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 백수겨우벗어난 노처녀에요
이번주말에 고속도로주행중 앞차 급정거로 인한 4중추돌사고로 제차가 아슬하게 멈췄고 앞차는 이상없는거 확인했는지 출발했어요 그래서 제가 첫번째구 제 뒷차도 겨우멈췄으나 그 뒷차가 박은바람에 앞차와 제차가 충돌이됐고 마지막으로 4번째차량이 박았어요 다른차량은 박살이났고 저희차량은 겉에서볼땐 기스가 났고 안쪽으론 들어갔다고 하더라구요 결론은 상대방 100프로 과실이구요
그래서 제가살고있는 지역 병원으로 구급차를타고 왔구요 (무슨병원인지 도착해서 알았어요) 엑스레이촬영상 아무런 이상은 없다고 했지만(처음엔 약만처방해줄테니 가라고 했어요...) 하지만 놀란마음 진정시키고나니 오른쪽 뒷목부터 꼬릿뼈까지 굉장히 기분나쁜 통증이 있어 후유증이 무서워서 입원을 했어요 주말이라 담당의는 2틀동안 계속만나지못햇고 그에따라 물리치료며 ct며 별다른 얘기없이 누워서 주말을보내고. 하루지날때마다 조금씩 더 아프더라구요 그러다가 평일에 담당의를 뵙게됐어요 제 직업상 시간이 중요한 업무라 오늘 ct촬영을 하게되면 결과보고 저녁에 퇴원을 하고 통원치료로 대신할생각으로 의사선생님에게 여쭤봣죠 여긴 ct촬영 언제하나요 제가 허리가 많이 아픈데..이러니까 그럼본인이 의사하시라고 이러는거에요 저는 순간 저보고 의사표현하시라는줄 알았어요 그러면서 본인이 환자분을 처음 봣으면 입원자체를 안시켰다고 하는거죠 너무 어이가없어서 잘못들은줄알았어요
저는 합의금같은거 제가 피해본거 이상으로 부풀려서 받을 생각도 없거니와 시간도 없거든요 너무 짜증나서 담당의한테 말했어요 누군입원하고싶어서 했냐고 저도 시간없는 사람이지만 아프니까 했죠 그러니까 의사가 네~ 아프시니까 하셨겠죠 이러더라구여 어쨌든 제가 ct언제찍냐고 여쭤볼수있는거아니냐고 그랬더니 내가 ct찍는 사람이냐고 이러길래 누가 선생님보고 찍으라고 시켰냐고 물어본거지 간호사들한테 물었을때 쌤오면 여쭤보라했는데 누구한테 물어보냐고 그랬더니 저흰 나중에 찍어요 이러면서 획 돌아서는거에요 너무 이상한 병원아닌가요?
본인이 직접 사고나본것도 아니면서 교통사고 입원환자는 무조건 어디한곳은 박살나서 해야하나요? 후유증이 얼마나 무서운건데 게다가 저도 퇴원하고 싶어 죽겠어요 그치만 사고 몇년전에 당한이후로 몸이많이 망가져서 후유증의 무서움을 알아서 통원치료전에 자세히 확인하고 하자 라는 마음으로 입원한건데 직장에 일도 마무리도 못한채 사고났고 답답해죽겠어요. 기분나쁘게 아픈 이 미묘한 아픔을 말로표현을 못하겠지만 아무튼 제가 진짜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이런병원에서 ct찍어줄때까지 기다려야하나요? 다른데서는 찍을수없나요? 아프다고 하면 원래 아파요 이러고 저 너무 어이없어요 의사가 벼슬인가요?
제가 너무 두서없이 화가나서 하소연했지만
요약하자면 결론은
이딴싹퉁바가지병원은 나도 사절이지만
퇴원하기전에 ct찍어야 되지않나 해서요
ct촬영 안하고 퇴원하고나서 다른곳애서 찍어도 되는건가여? 안되는걸로 알고있어서요 ㅜㅠ
만약 그냥퇴원하고 다른데서 ct찍을수있다면 ㅜㅠ
그렇다면 제발당장 퇴원하고 아프더라도 직장다니면서
통원치료할려구요 ㅜㅠ 이딴병원에서 나일롱환자취급받으면서 있고싶지않고 너무 황당하네요 ..
.제가 무례하게 질문했으면 화라도 안났겟어요 아오..
우월주의인건가요 의사 하던말던 그건 지가 원해서 한거지 누가 하랬냐고 아오 열받네 진짜
교통사고 입원병원...
