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과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하 오밤중에 너무 화가나서 글을 씁니다. 최대한 간략히 쓸게요.
저는 21살이구요. 어느날 알바를 하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뭐지하고 카톡을 들어가봤더니 아는지인이 자기 친척에게 제 번호를 주었다면서 잘 해보라고 하더군요.
얼마 전에 내 친척 소개시켜줄까? 이러시길래 제가 "아니요 괜찮아요" 라고 확실하게 거절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 동의는 구하지도 않고 제 번호를 그 사람에게 뿌렸어요;; 그 사람은 제 기준에 저보다 나이도 훨씬 많았고(20대 후반) 진짜...정말 못생겼어요. 그리고 성격도 별로고 일 다니는 그냥 직장인이였어요.
근데 지인분이 제가 평소에 좋게 생각했던 분이였고 거절하기 쫌 그래서 연락을 좀 하긴 했는데 하는 동안에도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았고 만나기는 더 싫어서 지인하고 그 사람에게 죄송하다고 하고 연락을 끊으려고 했는데 계속 아쉽다 이런 소리 하길래 그냥 그 사람 차단했어요. 평소에 되게 감사하게 생각하던 지인이였는데 왜 저에게 동의도 구하지 않고 이런 사람을 소개시켜준 심리를 진짜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람을 왜 소개시켜주는거죠?
하 오밤중에 너무 화가나서 글을 씁니다. 최대한 간략히 쓸게요.
저는 21살이구요. 어느날 알바를 하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뭐지하고 카톡을 들어가봤더니 아는지인이 자기 친척에게 제 번호를 주었다면서 잘 해보라고 하더군요.
얼마 전에 내 친척 소개시켜줄까? 이러시길래 제가 "아니요 괜찮아요" 라고 확실하게 거절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 동의는 구하지도 않고 제 번호를 그 사람에게 뿌렸어요;; 그 사람은 제 기준에 저보다 나이도 훨씬 많았고(20대 후반) 진짜...정말 못생겼어요. 그리고 성격도 별로고 일 다니는 그냥 직장인이였어요.
근데 지인분이 제가 평소에 좋게 생각했던 분이였고 거절하기 쫌 그래서 연락을 좀 하긴 했는데 하는 동안에도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았고 만나기는 더 싫어서 지인하고 그 사람에게 죄송하다고 하고 연락을 끊으려고 했는데 계속 아쉽다 이런 소리 하길래 그냥 그 사람 차단했어요. 평소에 되게 감사하게 생각하던 지인이였는데 왜 저에게 동의도 구하지 않고 이런 사람을 소개시켜준 심리를 진짜 모르겠습니다..
무슨 심리죠??그것도 자기 친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