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도 주말에 만나서 서러움이 폭팔함
우리가 뭘하냐 저녁겸 술한잔하고 잠자고 일어나서 점심먹고 집에가지않냐
남들 커플처럼 제대로된 데이트도 안하지않냐며 2년을 넘게 만낫는데 너랑 한 여행,데이트는 1년에 한번 여름휴가 가는거 너친구들커플하고 약속잇을때 동네 조금 벗어나는거 그게다라고 변변찮은 추억도 없다며 울엇음
남친도 조금 생각하더니 미안하다며 다음주앤 같이 쇼핑하고 영화보러가자고 앞으론 일요일에도 많이 돌아다니자며 달래줌
2년을 봤기에 너무 쉽게 믿은 탓일까
어제우린 집에서 명태조림과같이 소주를 먹으며 신나서 내일 커플후드를사자며 시시콜콜한 얘기로 놀다가 잠듬
난 잠이 좀 없는편이라오전에 일찍깨서 오빠자는데 방해될까봐 작은방에서 티비보고 놀다가 너뮤안일어나길래 방에가봄 그게 오후2시임 깨잇더라 지금깻어? 이러니까 응 방금깻어 말하는 남친의 손에는 휴대폰 게임이 들려잇엇음 마음에 안들엇지만 일주일에 하루쉬는 너에게 그것까지 닥달은 하지 말아야지 싶어서 옆에 누어서 꼭안고 우리 점심먹고 나가자 이랫더니
오늘 친구가 만나자고 햇다함 평소에도 친한 오빠이고 엊그제가 생일이라서 다같이 모이나뷰다햇음 커플들도 다뷸러서.. 그래소 내가 "아 그럼 ㅇㅇ 언니도와?" 이랫더니
"아니 우리애들끼리만(남자들)보자는데? 일찍만나기로햇어" 이러는거아님? ㅋㅋㅋㅋ(여자들은 안오니 너도못옴 ㅂ ㅂ) 이렇게 들렷음 .. 기분이 너무 상햇음
와중에도 점심밥은 먹여야될거같아 밥을 먹엇음
기분이 상해서 침대에 누어서 휴대폰 보고잇는데 얼굴 들이밀면서 "삐젓어??" 이러는거임
"하지마 " 이랫더니 한숨을 푹 내쉬더니 주섬주섬 옷을 갈아입더라
그러더니 나 갈게 이러고 집에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고잇냐고 30뷴만에 카톡왔는데 답장도 하기싫다..
당연하게 생각하는걸까?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너무 못한다고 생각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매번 그때마다 시어머님 될분이 정말 날 너무 좋아하시고 너무 잘해주심 매번 반찬,김치 놀러갈때마다 자기 아들보다 내가먹고싶은거 다해쥬심 자기는 아들만 둘이라서 쓸쓸햇는데 진짜 내딸하나 생겨서 좋다고 사랑한다고도 안아주시고 너무 잘해주심.. 울 엄마아빠도 오빠를 너무 좋아해.. ㅇㅇ만한애가 없다 등등..
내가 예민하고 이해를 못하는건가..
속상하고 서운하다 요즘 내가 자꾸 생각이 드는게 사랑받고싶고 설레고싶고 게속이래 ...ㅠㅠ
이런남친.. 어떻게해야할까?
내남친은 29 난 25 2년이 조금넘은
평범한 직장인 커플임 난 토일을 다쉬고
남친은 직장 특성상 일요일만쉼
서로 양가 부모님에게 인사도 다하고 내년쯤 결혼하자 우리는 생각하고잇음 (남친은 토욜저녁에 우리집에서 자는경우가 많음 )
내 남친 말 수가 굉장히 적은편임
술 좀 들어가야 자기야여보야 애교떠는 그런남자임
나하고 평생을 같이할 사람이라고 어느순간 생각하니 남친의 유유부단함과 날 서운하게 만드는행동이 하나하나 쌓여 요즘 조울증 모드임
저번주에도 주말에 만나서 서러움이 폭팔함
우리가 뭘하냐 저녁겸 술한잔하고 잠자고 일어나서 점심먹고 집에가지않냐
남들 커플처럼 제대로된 데이트도 안하지않냐며 2년을 넘게 만낫는데 너랑 한 여행,데이트는 1년에 한번 여름휴가 가는거 너친구들커플하고 약속잇을때 동네 조금 벗어나는거 그게다라고 변변찮은 추억도 없다며 울엇음
남친도 조금 생각하더니 미안하다며 다음주앤 같이 쇼핑하고 영화보러가자고 앞으론 일요일에도 많이 돌아다니자며 달래줌
2년을 봤기에 너무 쉽게 믿은 탓일까
어제우린 집에서 명태조림과같이 소주를 먹으며 신나서 내일 커플후드를사자며 시시콜콜한 얘기로 놀다가 잠듬
난 잠이 좀 없는편이라오전에 일찍깨서 오빠자는데 방해될까봐 작은방에서 티비보고 놀다가 너뮤안일어나길래 방에가봄 그게 오후2시임 깨잇더라 지금깻어? 이러니까 응 방금깻어 말하는 남친의 손에는 휴대폰 게임이 들려잇엇음 마음에 안들엇지만 일주일에 하루쉬는 너에게 그것까지 닥달은 하지 말아야지 싶어서 옆에 누어서 꼭안고 우리 점심먹고 나가자 이랫더니
오늘 친구가 만나자고 햇다함 평소에도 친한 오빠이고 엊그제가 생일이라서 다같이 모이나뷰다햇음 커플들도 다뷸러서.. 그래소 내가 "아 그럼 ㅇㅇ 언니도와?" 이랫더니
"아니 우리애들끼리만(남자들)보자는데? 일찍만나기로햇어" 이러는거아님? ㅋㅋㅋㅋ(여자들은 안오니 너도못옴 ㅂ ㅂ) 이렇게 들렷음 .. 기분이 너무 상햇음
와중에도 점심밥은 먹여야될거같아 밥을 먹엇음
기분이 상해서 침대에 누어서 휴대폰 보고잇는데 얼굴 들이밀면서 "삐젓어??" 이러는거임
"하지마 " 이랫더니 한숨을 푹 내쉬더니 주섬주섬 옷을 갈아입더라
그러더니 나 갈게 이러고 집에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고잇냐고 30뷴만에 카톡왔는데 답장도 하기싫다..
당연하게 생각하는걸까?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너무 못한다고 생각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매번 그때마다 시어머님 될분이 정말 날 너무 좋아하시고 너무 잘해주심 매번 반찬,김치 놀러갈때마다 자기 아들보다 내가먹고싶은거 다해쥬심 자기는 아들만 둘이라서 쓸쓸햇는데 진짜 내딸하나 생겨서 좋다고 사랑한다고도 안아주시고 너무 잘해주심.. 울 엄마아빠도 오빠를 너무 좋아해.. ㅇㅇ만한애가 없다 등등..
내가 예민하고 이해를 못하는건가..
속상하고 서운하다 요즘 내가 자꾸 생각이 드는게 사랑받고싶고 설레고싶고 게속이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