이번주말에 고속도로주행중 앞차 급정거로 인한 4중추돌사고로 제차가 아슬하게 멈췄고 앞차는 이상없는거 확인했는지 출발했어요 그래서 제가 첫번째구 제 뒷차도 겨우멈췄으나 그 뒷차가 박은바람에 앞차와 제차가 충돌이됐고 마지막으로 4번째차량이 박았어요 다른차량은 박살이났고 저희차량은 겉에서볼땐 기스가 났고 안쪽으론 들어갔다고 하더라구요 결론은 상대방 100프로 과실이구요
그래서 제가살고있는 지역 병원으로 구급차를타고 왔구요 (무슨병원인지 도착해서 알았어요) 엑스레이촬영상 아무런 이상은 없다고 했지만(처음엔 약만처방해줄테니 가라고 했어요...) 하지만 놀란마음 진정시키고나니 오른쪽 뒷목부터 꼬릿뼈까지 굉장히 기분나쁜 통증이 있어 후유증이 무서워서 입원을 했어요 주말이라 담당의는 2틀동안 계속만나지못햇고 그에따라 물리치료며 ct며 별다른 얘기없이 누워서 주말을보내고. 하루지날때마다 조금씩 더 아프더라구요 그러다가 평일에 담당의를 뵙게됐어요 제 직업상 시간이 중요한 업무라 오늘 ct촬영을 하게되면 결과보고 저녁에 퇴원을 하고 통원치료로 대신할생각으로 의사선생님에게 여쭤봣죠 여긴 ct촬영 언제하나요 제가 허리가 많이 아픈데..이러니까 그럼본인이 의사하시라고 이러는거에요 저는 순간 저보고 의사표현하시라는줄 알았어요 그러면서 본인이 환자분을 처음 봣으면 입원자체를 안시켰다고 하는거죠 너무 어이가없어서 잘못들은줄알았어요
저는 합의금같은거 제가 피해본거 이상으로 부풀려서 받을 생각도 없거니와 시간도 없거든요 너무 짜증나서 담당의한테 말했어요 누군입원하고싶어서 했냐고 저도 시간없는 사람이지만 아프니까 했죠 그러니까 의사가 네~ 아프시니까 하셨겠죠 이러더라구여 어쨌든 제가 ct언제찍냐고 여쭤볼수있는거아니냐고 그랬더니 내가 ct찍는 사람이냐고 이러길래 누가 선생님보고 찍으라고 시켰냐고 물어본거지 간호사들한테 물었을때 쌤오면 여쭤보라했는데 누구한테 물어보냐고 그랬더니 저흰 나중에 찍어요 이러면서 획 돌아서는거에요 너무 이상한 병원아닌가요?
본인이 직접 사고나본것도 아니면서 교통사고 입원환자는 무조건 어디한곳은 박살나서 해야하나요? 후유증이 얼마나 무서운건데 게다가 저도 퇴원하고 싶어 죽겠어요 그치만 사고 몇년전에 당한이후로 몸이많이 망가져서 후유증의 무서움을 알아서 통원치료전에 자세히 확인하고 하자 라는 마음으로 입원한건데 직장에 일도 마무리도 못한채 사고났고 답답해죽겠어요. 기분나쁘게 아픈 이 미묘한 아픔을 말로표현을 못하겠지만 아무튼 제가 진짜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이런병원에서 ct찍어줄때까지 기다려야하나요? 다른데서는 찍을수없나요? 아프다고 하면 원래 아파요 이러고 저 너무 어이없어요 의사가 벼슬인가요?
제가 너무 두서없이 화가나서 하소연했지만
요약하자면 결론은
이딴싹퉁바가지병원은 나도 사절이지만
퇴원하기전에 ct찍어야 되지않나 해서요
ct촬영 안하고 퇴원하고나서 다른곳애서 찍어도 되는건가여? 안되는걸로 알고있어서요 ㅜㅠ
만약 그냥퇴원하고 다른데서 ct찍을수있다면 ㅜㅠ
그렇다면 제발당장 퇴원하고 아프더라도 직장다니면서
통원치료할려구요 ㅜㅠ 이딴병원에서 나일롱환자취급받으면서 있고싶지않고 너무 황당하네요 ..
.제가 무례하게 질문했으면 화라도 안났겟어요 아오..
우월주의인건가요 의사 하던말던 그건 지가 원해서 한거지 누가 하랬냐고 아오 열받네 진짜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