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는 아니고 최근에 알게된 주위사람 얘긴데 얘가 좀 잘생겻거든. 근데 난 살아오면서 여자가 남자하테 자존심도 굽혀가면서약간 매달리는 태도,행동,말들을 본적이 없어. 사귀고 난 후말고사귀기전에 여자의 태도를 말하는거야. 보통 사귀기전에 남자가 환심사려하고 여자웃겨주려하고 점수따려는 행동하면 여자는 그냥저냥받아주다가 약간소극적이고 그러잖아. 근데 충격적이엿던게 난 여자들이 이렇게적극적인줄 첨 알았어. 바로 존잘러 앞에서말야. 이친구의 삶을 대충 말해줄게. 일단 연락하는여자가 최소10명은 넘어보여. 근데 10명전부 존예. 홍대나가면 길거리에서 제일이쁜얘들 모아놓은 수준이라 보면돼. 이런여자들이 선톡오는건 기본이고 만나자고 매달리더라. 저번에 이친구가 약속이 펑크나서 그시간에 할게없던적이 있었는데 여자몇명 연락돌리더니 바로 만나러가더라. 이 친구하테 그런 존예들은 그냥 만나고싶으면 만나는얘들이야. 이거말고도 여러가지 있는데 글쓰기힘들다ㅋㅋ 이 친구가 안부럽다하면 거짓말인데, 내 얘기의 핵심은 도도한 여자, 까칠한여자, 눈높은여자, 기쎈여자 등등 이런여자들도 존잘러앞에서는 태도가 바뀌더라. 물론 안그런여자들도 많겠지만이친구삶을 들어보니까 많은여자들이 대쉬를 했더라고. 다른왠만한 남자앞에서는 꿈쩍도 안할것같은 여자들이 존잘러앞에서 바뀌는 태도를 보고 조금 충격적이었어. 여자들도 이런면이 있네? 이게 존잘러들의 삶인가 이러면서
존잘러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