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개한 멋진 설산이 있는 곳이 바로 Wrangell-st.Elias입니다.오늘은 랭글 세인트 엘리아스 방문자 센터를찾아 쉼터같은 분위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다른 방문자 센터와는 많이 다른 형태의 곳이라특이했습니다.극장과 문화센터,자연학습센터가 같이 있는이름모를 시골길에 위치한 방문자 센터 치고는갖출 건 다 갖춘 방문자 센터였습니다..Cooper Center 라는 다소 어색한 지명의시골 마을 숲 속에 위치한 곳이라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Glenn Highway와 Richardson Highway 교차로에서 남쪽으로 10여분을 달리면 나오는 곳 입니다...들어가는 입구가 산뜻하게 단장이 되어 있었습니다...안내사진 몇장 전시 하기에는 너무 과한 건축물 같습니다...예전에 알래스카로 이주해 개척하는 장면들입니다.정말 대단한 개척정신입니다...알래스카에서 개를 빼 놓을 수는 없지요...화장실 건물인데 정말 잘 지어 놓았습니다...연어를 잡아 올리는 물레방아 같은 휘쉬 휠입니다...음식을 야생동물로부터 보호하기위해 만든 식량창고입니다...여기가 바로 본관인 방문자 센터입니다...여기는 다양한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인데 지금은 문을 닫았더군요...입구를 들어서니 공원관리 직원이 반갑게 맞아줍니다...마치 가정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입니다...다양한 야생동물들의 두개골과 뼈들이 전시되어아이들에게 자연 학습을 시키는데 자료로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동물들의 발자국 구분과 나이테를 알아보는법등의자연학습자료입니다...야생동물들의 가죽을 보며 동물들의 특성을 알 수 있습니다...어제 소개했던 산이 바로 드럼 마운틴이었네요...자연적인 눈밭에서 스키를 타면 정말 환상일 것 같습니다...자연학습센터를 겸한 안내센터를 잘 해놓아 가족단위로 들러즐길 수 있습니다...제가 며칠전에 소개했던 타미간(꿩) 입니다...늑대의 가죽인데 불쌍하네요.검은 늑대도 있더군요.검은색이라 다소 생소하지만신기했습니다..알래스카에는 각 지역마다 크고작은 방문자 센터가 다 있습니다.그래서, 미처 방문할 곳의 정보가 없더라도 방문자센터를 찾으면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려줍니다..알래스카를 여행 하신다면 꼭, 방문자 센터를들러 다양한 정보를 챙겨 가시기 바랍니다..오늘은 특별히 카자흐스탄 영상을 소개합니다.이 곳 알마티 총영사님이 알래스카에 근무하시다가가신분으로 저하고는 아주 친한분이라 인터뷰 영상과함께 소개합니다. .
알래스카 " Wrangell-st.Elias 방문자 센터 "
어제 소개한 멋진 설산이 있는 곳이 바로
Wrangell-st.Elias입니다.
오늘은 랭글 세인트 엘리아스 방문자 센터를
찾아 쉼터같은 분위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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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문자 센터와는 많이 다른 형태의 곳이라
특이했습니다.
극장과 문화센터,자연학습센터가 같이 있는
이름모를 시골길에 위치한 방문자 센터 치고는
갖출 건 다 갖춘 방문자 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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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per Center 라는 다소 어색한 지명의
시골 마을 숲 속에 위치한 곳이라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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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n Highway와 Richardson Highway 교차로에서
남쪽으로 10여분을 달리면 나오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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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입구가 산뜻하게 단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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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진 몇장 전시 하기에는 너무 과한 건축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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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알래스카로 이주해 개척하는 장면들입니다.
정말 대단한 개척정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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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개를 빼 놓을 수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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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건물인데 정말 잘 지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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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잡아 올리는 물레방아 같은 휘쉬 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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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야생동물로부터 보호하기위해 만든 식량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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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본관인 방문자 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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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다양한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인데
지금은 문을 닫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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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들어서니 공원관리 직원이 반갑게 맞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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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가정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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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야생동물들의 두개골과 뼈들이 전시되어
아이들에게 자연 학습을 시키는데 자료로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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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발자국 구분과 나이테를 알아보는법등의
자연학습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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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들의 가죽을 보며 동물들의 특성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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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개했던 산이 바로 드럼 마운틴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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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적인 눈밭에서 스키를 타면 정말 환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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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학습센터를 겸한 안내센터를 잘 해놓아 가족단위로 들러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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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며칠전에 소개했던 타미간(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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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가죽인데 불쌍하네요.
검은 늑대도 있더군요.검은색이라 다소 생소하지만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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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각 지역마다 크고작은 방문자 센터가
다 있습니다.
그래서, 미처 방문할 곳의 정보가 없더라도 방문자
센터를 찾으면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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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를 여행 하신다면 꼭, 방문자 센터를
들러 다양한 정보를 챙겨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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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히 카자흐스탄 영상을 소개합니다.
이 곳 알마티 총영사님이 알래스카에 근무하시다가
가신분으로 저하고는 아주 친한분이라 인터뷰 영상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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