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알게된지는 6달? 사귄지는 두달 좀 넘게 되었어요.저보다 한살 어리고,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얘는 관심이 있었다고 하네요...뭐 아무튼착하고 괜찮은 아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먼저 사귀자고 했어요.근데 문제는 사귀고 그 이후부터에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얘의 모습이 보이더라고요...저에대해 모든게 불만이라고 해야하나..? 제가 좀 혼잣말을 하는 성향이 있어요. 그게 진짜 길가면서 혼자 계속 말하는 그런게 아니라옆에 사람이 있으면 '어 나 뭐 할거있었는데?' '아 이거 뭐였지' 이런거 ?그거랑 말을 할때 좀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라 대답이 느릴때가 있어요.또 별생각없이 멍때릴때도 있고요 그런데 저게 다 불만인거에요. 정신병자같다. 답답하다 말좀 제대로 해라. 너때문에 내가 정신병걸리겠다. 개소리하냐고그러고저보고 기어오른다그러고, 까분다그러고....심지어 제가 나이가 한살이지만,, 그래도 더 많은데.... 그리고 제가 핸드폰 보는건 불만이고 본인이 보는건 괜찮아요.제가 친구들 만난다그러면 남자만나냐, 너 원래 그렇지 않냐 이런식으로 비꼬고,,, 친구를 많이 만나는 편이 아니라 만날때는 항상 얘기했어요, 근데 얘는 얘기를 안해요. 그런거에 대해서 난 말해줬으면 좋겠다 하니까그래 그런거 말해주면 좋지 않냐 그러겠다 하고 한번을 안지키더라구요.그냥 항상 친구들 만나고 있겠거니 싶어요. 어쩌다가 제가 일주일에 두번 약속이 있었는데 전주에 두번이나 얘기를 했었거든요 ' 나 다음주에 약속 두개 있고 하난 모르겠고 하나는 금요일이고, 전에 회사사람들 만난다, 내가 막내라 사람들이랑 약속잡는거 하라그래서 잠깐 카톡하겠다' 라고까지 하면서 말햇고, 그 다음에도 한번 더 말했구요.막상 당일날 연락이 안되길래 전 그냥 약속장소에 갓는데 화를 막 내더라고요. 니가 언제말했냐 쓰레기냐 , .....;;;보아하니 이미 얜 술마시고 취한거 같고... 또 한번은 같이 밥먹기로 햇는데 데리러 나오라고 해서 나 지금 옷입엇어 바로 나갈게이러고 나갓는데 제가 핸드폰 소리나 진동을 잘 못들어요근데 전화한통이랑 카톡온걸 몰랏다가 전화오는걸 느껴서 받았드만 또 소리지르고 ..;왜 카톡을 안보냐, 기어오냐, 나온다고한지가 언젠데 거짓말치냐.....저도 사람인지라 거짓말치냐는 거에 제일 억울해서 바로나왓다 바로나왓는데 이렇게 된걸 무슨 거짓말이라고 하냐고, 카톡몰랏다 지금 알아서 본건데 그게 이렇게 화를낼일이냐니까사람을 만나러 오면 언제 연락이 올지 모르니까,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항상 봐야하는거 아니냐고....... 아니..진짜 뭐 멀리만나는것도 아니고 20분정도 거리 동네인데..10분정도 핸드폰 안봣다가 뭔 불상사인지...거기서 다시 집 돌아가는 길 쟤보기까지 햇어요 시간을. 딱 12분 나오더라고요. 지랑 갈때는 12분나온걸 난 10분동안 왓는데 거짓말이니 뭐니 그러고.. 카톡항상 보라고 햇는데 안본거 내 잘못이니 미안하다 다음부터 안그럴게 내가 잘못했어라고 하면 끝날걸 제가 끌고간다고 하더라고요... 최근에는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 연락안되서 걍 준비하고 맞춰 나가려고 하니까 그때되서 전화와서 자기 세시에 밥먹어서 못먹겟다고 .....그래서 진짜 아무렇지 않앗거든요. 나 그냥 혼자먹으러 갓다올랭 ㅋㅋ오늘꼭먹을거야 ㅋㅋ 라고 하니까 답도 없다가 한참뒤에 답오고 ,, 근데 그날따라 식욕이 땡겨서 뭐 많이도 아니고 떡볶이랑 순대를 먹자고 했어요얘가 밤에 보자고 했으니,,,또 답이 없어서 혼자 사러 나갓어요자기 집이라더니 집앞에서 맥주마셧데요. ;;; 그래서 그래 그럴줄알앗다 알앗어 라고 하고 말앗어요그리고나서 보냈던 카톡이 아 순대가 떨어졋데 짜증나!티비에 만두나오니까 나도 만두먹고싶다..먹을까저거랑 아이스크림 먹는다고 사진찍어 보낸거;; 그리고 아침에카톡와서 출근잘해 아 김밥먹고싶다 이랫드만 갑자기 아 진짜 왜그러냐 어제부터 짜증나게너때문에 정신병걸릴거같다 너가 어제부터 한 행동 안보이냐이러는데...할말이 없는거에요.. 사달라고 생각햇을수도 있다고 할수도 있다 라고 하실수 있겠지만 얘는 저한테 대놓고 사달라그러고 그냥 ...돈은 2:8 ?3:7?제가 돈없다그러면 다음에 보자그러니.. 그리고 제 성격이 약간 4차원같다 라는 말을 들은적은 있지만 사회에서도 친구들한테도 알수록 괜찮다 좋다라는 말을 들었지 저런말은 처음들어요...어제도 갑자기,,또 화내고.. 얘가 없으면 또 허전하긴 한데...너무 힘들고 지겨워요,,,,이런거또 갑자기 뭐때문에 화낼지 모르겟고..분노조절장애가 있는건지,, 애정결핍이 있는것같기도하고.... 굳게먹고 헤어져야할까요...제가 이상한가요...?
