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를 소개하자면 좀 많이 모자르고 눈치도 없고 생각없이 막말 내뱉는 답정너에요 이런친구랑 왜 친하게 지내냐고요? 애가 저런게 있어도 여태 제가 본 애들중 제일 순수해서에요 얘랑 친한애들은 다 이 소리 하더라고요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오랜만에 이친구랑 학교가 아닌 밖에서 만났는데 밥을 먹기로 하고 돈가스 잘하는곳으로 가고 있었어요 가는길에 이친구랑 친한 다른 친구들을 봤는데 저는 안친해서 그냥 가고 이친구는 인사하면서 지나갔어요 가서 기분좋게 밥먹고 영화보다가 카페에 와서 얘기좀하려고 음료 고르고 자리에 앉았는데 아까 본 이친구의 다른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이친구가 갑자기 그친구들 쪽으로 가는거에요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할말이 있어서,반가워서 가는거구나 하고 폰만하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저한테 오더니 저친구들이랑 얘기좀 하다가 와도 되냐고 묻는거에요 저는 그러라고했어요 그리고 한 10분쯤 더 지나서 오더니 좀더 얘기해도 되냐고 묻는거에요 여기서부터 슬슬 기분이 그랬어요 갔다와 이러니까 뒤도 안돌아보고 가더군요ㅋㅋ 그리고 음료가 나왔길래 이친구를 불렀어요 대화에 집중하느라 못들었나봐요 다시 한번 더 불렀어요 그랬더니 잠깐만 얘기좀 하고 이러는거에요ㅋㅋ 이때부터는 슬슬 짜증이 나더라고요 나랑 얘기하려고 온 카페인데 나랑 어색한 애들이랑 저렇게 얘기하니까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그렇게 10분정도 지나서 제쪽으로 오더니 자기가 주문한 음료를 들고 쟤네랑 더 얘기하고 올게 이러면서 가방들고 자리까지 옮기더라고요ㅋㅋㅋ 이때는 그냥 빡쳐서 집에 가고싶었어요 진짜 그러다가 친구들이 좀 뭐라고 한것같더라고요 걔가 저한테 이러더라고요 "ㅇㅇ아, 너도 이리와!" 하지만 저는 이미 기분이 상했고 어색한자리 끼고 싶지도 않아서 싫다고했어요 약 20분 정도 지나서 제앞에 다시 앉으면서 제가 반쯤 먹은 초코케이크를 보면서 "야 왜 너만 먹냐 나도 먹을래"이러길래 저는 어 라고 대답 했어요 사람많은 카페에서 화내기도 싫었고 집에 갈 생각이였거든요 근데 여기서 제일 빡친건 지는 떠들면서 음료 다 마셔놓고 저한테 "왜 아직도 안마셨어? 빨리 마셔 집에 가자"이러더라고요ㅋㅋㅋ 어이 가출ㅋㅋㅋㅋ 다 남기고 나가니까 따라 나오더니 "나는 버스탈게!"이러면서 가버리더라고요ㅋㅋㅋㅋㅋ 화를 낼 틈도 없었고 만약 화를 냈어도 모자른애라 자기가 뭘 잘못한건지도 모를꺼고.. 그리고 집에 오는길에 생각해보니 친구랑 얘기한걸로 제가 쪼잔한게 군것같기도 하고..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ㅠ 아니라면 저는 이친구와 또다른 친구 2명과 함께 다니는 중인데 확 싸울수도 없고..(저희 학교는 애들이 매우 적어서 다를 친구들과 다닐 수가 없어요 그리고 그친구와 일이 있는거지 다른 두명과는 관련없는 일이라서..)어떻게 제가 기분나빴던걸 얘기해야 좋을까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 친구를 소개하자면 좀 많이 모자르고 눈치도 없고 생각없이 막말 내뱉는 답정너에요 이런친구랑 왜 친하게 지내냐고요? 애가 저런게 있어도 여태 제가 본 애들중 제일 순수해서에요 얘랑 친한애들은 다 이 소리 하더라고요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오랜만에 이친구랑 학교가 아닌 밖에서 만났는데 밥을 먹기로 하고 돈가스 잘하는곳으로 가고 있었어요 가는길에 이친구랑 친한 다른 친구들을 봤는데 저는 안친해서 그냥 가고 이친구는 인사하면서 지나갔어요 가서 기분좋게 밥먹고 영화보다가 카페에 와서 얘기좀하려고 음료 고르고 자리에 앉았는데 아까 본 이친구의 다른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이친구가 갑자기 그친구들 쪽으로 가는거에요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할말이 있어서,반가워서 가는거구나 하고 폰만하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저한테 오더니 저친구들이랑 얘기좀 하다가 와도 되냐고 묻는거에요 저는 그러라고했어요 그리고 한 10분쯤 더 지나서 오더니 좀더 얘기해도 되냐고 묻는거에요 여기서부터 슬슬 기분이 그랬어요 갔다와 이러니까 뒤도 안돌아보고 가더군요ㅋㅋ 그리고 음료가 나왔길래 이친구를 불렀어요 대화에 집중하느라 못들었나봐요 다시 한번 더 불렀어요 그랬더니 잠깐만 얘기좀 하고 이러는거에요ㅋㅋ 이때부터는 슬슬 짜증이 나더라고요 나랑 얘기하려고 온 카페인데 나랑 어색한 애들이랑 저렇게 얘기하니까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그렇게 10분정도 지나서 제쪽으로 오더니 자기가 주문한 음료를 들고 쟤네랑 더 얘기하고 올게 이러면서 가방들고 자리까지 옮기더라고요ㅋㅋㅋ 이때는 그냥 빡쳐서 집에 가고싶었어요 진짜 그러다가 친구들이 좀 뭐라고 한것같더라고요 걔가 저한테 이러더라고요 "ㅇㅇ아, 너도 이리와!" 하지만 저는 이미 기분이 상했고 어색한자리 끼고 싶지도 않아서 싫다고했어요 약 20분 정도 지나서 제앞에 다시 앉으면서 제가 반쯤 먹은 초코케이크를 보면서 "야 왜 너만 먹냐 나도 먹을래"이러길래 저는 어 라고 대답 했어요 사람많은 카페에서 화내기도 싫었고 집에 갈 생각이였거든요 근데 여기서 제일 빡친건 지는 떠들면서 음료 다 마셔놓고 저한테 "왜 아직도 안마셨어? 빨리 마셔 집에 가자"이러더라고요ㅋㅋㅋ 어이 가출ㅋㅋㅋㅋ 다 남기고 나가니까 따라 나오더니 "나는 버스탈게!"이러면서 가버리더라고요ㅋㅋㅋㅋㅋ 화를 낼 틈도 없었고 만약 화를 냈어도 모자른애라 자기가 뭘 잘못한건지도 모를꺼고.. 그리고 집에 오는길에 생각해보니 친구랑 얘기한걸로 제가 쪼잔한게 군것같기도 하고..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ㅠ 아니라면 저는 이친구와 또다른 친구 2명과 함께 다니는 중인데 확 싸울수도 없고..(저희 학교는 애들이 매우 적어서 다를 친구들과 다닐 수가 없어요 그리고 그친구와 일이 있는거지 다른 두명과는 관련없는 일이라서..)어떻게 제가 기분나빴던걸 얘기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