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파릇파릇 하다고는 하기에는 뭐하지만 창창한 10대야 제목 그대로 나 성매매했었어 물론 하고싶어서 한건 아니고 피해자였어 하면서 너무 힘들었고 죽고싶었고 지금도이 일이 내 인생의 치부야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것 자체가 문제가 되겠지만 ㅎ.. 너네들이 알고있는 성매매가 우리나이 때에는 거의 대11딸방,조11건,보11도 이런건데 나는 그중에서도 조11건 이였어 처음에 친구랑 선배한테 제안 받았었고물론 거절했었지 그런데 강요와 좀 협박 비스무리하게 받아서 시작 했었어 할때손목도 긋고 울면서 힘들었었고 너네들은 이런강요 받으면 바로 경찰서로 갔으면 좋겠어 내가 아가씨 소리 들으면서 어떻게 일하고 어떤지에 대해서 알려줄려고 해 일단 일은 앙톡,즐톡 같은 어플로 선배들이 상대 남자를 잡아줘 장소 정하고 도착하면 내가 거기로 나가고 텔 들어간다음 텔 이름이랑 방호수 알려주는 거였어 만나기 전부터 진짜 내자신이 수치스럽고 더럽단게 느껴진다 만나서 텔로 들어가고나서 선불로 돈을 받는데 사람이 돈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야하잖아 근데 진짜 아무 감흥도 없어 손닙들이 이름 물어보면 가명을 쓰는데 씻으러 들어가면 나는 항상 거울 보면서 나는 내가 아니고 00(가명)이다 혼자 최면 걸면서 생각도하고 울기도하고 미친생각하면서 손님 받고 일한다 어떤건지는 알거라고 생각해 일끝나면 일 잡아준 선배한테 돈을 주고 이런식으로 적으면 2건에서 많으면 4건 정도 했었어 여기까지가 내가 일한 방식이였어 그리고 내가 받은 손님에 대한 것도 말해줄게 좋은 차 끌고 오는 사람 많이 봤어 벤츠나 아우디가 대표적이였어 진짜 생긴거는 대기업에서 일할거같이 생기고 양복 입으신분들도 계셨었고 또 뭐라고 해야하지 연예계쪽 행사?에서 일하시는 분이셨었는데 에이핑크가 행사때입은 옷 가져오셔서 입으라고 하시더라 20대 초반도 있었고 중반도 있었는데 20대 초반은 진짜 조11건같은거 안하게생겼고 20대 중반 손님도 물론 안하게 생겼어 진짜 키도 180인가 그랬고 어깨넓고 잘생기고 성격도 좋았거든 나중에 남자친구 만나면 진짜 신중히 만났으면 좋겠어 진짜 안하게 생긴애들도 이런거 해 아내가 있으신 분들도 계셨었고 휴가받은 군인도 있었어 잘생기고 못생기고 어리고 나이가많고를 떠나서 진짜 남자라면 전부는 아니지만 10명중 6명은 한다 실제로 내 주변에업소다니는 사람들도 있어 내가 정말 꺼려하는 부류야 내가 하고싶은 말은 너네가 지금 나이던 성인이 되던간에 남자를 잘 만났으면해 정말 그리고 이런일에는 강요를 받던 어떻던 간에 안했으면 좋겠어 정말로 몇번하면사람이 돈맛을 알아버린다고 못빠져 나오는 경우도 잇고말이야 나는 힘들때에 친한 선배의 도움으로 아무탈없이 그만둘 수 있었어 아직도 그 선배한테 나는 너무 고마워 진짜 내가 울때도받아주고 발뻗고 나서준 선배거든 지금도 있고 예전에도 있었지만 사귀는 남자친구랑 사귀었던 애들한테 미안해 지금도 나는 내스스로가 더럽게 느껴지는데 너네 만큼은 정말 순수하게있어줘라 정말 얘들아 돈이필요하면 서빙이나 다른 알바를 했으면 하고 강요받거나 그러면 바로 경찰서로 가서 신고했으면해 자기몸을 지킬 수 있는것도 결국은 자신이야 내주변에 한 애들보면다 후회하고 있고 갑자기 생각나고 한탄하는 겸 써봤어 그럼 다들 학교 잘가고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네 바이바이
