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거 초등학교 저학년 때 꾼 꿈인데 아직도 너무 선명해
나는 꿈에서 많이 아팠어
열도 나고 그래서 엄마가 날 안고있었어
아빠는 부엌에서 물을 쟁반에 올려서 가져오고 있었고 그뒤에는 머리를 정말 길게 늘어뜨린 상상속의 그런 귀신이 아빠 뒤를 따라오고있었어
아빠가 나랑 엄마가 있는 방안에 들어와서 쟁반을 내려놓는 순간 귀신은 나한테 달려들어서 내 다리를 붙잡고 어디론가 끌고가려고 했어
나는 무서워서 엄마손을 잡았는데 엄마가 날 놓쳤고 난 다시 엄마 머리카락...을 잡아서 안끌려가고 버틸 수 있었어 그런데 그 귀신이 가면서 내 발바닥을 긁어버리고 가서 꿈에서는 발바닥에 상처가 있었어
꿈인데도 상처의 아픔이 생생했어
근데 이게 십년정도 지났는데도 꿈 처음부터 끝까지 다 생각나 나 엄마 머리 안잡고 끌려갔으면 어떻게 됐을까 무섭다 ㅎㅎ 꿈이긴 하지만
다들 생생하게 기억나는 꿈이야기 적고 가!
아니면 꿨던 꿈중에 좋았던거나 슬펐던거나 무서웠던거!
생생한 꿈들 적고가!
나는 이거 초등학교 저학년 때 꾼 꿈인데 아직도 너무 선명해
나는 꿈에서 많이 아팠어
열도 나고 그래서 엄마가 날 안고있었어
아빠는 부엌에서 물을 쟁반에 올려서 가져오고 있었고 그뒤에는 머리를 정말 길게 늘어뜨린 상상속의 그런 귀신이 아빠 뒤를 따라오고있었어
아빠가 나랑 엄마가 있는 방안에 들어와서 쟁반을 내려놓는 순간 귀신은 나한테 달려들어서 내 다리를 붙잡고 어디론가 끌고가려고 했어
나는 무서워서 엄마손을 잡았는데 엄마가 날 놓쳤고 난 다시 엄마 머리카락...을 잡아서 안끌려가고 버틸 수 있었어 그런데 그 귀신이 가면서 내 발바닥을 긁어버리고 가서 꿈에서는 발바닥에 상처가 있었어
꿈인데도 상처의 아픔이 생생했어
근데 이게 십년정도 지났는데도 꿈 처음부터 끝까지 다 생각나 나 엄마 머리 안잡고 끌려갔으면 어떻게 됐을까 무섭다 ㅎㅎ 꿈이긴 하지만
다들 생생하게 기억나는 꿈이야기 적고 가!
아니면 꿨던 꿈중에 좋았던거나 슬펐던거나 무서웠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