝났다 생각이 들더군요 (4년만났어요)
그 후로 남자친구의 결정적인 잘못으로 인해 제가 헤어지자했는데 두세시간 전까지 보고싶다하던 사람이 헤어지자하니까 냉정하게 돌아서더군요
그동안 힘든것도 있지만 냉정한 모습이 너무 상처였어요
일주일뒤에 연락했습니다. 차단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십ㅁ발 아직도 웃음이나네
4년을 만났는데 이렇게 쿨할수가ㅋㅋㅋㅋㅋㅋㅋㅋ
미틴듯이 전화했죠 그리고 왜 차단하냐고 니가 다 잘못했지않냐 니가 마음 돌아서서 내입에서 헤어지자는 말나오기 유도해놓고는 왜 사람 더 비참하기 만드냐 하면서 엉엉 울었는데 하는말이 자기는 나를 더 힘들게하지않을 자신이없다고 복학해서 더 나한테 집중하기 힘들거같다하더라구요
제가 듣고싶은말은 이게 아니였는데
그동안 힘들게해서 미안해 이 한마디였는데
더 버림받은 느낌 들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진짜 끝낫구나.. 하면서 이별을 받아드리려했는데 안되더라구요. 사과받아야 끝낼수있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이주 후에 다시 연락했어요.
다시 시작하자가 아니라 얘기좀하자고.
그랬더니 다짜고짜 하는말
나 이제 못돌아가. 나보다 더 좋은남자만나. 그만해.
하....... 다 적진못하지만 이런식이길래 저도 너무 화가나서 사과해라고 지라릉다햇져 근데 이런식일수록 걔도 똑같이 해버리니까 마지막엔 빌다시피했어요.
나한테 사과해달라고. 그랬더니 자기가 아직 성장하지못해서 지금은 우리 이렇게 끝나는게 맞다. 먼훗날 만날수있드면 내 욕심이겠지. 자기때문에 상처받은거많은거안다. 니가 그때마다 참고 버틴건 사랑이아니다. 잘지내라
답장을 못하겠던데 또 제 선에서 끝내야겟는거에요.
마지막연락이될거다. 내가 너를 변화시킨건아닌지 내가 미안했다. 니가 사랑할수밖에없는 그런여자가 되지못했다. 나는 참고 버틴것도 다 사랑이였다. 너의 웃는모습이 좋으니까 그랬다. 내가 헤어지자한게 잘못된 방법으로 전해진거 안다 너무 미안하다 하지만 그 후에 내가몰랐단 니모습에 놀래서 너를 못놓고 이런기 전화에 문자에 너를 괴롭혔다. 미안하다. 니가 많이 화난것도알고 마음이 완전히 돌아선것도알지만 언젠가 나는 우리가 서로 달라진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연인으로서가아니라 언젠가 한번은 만낫으면좋겟다.
이런식으로 보내고 끝났네여
하... 끝까지 내가 미안하다해야하고 구질구질한 나 자신도 냉정한 저 놈도 싫지만...
저런 사람도 후폭풍 올까 궁금해요.......ㅠㅠ
저러고 한달이 다되가는데 분노와 슬픔이 교차로 오네요
물론 점점 괜찮아지고는 있는데 결국엔 제 진짜 마음은
후회했으면 좋겠다 이거네요....................
사랑한만큼 아프다고하는데 저는 이렇게 아픈데
저놈은 어떻게 저렇게 쿨한건지.....
남자들이 말하는 헤어진후 해방이라고 느끼는건지
.....후회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