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조금 넘은 커플입니다. 나이차가 좀 있구요...같이 일하다 만난 사이에요 근데 저는 이직때문에 그만 두는 상황이고 이친구도 학원 다녀야해서 저보다 3일 먼저 그만둿구요 근데 일하고 잇는 곳이랑 이 친구네 집이랑 3분거리에요 일 그만두고 얼굴 한번 안비추고 보고싶다고 말을해도 언제 보자 말도 없네요 그렇게 이직 전 6일동안 쉬게 되엇는데 한번을 안봣어요...보고싶다고해도 귀찮다는 말뿐... 그래서 많이 다투고 헤어지자고도 했고 그때마다 헤어지긴 싫데요 좋아하니깐 헤어지기는 싫은데 만나긴 귀찮데요.... 그리고 전에 만낫던 남자친구가 줫던 편지도 보관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거야 뭐 전에 만낫던거라....기분이 좋진 않지만 이해할수 잇는 부분인거 같아 넘어갈수 잇지만 그렇게 보고 싶다는 사람 철저하게 무시하면서 귀찮다는 말로 안만나는.... 이런 여자는 무슨 심리일까요?
만나고 있는 여자를 모르겟어요
나이차가 좀 있구요...같이 일하다 만난 사이에요
근데 저는 이직때문에 그만 두는 상황이고 이친구도 학원 다녀야해서 저보다 3일 먼저 그만둿구요
근데 일하고 잇는 곳이랑 이 친구네 집이랑 3분거리에요
일 그만두고 얼굴 한번 안비추고 보고싶다고 말을해도 언제 보자 말도 없네요
그렇게 이직 전 6일동안 쉬게 되엇는데 한번을 안봣어요...보고싶다고해도 귀찮다는 말뿐...
그래서 많이 다투고 헤어지자고도 했고 그때마다 헤어지긴 싫데요
좋아하니깐 헤어지기는 싫은데 만나긴 귀찮데요....
그리고 전에 만낫던 남자친구가 줫던 편지도 보관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거야 뭐 전에 만낫던거라....기분이 좋진 않지만 이해할수 잇는 부분인거 같아 넘어갈수 잇지만
그렇게 보고 싶다는 사람 철저하게 무시하면서 귀찮다는 말로 안만나는....
이런 여자는 무슨 심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