막말하는 연하남자친구...헤어져야겠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얘의 모습이 보이더라고요...저에대해 모든게 불만이라고 해야하나..?
제가 좀 혼잣말을 하는 성향이 있어요. 그게 진짜 길가면서 혼자 계속 말하는 그런게 아니라옆에 사람이 있으면 '어 나 뭐 할거있었는데?' '아 이거 뭐였지' 이런거 ?그거랑 말을 할때 좀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라 대답이 느릴때가 있어요.또 별생각없이 멍때릴때도 있고요
그런데 저게 다 불만인거에요. 정신병자같다. 답답하다 말좀 제대로 해라. 너때문에 내가 정신병걸리겠다. 개소리하냐고그러고저보고 기어오른다그러고, 까분다그러고....심지어 제가 나이가 한살이지만,, 그래도 더 많은데....
그리고 제가 핸드폰 보는건 불만이고 본인이 보는건 괜찮아요.제가 친구들 만난다그러면 남자만나냐, 너 원래 그렇지 않냐 이런식으로 비꼬고,,, 친구를 많이 만나는 편이 아니라 만날때는 항상 얘기했어요, 근데 얘는 얘기를 안해요. 그런거에 대해서 난 말해줬으면 좋겠다 하니까그래 그런거 말해주면 좋지 않냐 그러겠다 하고 한번을 안지키더라구요.그냥 항상 친구들 만나고 있겠거니 싶어요. 어쩌다가 제가 일주일에 두번 약속이 있었는데 전주에 두번이나 얘기를 했었거든요 ' 나 다음주에 약속 두개 있고 하난 모르겠고 하나는 금요일이고, 전에 회사사람들 만난다, 내가 막내라 사람들이랑 약속잡는거 하라그래서 잠깐 카톡하겠다' 라고까지 하면서 말햇고, 그 다음에도 한번 더 말했구요.막상 당일날 연락이 안되길래 전 그냥 약속장소에 갓는데 화를 막 내더라고요. 니가 언제말했냐 쓰레기냐 , .....;;;보아하니 이미 얜 술마시고 취한거 같고...
또 한번은 같이 밥먹기로 햇는데 데리러 나오라고 해서 나 지금 옷입엇어 바로 나갈게이러고 나갓는데 제가 핸드폰 소리나 진동을 잘 못들어요근데 전화한통이랑 카톡온걸 몰랏다가 전화오는걸 느껴서 받았드만 또 소리지르고 ..;왜 카톡을 안보냐, 기어오냐, 나온다고한지가 언젠데 거짓말치냐.....저도 사람인지라 거짓말치냐는 거에 제일 억울해서 바로나왓다 바로나왓는데 이렇게 된걸 무슨 거짓말이라고 하냐고, 카톡몰랏다 지금 알아서 본건데 그게 이렇게 화를낼일이냐니까사람을 만나러 오면 언제 연락이 올지 모르니까,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항상 봐야하는거 아니냐고.......
아니..진짜 뭐 멀리만나는것도 아니고 20분정도 거리 동네인데..10분정도 핸드폰 안봣다가 뭔 불상사인지...거기서 다시 집 돌아가는 길 쟤보기까지 햇어요 시간을. 딱 12분 나오더라고요. 지랑 갈때는 12분나온걸 난 10분동안 왓는데 거짓말이니 뭐니 그러고..
카톡항상 보라고 햇는데 안본거 내 잘못이니 미안하다 다음부터 안그럴게 내가 잘못했어라고 하면 끝날걸 제가 끌고간다고 하더라고요...
최근에는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 연락안되서 걍 준비하고 맞춰 나가려고 하니까 그때되서 전화와서 자기 세시에 밥먹어서 못먹겟다고 .....그래서 진짜 아무렇지 않앗거든요. 나 그냥 혼자먹으러 갓다올랭 ㅋㅋ오늘꼭먹을거야 ㅋㅋ 라고 하니까 답도 없다가 한참뒤에 답오고 ,, 근데 그날따라 식욕이 땡겨서 뭐 많이도 아니고 떡볶이랑 순대를 먹자고 했어요얘가 밤에 보자고 했으니,,,또 답이 없어서 혼자 사러 나갓어요자기 집이라더니 집앞에서 맥주마셧데요. ;;; 그래서 그래 그럴줄알앗다 알앗어 라고 하고 말앗어요그리고나서 보냈던 카톡이 아 순대가 떨어졋데 짜증나!티비에 만두나오니까 나도 만두먹고싶다..먹을까저거랑 아이스크림 먹는다고 사진찍어 보낸거;;
그리고 아침에카톡와서 출근잘해 아 김밥먹고싶다
이랫드만 갑자기 아 진짜 왜그러냐 어제부터 짜증나게너때문에 정신병걸릴거같다 너가 어제부터 한 행동 안보이냐이러는데...할말이 없는거에요..
사달라고 생각햇을수도 있다고 할수도 있다 라고 하실수 있겠지만 얘는 저한테 대놓고 사달라그러고 그냥 ...돈은 2:8 ?3:7?제가 돈없다그러면 다음에 보자그러니..
그리고 제 성격이 약간 4차원같다 라는 말을 들은적은 있지만 사회에서도 친구들한테도 알수록 괜찮다 좋다라는 말을 들었지 저런말은 처음들어요...어제도 갑자기,,또 화내고..
얘가 없으면 또 허전하긴 한데...너무 힘들고 지겨워요,,,,이런거또 갑자기 뭐때문에 화낼지 모르겟고..분노조절장애가 있는건지,, 애정결핍이 있는것같기도하고....
굳게먹고 헤어져야할까요...제가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