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일주일,제발조언좀부탁해요.

니니201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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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30 나24 나이차이가 좀있었어요.
첨시작할때부터 좀 삐끗삐끗.
자신만의 기준?틀이잇어 그 범주를 벋어나거나 그 기준에 맞지않으면 상대가 화가나거나 토라져잇어도..이해를 못하는..?그런 성격이었고.. 서로 지칠때로 지쳣고,
전 몇년전부터 몸이 안좋아 져서 약을 계속 먹고 있었어요..최근들어 더 급격하게 나빠져서 대학병원예약을 해두고 기다리고 잇던 상태였는데.. 저딴에는 불안하기도하고..아프기도하고 걱정도되고..노심초사..하는마음에 투정아닌 투정을 부렷어요..계속 걱정된다고..아프다고..그런데갑자기.. 소리를 지르더니 시끄럽다고 자기가 의사도아닌데 어쩌란 건지 니가 내한태 뭘화나게햇는지 생각을 해봐라, 면서 온갖 짜증 성질을..부리는거에요..당황하기도하고..정말 실망스럽기더하고.. 매번 반복..되는 싸움..연애에 저도화가나서 차문을 박차면서 두번다신 연락하지말라 하고 바로그날 휴대폰 번호도 바꿧습니다.. 그뒤로지금 일주일째인데..

분명..나를 정말 힘들고 불안하게 만들고..눈만뜨면 괴롭다고 생각나개 만들던 사람인데.. 같이 첨한것들 간곳들이 생각나면서 조금 공허하기도하고 그립기도하네요..생각해보면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겠고요.. 매번 장거리 연애만하다가 첨으로 가까운연애 햇는데.. 왜이사람은 한번이라도 안찾아오나.. 라고생각도들구요..
애초부터 자존심..고집하나로 먹고살던 사람이라..연애중에도..나만 놓으면 허무하게 끝날것 같다고는 생각 햇는데..막상이렇게되니..참.. 갈수록 허무해지네요.
연애하면서 그사람도 지친다는 이야기를 대놓고 엄청 햇네요..
분명 더좋은 사람 잇을거라 는것도알고..만나면 반복될거 뻔히아는대 왜케 미련이남는거죠...
혼자만 힘들고 그사람은 룰루랄라 일것같아서 가슴이찢어지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