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속상하고 어쩔줄 몰라 이렇게 글남깁니다.저희 어머니께서는 ㄱx출판사 ㅍxx공부방 교사로 취직하여 10년간 공부방교사로 일하였으며 지난 4년간 공부방 선생님들을 관리하는 지점장이 되셨습니다. 부모님도 나름 회사에 감사하며 정도 많이 든상태였습니다. 아침밥도 제대로 못챙겨주며 헌신한터라 어머니를 믿고 의지하며 살았습니다.3개월전 어머니께서 일을 그만두셨다고 하시더라고요자초지정을 들어보니 공부방교사가 신입교사를 추천시 50만원수당이 나오는데50만원에대한 수당을 어머니가 소개시키고 지점장은 소개를 할수 없어 지점을 키우고싶은마음에(교사가늘어야 지점이큼!)교사 모집 전단지를 밤낮으로 돌리셨고 교사가들어온뒤다른교사의 추천으로 하여 50만원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매출이 작으면 어머니께서본인카드로 실적올린 매출을 신입직원 넣어주시고 월급중 일부분을 받았습니다. 이쪽일 하다보니 그런 상황이 지속되었고어머니의 실수로 일을그만두시면서 몇천만원정도를 회사에 변상하고 나왔습니다.오랜기간 몸담았던 회사지만 돈을 다물고 퇴사를 한상황에서 1달가량 지난 얼마전 2억몇천을 배상하라고 소장이 날라왔습니다. 평생 몸담은 직원 등처먹는것도아니고그런거 하나잡아서 돈받아먹으려는것도아니고 10배배상이 말이됩니까?매출올리려고 본인카드긁어가시며 매출올리는건 알면서 회사좋으니 묵인하면서 변상다했더니 꼬투리잡으면서 그것으로 합의금 뜯어가는 양x치랑 머가 다릅니까 정말 속상하네요 도움주세요.정말 대기업 횡포 너무합니다. 약자만 괴롭히는 회사 정말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법관련 잘아시는분 글남겨주세요 그리고 어머니 카드로 매출올리려고 실적쌓은건 못돌려받나요 넘 속상합니다.
꼭좀읽어주세요ㅠㅠ
정말 속상하고 어쩔줄 몰라 이렇게 글남깁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ㄱx출판사 ㅍxx공부방 교사로 취직하여 10년간 공부방교사로 일하였으며
지난 4년간 공부방 선생님들을 관리하는 지점장이 되셨습니다.
부모님도 나름 회사에 감사하며 정도 많이 든상태였습니다. 아침밥도 제대로 못챙겨주며
헌신한터라 어머니를 믿고 의지하며 살았습니다.
3개월전 어머니께서 일을 그만두셨다고 하시더라고요
자초지정을 들어보니 공부방교사가 신입교사를 추천시 50만원수당이 나오는데
50만원에대한 수당을 어머니가 소개시키고 지점장은 소개를 할수 없어 지점을 키우고싶은마음에
(교사가늘어야 지점이큼!)교사 모집 전단지를 밤낮으로 돌리셨고 교사가들어온뒤
다른교사의 추천으로 하여 50만원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매출이 작으면 어머니께서본인카드로 실적올린 매출을 신입직원 넣어주시고 월급중 일부분을 받았습니다.
이쪽일 하다보니 그런 상황이 지속되었고
어머니의 실수로 일을그만두시면서 몇천만원정도를 회사에 변상하고 나왔습니다.
오랜기간 몸담았던 회사지만 돈을 다물고 퇴사를 한상황에서
1달가량 지난 얼마전 2억몇천을 배상하라고 소장이 날라왔습니다. 평생 몸담은 직원 등처먹는것도아니고
그런거 하나잡아서 돈받아먹으려는것도아니고 10배배상이 말이됩니까?
매출올리려고 본인카드긁어가시며 매출올리는건 알면서 회사좋으니 묵인하면서 변상다했더니 꼬투리잡으면서 그것으로 합의금 뜯어가는 양x치랑 머가 다릅니까 정말 속상하네요 도움주세요.
정말 대기업 횡포 너무합니다. 약자만 괴롭히는 회사 정말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법관련 잘아시는분 글남겨주세요 그리고 어머니 카드로 매출올리려고 실적쌓은건 못돌려받나요 넘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