나 성매매 했었어
너네들이 알고있는 성매매가 우리나이 때에는 거의 대11딸방,조11건,보11도 이런건데 나는 그중에서도 조11건 이였어 처음에 친구랑 선배한테 제안 받았었고물론 거절했었지 그런데 강요와 좀 협박 비스무리하게 받아서 시작 했었어 할때손목도 긋고 울면서 힘들었었고 너네들은 이런강요 받으면 바로 경찰서로 갔으면 좋겠어
내가 아가씨 소리 들으면서 어떻게 일하고 어떤지에 대해서 알려줄려고 해
일단 일은 앙톡,즐톡 같은 어플로 선배들이 상대 남자를 잡아줘 장소 정하고 도착하면 내가 거기로 나가고 텔 들어간다음 텔 이름이랑 방호수 알려주는 거였어 만나기 전부터 진짜 내자신이 수치스럽고 더럽단게 느껴진다 만나서 텔로 들어가고나서 선불로 돈을 받는데 사람이 돈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야하잖아 근데 진짜 아무 감흥도 없어 손닙들이 이름 물어보면 가명을 쓰는데 씻으러 들어가면 나는 항상 거울 보면서 나는 내가 아니고 00(가명)이다 혼자 최면 걸면서 생각도하고 울기도하고 미친생각하면서 손님 받고 일한다 어떤건지는 알거라고 생각해 일끝나면 일 잡아준 선배한테 돈을 주고 이런식으로 적으면 2건에서 많으면 4건 정도 했었어
여기까지가 내가 일한 방식이였어 그리고 내가 받은 손님에 대한 것도 말해줄게
좋은 차 끌고 오는 사람 많이 봤어 벤츠나 아우디가 대표적이였어 진짜 생긴거는 대기업에서 일할거같이 생기고 양복 입으신분들도 계셨었고 또 뭐라고 해야하지 연예계쪽 행사?에서 일하시는 분이셨었는데 에이핑크가 행사때입은 옷 가져오셔서 입으라고 하시더라 20대 초반도 있었고 중반도 있었는데 20대 초반은 진짜 조11건같은거 안하게생겼고 20대 중반 손님도 물론 안하게 생겼어 진짜 키도 180인가 그랬고 어깨넓고 잘생기고 성격도 좋았거든 나중에 남자친구 만나면 진짜 신중히 만났으면 좋겠어 진짜 안하게 생긴애들도 이런거 해 아내가 있으신 분들도 계셨었고 휴가받은 군인도 있었어 잘생기고 못생기고 어리고 나이가많고를 떠나서 진짜 남자라면 전부는 아니지만 10명중 6명은 한다 실제로 내 주변에업소다니는 사람들도 있어 내가 정말 꺼려하는 부류야
내가 하고싶은 말은 너네가 지금 나이던 성인이 되던간에 남자를 잘 만났으면해 정말 그리고 이런일에는 강요를 받던 어떻던 간에 안했으면 좋겠어 정말로 몇번하면사람이 돈맛을 알아버린다고 못빠져 나오는 경우도 잇고말이야 나는 힘들때에 친한 선배의 도움으로 아무탈없이 그만둘 수 있었어 아직도 그 선배한테 나는 너무 고마워 진짜 내가 울때도받아주고 발뻗고 나서준 선배거든 지금도 있고 예전에도 있었지만 사귀는 남자친구랑 사귀었던 애들한테 미안해 지금도 나는 내스스로가 더럽게 느껴지는데 너네 만큼은 정말 순수하게있어줘라
정말 얘들아 돈이필요하면 서빙이나 다른 알바를 했으면 하고 강요받거나 그러면 바로 경찰서로 가서 신고했으면해 자기몸을 지킬 수 있는것도 결국은 자신이야 내주변에 한 애들보면다 후회하고 있고
갑자기 생각나고 한탄하는 겸 써봤어 그럼 다들 학교 잘가고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네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