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느끼한 남자애였는데 애들끼리 막 장난 치명서 반 애들이랑 그저 그렇게 잘 지냈었음 ㅇㅇ 근데 어느날 갑저기 보니까 걔가 교실 창문틀 잡고 막 울면서 내가 뛰어내려#@#~'- 이러는 거임 막 진짜 떨어지려고도 하고 ,,,애들은 쌤 부르고 막 말리고 ㅇㅇ 이유 들어보니까 그냥 관심 받고 싶었다 뭐라 뭐라 하더라 ㅋㅋㅋ 막 진짜 떨어질 생각은 없었다 아렁 식으로,,,예전이라 기억 잘 안 나지만 그냥 톡선 보니까 갑자기 생각나서,,, 걔 왕따 그런 거 아니었음
톡선 보고 생각난 건데 나 4학년 때도 자살 소동? 있었음
좀 느끼한 남자애였는데 애들끼리 막 장난 치명서 반 애들이랑 그저 그렇게 잘 지냈었음 ㅇㅇ 근데 어느날 갑저기 보니까 걔가 교실 창문틀 잡고 막 울면서 내가 뛰어내려#@#~'- 이러는 거임 막 진짜 떨어지려고도 하고 ,,,애들은 쌤 부르고 막 말리고 ㅇㅇ 이유 들어보니까 그냥 관심 받고 싶었다 뭐라 뭐라 하더라 ㅋㅋㅋ 막 진짜 떨어질 생각은 없었다 아렁 식으로,,,예전이라 기억 잘 안 나지만 그냥 톡선 보니까 갑자기 생각나서,,, 걔 왕따 그런 거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