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는 같은 과 오빠와 사귀며 풋풋한 20대를 보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눈팅만 하던 판에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남자친구가 저에게 늘 변태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ㅠㅠ 그래서 객관적으로도 제가 변태인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 확인해보려합니다! (남자친구도 같이 볼거예여ㅠ) 저는 길에서 사람들이 없다 싶으면 남자친구의 엉덩이나 가슴을 만집니다ㅠ (둘만 있는 공간에서는 계속 만져요 그 촉감이 너무 좋아서 계속 만지고 싶어져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간지러운지? 되게 민망해하면서 만지지말라고해요... 안 좋아하는데도 막 만져요...ㅎ 또 제가 깨무는 거도 좋아해서 남자친구 팔이나 손을 깨물어요... 깨무는 느낌이 좋아서 솔직히 엄청 세게 깨물고 싶은데 아픈 거 아니까 자제해서 살살 물고 다른데 물고 그래요ㅋㅋㅋㅋ 남자친구는 쵸큼 아파하지만... 이렇게 적어두니까 조금 이상하긴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남자친구가 이런 제가 변태같다고 하면서 매번 놀리는데 제가 변태가 맞나요?! 보통 커플들도 이렇게 놀지 않나요?!1
제가 변태인 건가요??
저는 같은 과 오빠와 사귀며 풋풋한 20대를 보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눈팅만 하던 판에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남자친구가 저에게 늘 변태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ㅠㅠ
그래서 객관적으로도 제가 변태인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 확인해보려합니다! (남자친구도 같이 볼거예여ㅠ)
저는 길에서 사람들이 없다 싶으면 남자친구의 엉덩이나 가슴을 만집니다ㅠ (둘만 있는 공간에서는 계속 만져요
그 촉감이 너무 좋아서 계속 만지고 싶어져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간지러운지? 되게 민망해하면서 만지지말라고해요... 안 좋아하는데도 막 만져요...ㅎ
또 제가 깨무는 거도 좋아해서 남자친구 팔이나 손을 깨물어요...
깨무는 느낌이 좋아서 솔직히 엄청 세게 깨물고 싶은데 아픈 거 아니까 자제해서 살살 물고 다른데 물고 그래요ㅋㅋㅋㅋ
남자친구는 쵸큼 아파하지만...
이렇게 적어두니까 조금 이상하긴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남자친구가 이런 제가 변태같다고 하면서 매번 놀리는데 제가 변태가 맞나요?! 보통 커플들도 이렇게 놀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